Adsense Inside를 보면 드는 생각..
주성치님의 Adsense Inside 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있는데..^^
어쩌면 저랑 그렇게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생각을 했을까 라는..–;;
Adsense Inside 와 비슷한 사이트를 생각하고는 하나 만들어 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죠..
http://adsensekorea.com 이라는 도메인까지 떡~ 하니 내걸고서 말이죠..^^;
하지만 결과는?? 매우 부지런히 번역도 하고 자료 모아서 배포하시는 주성치님의 압승..ㅋ..
전 그 도메인과 계정은 없는 셈치고 살고 있습니다….. 게을러터져서.. 이 블로그 하나 유지하기도 벅차서 말이죠..
( 뭐. .. 다행히 Adsense Inside 에 나온 자료들 읽고 공부한 덕에.. 그 도메인과 호스팅비는 벌긴했습니다
)
가끔 뭔가 아주 재미있을 것 같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나 이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최소한 수백명은 될꺼야..-_-;;“
왜냐하면 몇달이 지나면 꼭 그 생각이랑 유사한 무언가가 나타나거든요..
이번 경우는 특이하게.. 동시에 진행 경과를 지켜보게된 .. 케이스네요..ㅎㅎ..
Related posts:

저는 군생활할때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2005년;)
“아..이런 프로그램 있으면 편하겠다.”생각했는데
신문에 나오더군요. 이름도 제가 구상한거랑 되게 비슷해서 안습 ㅜ.ㅜ
그거 스크랩해놨습니다.
……..
“잊지 않겠다!”
ㅎㅎ..역시..^^
-_-; 저는 초등학교때 ‘패드에 진동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더니 그로부터 6 년후 플레이스테이션에 진동기능이 나오더라는 (…) 자기가 그 생각을 한 시점에 반드시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지구상에 적어도 4명은 된다고 하더군요. 먼저 실행에 옮기는게 임자라고…
플스를 만드실뻔 한건가요?^^
“지금 이 세상에서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최소한 수백명은 될꺼야..-_-;;” 이 말에 뒤로 넘어갈 듯하네요. 참신하고 특이한 아이디어라 판단하여 무작정 홈페이지 구축과정에 돌입하는 등 무대포였던 과거가 ㅋㅋ
저도 그런적 많아요..ㅎㅎ..
그게 논문으로 가면 또 환장합니다.
저는 이번에 쓰려던 논문에 대한 자료 수집하다가 제가 쓰려던 것과 거의 동일한 논문이 있었다는걸 보고 허탈감에 빠졌습니다. ㅜ_ㅜ
그래프는 당연히 비슷하고 쓰려던 공식까지 비슷하더군요. 몇년전인데다가…(당연히) 제가 쓸 수 있는 것보다 훨씬 잘 써진 논문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