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Me2Day 의 아류작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플레이토크..
지금 한번 가보시면.. 요 바로 아래에 제가 했던 간단한 소개와는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몇 시간 동안에 2개의 기능이 추가 되었고, 2~3개의 버그가 잡혔네요..
실시간으로 사용자들이 댓글 다는걸 바로바로 반영하는… 초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_-a..
그리고..약간 본래의 의도에서 벗어난 듯도 하지만….
짧은 댓글 달기 놀이… 재밌네요..-_-a..
Me2Day 도 이런 분위기일까요..흠…( 역시 아직은 동경심이 막연하게..^^;; )
하지만.. 지금은 플톡도 충분히 재밌네요~ 한번 구경가 보셔도 될듯..^^;;;;
전….그만 놀고 일 좀 하다가 퇴근 해야 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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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첫날인데요.뭐. 게임처럼 어떻게 해야 한다는 룰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플톡 안에서 서로 서로 놀다가 제안도 하고 수정해보고 문화가 형성되는 거겠죠. 중요한 점은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쪽으로!!!
네.. 아직은 마냥 재밌더군요..^^
블로그 놀러왔습니다 ^ㅡ^
일 열심히 하시고! 조심히 퇴근하시길~
퇴근해서 곧장… 플톡으로..-0-;;
완전 중독입니다. ㅎㅎ
큰일입니다..이게.. 내일이면 좀 진정이 되어야 하는데..
전 퇴근해서, 놀고 있습니다.
(술 먹으러 나오라는 전화도 모두 쌩~하구요)
저두요..^^;
전, 미투데이와 플톡 모두 사용해 보고 있는데
픅톡은 갑자기 폭주하는 사용자들로 인해서
활발한 분위기~ 라운지에서는 다소 정신 없이 올라가는
채팅방 분위기가 나는 것 같네요.
미투데이는 아직까지 플톡에 비하면 조용한 듯 합니다만.
아무래도 아직까지 클로즈베타다 보니 가족적인 분위기가
더 풍기는 듯 합니다^^
플톡에도 잠시 언급했지만..현재 분위기대로라면..
미투 = 티스토리 블로그, 플톡 = 네이버 블로그
가 되어버릴 공산이 큽니다..
요즘 me2day 와 플톡에 대한 포스트가 늘어나는거 같은데 읽어봐도 어디를 지향하는 서비스인지 여러글들을 봐도 개념이 안 잡히네요.
뭐.. 그 철학적 바탕이야.. 제가 일일이 설명하기엔..내공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지향점은.. 그냥 한마디씩 짧게 글을 남기고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 정도겟죠?…
굳이 거창하게 문단을 나누고 해서 적는 글이 아니라.. 한마디의 촌철살인 같은 …;;
견습마법사님. 밉삼~ 1시간 동안 일 못했잖아욧!
이제 성인이시니~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지셔야 하는 겁니다..^^
(저도 오늘 저녁 날려먹었네요..ㅜㅜ)
ㅋㅋ 거의 실시간 개발에 실시간 댓글…
1초 서비스이네요..
계속 이 분위기가 지속되길 바랄 뿐입니다..^^
뭘 하고자 하는 서비스인지 잘 몰라서..
나중에 사용해 볼려고요..
어찌 보면, 일반 동호회들에서 가끔 씩 하던 실시간 리플대화 나 리플 몇개 달기! 놀이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