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확한 용어인지는 모르겠네요. 보통 핸드폰으로 블로깅을 하는것을 모블로깅이라고 하더라구요^^(mobile + blogging = moblogging ?)
지금 마루에 업드려서 블랙잭으로 글을 쓰고 있는데 .. 대략 타수는 분당 50타 정도 나올것 같네요 ㅋ 아무리 쿼티 방식의 자판이라지만 아직은 좀 숙달되질 않아서 자판을 보고 쳐야 하거든요
먼 훗날 아니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우린 더 이상 피씨에서 블로깅을 하지않을지도 모릅니다. 카메라나 비디오장치 혹은 냉장고에서 블로깅을 할지도 모르죠^^
일상 생활속의 모든것이 블로깅의 소재가 될수 있기에 .. 주변 사물들이 저마다 블로깅을 할수있는 기능을 갖추게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예를 들어 조깅을 하면서 팟캐스팅을 바로 녹음할 수 있다거나 책을 읽으면서 그때그때의 느낌을 책에 적으면 그게 취합되어 하나의 포스팅이 된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그나저나.. 일부러 이렇게 타이핑 연습을 했더니 .. 이제 분당 70타는 나오는 듯합니다. ㅎㅎ
종종 이용해줘야 겠군요. 뭐 그 전에 더 편리한 입력장치가 나온다면 모를까… 지금은 이 정도로만 되도 만족입니다.
에.. 사진을 첨부했더니 글의 끝에 붙어버리는 군요. 텍스트 형태의 대치자로 표시되는데.. 음 .. 문자열을 잘라서 위로 붙일수 있다면 그림의 위치 조절도 가능할텐데 .. diarist 편집기에서는 문자열 복사 같은 메뉴가 보이질 않네요 ㅋ
p.s diarist 로 포스팅을 했더니..그냥 공개 상태로 포스팅만 되고, 발행이나 태그는 별도 입력이 안되는군요. 지금은 PC로 들어와서 Tag 붙이고.. 발행 버튼까지 꾸욱~ 눌러준 상태입니다. 혹시나 다 된다고 오해하실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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