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참 오래도 참아왔습니다만…
그냥 32G 블랙으로 시원하게 질러버렷습니다..^^…
지르고나니. .. 정작 저보다 마눌님이 더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군요.. 윙버스 맛집 정보 무료 어플을 깔아뒀더니.. 밤새 직장 주변 맛집 뒤져보느라 정신이 없네요…흠..-0-;;
대단하다는 느낌입니다.. 컴퓨터나 전자기기는 정말정말 싫어하는 제 마눌님까지 유혹할 정도라니..
그나저나.. 3월경에 아이패드도 출시한다던데. . ..그건.. 또 어떻게 참아야 하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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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더 땡긴다능
전 자꾸 아이패드에서 뉴튼의 그림자가 보이던데…
암튼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폰이 생기니.. AR Drone 이 자꾸 땡기네요 –;;;;
개발자키트가 1300달러던데.. . . . . …..
http://ardrone.parr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