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번 가보시면.. 요 바로 아래에 제가 했던 간단한 소개와는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몇 시간 동안에 2개의 기능이 추가 되었고, 2~3개의 버그가 잡혔네요..
실시간으로 사용자들이 댓글 다는걸 바로바로 반영하는... 초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_-a..
그리고..약간 본래의 의도에서 벗어난 듯도 하지만....
짧은 댓글 달기 놀이... 재밌네요..-_-a..
Me2Day 도 이런 분위기일까요..흠...( 역시 아직은 동경심이 막연하게..^^;; )
하지만.. 지금은 플톡도 충분히 재밌네요~ 한번 구경가 보셔도 될듯..^^;;;;
전....그만 놀고 일 좀 하다가 퇴근 해야 겠습니다..-0-;;
-
킬러
2007/03/12 21:55
이제 첫날인데요.뭐. 게임처럼 어떻게 해야 한다는 룰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플톡 안에서 서로 서로 놀다가 제안도 하고 수정해보고 문화가 형성되는 거겠죠. 중요한 점은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쪽으로!!!
-
-
-
-
엔하늘
2007/03/12 23:04
전, 미투데이와 플톡 모두 사용해 보고 있는데
픅톡은 갑자기 폭주하는 사용자들로 인해서
활발한 분위기~ 라운지에서는 다소 정신 없이 올라가는
채팅방 분위기가 나는 것 같네요.
미투데이는 아직까지 플톡에 비하면 조용한 듯 합니다만.
아무래도 아직까지 클로즈베타다 보니 가족적인 분위기가
더 풍기는 듯 합니다^^ -
-
Magicboy
2007/03/12 23:45
뭐.. 그 철학적 바탕이야.. 제가 일일이 설명하기엔..내공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지향점은.. 그냥 한마디씩 짧게 글을 남기고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 정도겟죠?...
굳이 거창하게 문단을 나누고 해서 적는 글이 아니라.. 한마디의 촌철살인 같은 ...;;
-
-
-
-
[緣]affinity
2007/03/13 13:52
뭘 하고자 하는 서비스인지 잘 몰라서..
나중에 사용해 볼려고요..
어찌 보면, 일반 동호회들에서 가끔 씩 하던 실시간 리플대화 나 리플 몇개 달기! 놀이 같아서..
Trackback : http://blog.magicboy.net/trackback/203
-
유쾌한 중독 '플톡'
| 2007/03/12 23:35
오랜만에 유쾌한 중독에 걸려버렸습니다. 아..생각해보니 오랜만도 아니네요. 요즘 들어 블로깅, 올블... 플톡...한달사이에 세번의 중독이 있었습니다. 이거 큰일인데요? 지름병보다 더 심한 것 같습니다. 금전적 손실과 시간적 손실이라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기회비용으로 따지면, 오히려 요즘 걸린 중독이 더 문제겠는데요? 마눌님이 프리즌 브레이크 한편 보고 자자고 난리네요;;; 후딱 날림으로 포스팅 한개 올리고 가봐야겠습니다. Magicboy님 이미지..
-
플톡 한잔 하시죠. 라운지에서 뵙겠습니다.
| 2007/03/12 23:44
사용법은? 플레이톡에 중독(?)되어 조금 달리고 나왔다. 회원가입방법은 아주 쉽다. playtalk.net 가서 이메일 등록하고 아이디 만들고 시작. 개발자이신 TOM님이 자동으로 친구추가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고(추가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의도적인 자동추가장치라고 하심), 그냥 한줄 한줄 쓰면 된다. 글자수는 250자. 링크 거는 방법은 [http://slfjdlf.cldlldfj.com 타이틀] 이렇게 추가하면 자동으로 링크가 걸림..
-
1시간 동안 플레이톡에 빠져 버렸다
| 2007/03/13 00:09
견습마법사님의 글을 읽고 찾아 갔던 플레이톡. 색다른 재미였다. 개콘의 '같기도'의 형식을 빌어 말하자면, "이건 채팅도 아니고 댓글도 아니여~ 이건 채팅도 아니고 댓글도 아니여~"다. 한 줄 이야기, 주제가 실시간으로 뜨면 댓글을 통해 그 이야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플톡은 특정 제목을 가진 방을 개설하면 일면식도 없던 이들이 들어와 그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종전 PC 통신의 채팅과 비슷하면서도, 각 주제에 대한 댓글을 기록으로 남긴..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