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초기화면에 보면 위에서 3번째 즈음에 오늘의 추천 블로그라는 란을 마련했습니다.
태터데스크의 아이템 중에서 포스트 : 섬네일 목록형 을 이용해서 만든 칸입니다.
이게 원래의 용도는 자신의 포스트 중에서 특정 포스트를 올려놓는 건데, 설정을 누르게 되면 안에 있는 링크정보까지도 다 마음대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예 HTML 수준에서 전체를 싹~ 고칠수도 있습니다. ... )
이런 형태의 포맷으로 대문에 붙여볼 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음식 리스트? 지름 리스트? 추천 맛집? ...
물론.. 직접 포스팅을 하고 그 포스트를 저런식으로 걸어두는 것도 괜찮겠죠..^^;
하지만 그냥 .. 정말 간단하게..(미투방식?-_-;) ... 소개만 하고 싶을 때는 저런 방식으로 걸어두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Html 을 직접 입력하는 아이템도 있는데,... 거기에 실험삼아 Google Adsense 를 붙여보니.. 아주 잘 붙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즉, 컨텐츠들을 배치하고, 중간에 Adsense 를 넣는 방식의 초기화면 구성도 가능합니다.
태터데스크에 대한 글들은 http://magicboy.springnote.com/pages/199004 에도 정리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스프링노트 ID 나 OpenID 를 적어주세요~
태터데스크의 아이템 중에서 포스트 : 섬네일 목록형 을 이용해서 만든 칸입니다.
이게 원래의 용도는 자신의 포스트 중에서 특정 포스트를 올려놓는 건데, 설정을 누르게 되면 안에 있는 링크정보까지도 다 마음대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예 HTML 수준에서 전체를 싹~ 고칠수도 있습니다. ... )
이런 형태의 포맷으로 대문에 붙여볼 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음식 리스트? 지름 리스트? 추천 맛집? ...
물론.. 직접 포스팅을 하고 그 포스트를 저런식으로 걸어두는 것도 괜찮겠죠..^^;
하지만 그냥 .. 정말 간단하게..(미투방식?-_-;) ... 소개만 하고 싶을 때는 저런 방식으로 걸어두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Html 을 직접 입력하는 아이템도 있는데,... 거기에 실험삼아 Google Adsense 를 붙여보니.. 아주 잘 붙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즉, 컨텐츠들을 배치하고, 중간에 Adsense 를 넣는 방식의 초기화면 구성도 가능합니다.
태터데스크에 대한 글들은 http://magicboy.springnote.com/pages/199004 에도 정리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스프링노트 ID 나 OpenID 를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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