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우연히 제 초기화면을 소스보기로 봤다가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초기화면에 프레임이 적용되어 있더군요.
처음에는 태터데스크 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했는데, 좀 자세히 뒤져보니 AnyBGM 플러그인을 적용하면 이렇게 바뀌는 것이었더군요.
덕분에 AnyBGM 플러그인을 적용한 시점부터 오늘까지의 글들이 검색엔진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tbgm 이라는 희안한 카테고리가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있더군요. http://blog.magicboy.net/category/?tbgm 요런 주소가 검색되었는데, 접근은 안됩니다.
검색엔진에 노출되는게 무어 그리 대단하냐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의 경우에 약 400~500명의 사람이 검색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메타 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은 줄어들고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구요. .. 즉 검색엔진에 대한 의존도가 꽤 높습니다.
어제의 일에 이어서 더욱 기분이 않좋아지는 군요. 굳이 Frame 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0-;;
그리고 이 사태를 겪으면서 태터데스크에 건의할 새로운 기능이 떠오르더군요^^
현재 태터데스크를 적용하고 초기화면의 페이지 소스를 보면
이렇게 2군데에서 H1 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다지 이 페이지에 대한 적절한 명칭이 아닌것 같네요. H1 태그를 사용자가 입력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면 좋겠네요. 아울러 태터데스크를 적용한 페이지 전체에 걸쳐서 검색엔진 최적화를 할 수 있도록 튜닝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즉, 태터데스크를 적용하면 검색엔진에 잘 노출된다. 라는 이미지를 사용자들에게 심어준다면 더 많은 사용자들이 태터데스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초기화면에 프레임이 적용되어 있더군요.
<frameset rows="0,*" topmargin="0" leftmargin="0" marginheight="0"
marginwidth="0" border = "0" >
<frame id="hidden" name="hidden" src="/plugin/anybgm_stage?tbgm" />
<frame id="main" name="main" src="/?tbgm"/>
</frameset>
처음에는 태터데스크 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했는데, 좀 자세히 뒤져보니 AnyBGM 플러그인을 적용하면 이렇게 바뀌는 것이었더군요.
덕분에 AnyBGM 플러그인을 적용한 시점부터 오늘까지의 글들이 검색엔진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tbgm 이라는 희안한 카테고리가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있더군요. http://blog.magicboy.net/category/?tbgm 요런 주소가 검색되었는데, 접근은 안됩니다.
검색엔진에 노출되는게 무어 그리 대단하냐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의 경우에 약 400~500명의 사람이 검색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메타 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은 줄어들고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구요. .. 즉 검색엔진에 대한 의존도가 꽤 높습니다.
어제의 일에 이어서 더욱 기분이 않좋아지는 군요. 굳이 Frame 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0-;;
그리고 이 사태를 겪으면서 태터데스크에 건의할 새로운 기능이 떠오르더군요^^
현재 태터데스크를 적용하고 초기화면의 페이지 소스를 보면
<h1><strong>태터데스크</strong> 관리자</h1>
<h1><strong>태터데스크</strong> 메시지</h1>
이렇게 2군데에서 H1 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다지 이 페이지에 대한 적절한 명칭이 아닌것 같네요. H1 태그를 사용자가 입력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면 좋겠네요. 아울러 태터데스크를 적용한 페이지 전체에 걸쳐서 검색엔진 최적화를 할 수 있도록 튜닝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즉, 태터데스크를 적용하면 검색엔진에 잘 노출된다. 라는 이미지를 사용자들에게 심어준다면 더 많은 사용자들이 태터데스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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