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이름1 을 지목하며 글을 적고 싶었지만, 고소 당할까봐 실명 거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체 무슨 지시를 어떻게 한겁니까.

지금 촛불 집회에 경찰이 과잉진압을 했다는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더군요.  일단 이거 하나 보고 시작합시다.


어제 오늘 계속 출근하느라 뉴스도 못보고 하다가 지금 잠시 뉴스랑 블로그들을 둘러봤더니 난리도 아니군요. 물대포 쐈다는 말 보고도 어이가 없었는데, 지금 보니 경찰 특공대도 투입했다고 하고, 전경들도 다들 흥분상태군요.

제가 보기에 이거.. 과잉진압 아닙니다.. 그냥 미친겁니다. 저게 어딜 봐서 진압입니까? 그냥 막무가네로 사람 패는 거지요.. 굳이 이상한 소 먹고 인간 광우병까지 갈 필요도 없군요. 이미 미쳐있는 상태인데.

미치지 않고서야 ... 일반 국민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테러 진압용의 경찰 특공대를 투입시킬 정부가 어디에 있습니까?...  막말로 중국애들이 몽둥이 들고 서울 복판에서 난동 부릴 때 멀리서 지켜만 보고 구경만 하던 사람들이 .. 우리 국민이 촛불들고 구호 외친다고 저런 대응을 해버리다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체 당신들을 누가 뽑아줬고, 누가 월급준다고 생각합니까?

오늘 퇴근하고 저도 한번 나가봐야겠습니다. 정말 제 눈으로 확인해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군요. 정부의 저런 미친 대응 때문에 소고기 문제에 관심 없는 일반 시민들도 이 행사에 동참하게 될 것 같습니다.

민노씨의 블로그 있던 볼테르의  말이 문득 떠오르네요.

나는 당신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견해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 편에 서서 싸우겠다     -볼테르
.
  1. 얼마전에 촛불 누가 사줬는지를 궁금해했다는 분...-_-; [본문으로]
  1. Magicboy 2008/06/01 14:59 답글수정삭제

    시간이 된다면... 이런 사진들과 동영상들 모아다가 해외 사이트에 적극 나를 생각입니다. 티벳 사람들 탄압 받는것 정도로 대한민국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외국 사람들 시선 무서워하는 분이 정부에 많은 것 같으니 그렇게 라도 저항해야죠.

  2. 6월, 대한민국 현주소 : 피로 얼룩진 나라

    Tracked from 시리니 2008/06/01 15:21

    (출처: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n1=&sid1=&divpage=731&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04761) lezhin 님 블로...

  3. ㅎㅎ 2008/06/01 15:34 답글수정삭제

    국가 전복을 노리는 좌파들의 업보.
    마르크스 주의자들과 사회주의자들은 저 난리통에서도 삐라뿌리고 난리임....
    좌파새끼들은 더 패죽여야 한다고 봄

    • 참네 2008/06/01 15:37 수정삭제

      무식하면 그냥 입이나 다물고 계세요
      마르크스주의랑 사회주의의 차이나 알고 지껄이는 겁니까?

    • ㅎㅎ 2008/06/01 15:40 수정삭제

      내 글에..
      마르크스 주의자들하고 사회주의자들이 같은 존재라고는 명시되어 있지 않은데?
      없는 말 갖다 붙이는거 보니 무식은 니가 한 수 위인 듯^^

    • '참네' 등신아 2008/06/01 15:45 수정삭제

      '참네' 등신아.. 그러면 사회주의자들의 활개치는게 옳다는 소리냐? 다 죽여야 돼... 국가전복을 노리는 나쁜 쉐이들

    • Magicboy 2008/06/01 16:04 수정삭제

      뭐.. 욕은 좀 삼가해주시길...

      그리고 ㅎㅎ == '참네' 등신아 를 쓰신.. 여의도 근처 대방동 인근에 사시는 분....-0-;;;.. ... IP 다 나옵니다... ;;;;; 닉네임 바꿔가며 그러지 마셈..-0-;;;

  4. 해피씨커 2008/06/01 15:40 답글수정삭제

    나도 하나 둘씩 모으기 시작..
    추가로 전경이 전투화로 여성머리 찍는 동영상 ㅡㅜ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00335

  5. 고백 2008/06/01 15:51 답글수정삭제

    니 미국 소고기 안맥일라고 그렇게 노력을 하곤만 니 잠못잤다고 그리 열받노?

    와 세상 진짜 미쳐간다...내가 전경이였으면 애들 주동해서 시민지켰어 진짜 눈물난다

    5년 대통령시키면 40년 후진국 되는거 아니져? 진짜 걱정이다... 세상은 먹고살기 힘

    들어지고 매국노가 왜 세상을 판치는건지...대한민국 왜 이지경됐나요?

    왜 한국사람끼리 이래야되지..

    • Magicboy 2008/06/01 16:07 수정삭제

      이건 일단 일반 국민에 대한 무책임한 폭력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이런식의 진압은 곤란하죠..--;

  6. fulldream 2008/06/01 15:52 답글수정삭제

    1987년 민주화운동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21세기에 5공시절의 모습이
    보이는 걸 보면 참... 아이러니하군요.
    게다가 MB는 KBS, YTN에 자신의 심복을 심으려고 하고,
    MBC는 민영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
    이러다 5공때와 유사한 언론통폐합이 있을련지...

    • Magicboy 2008/06/01 16:07 수정삭제

      저도 얼마전에 외국에서 저런 식의 진압을 하는걸 보고..
      쯧쯔~ 아직도 저런 나라가 있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걸 보고... 남의 일이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7. [시위현장 생방송] 라디오21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06/01 16:16

    http://www.radio21.tv/new0904/r21pop1.php 접속자가 많으면 연결이 순조롭지 못할 수 있습니다. 연결될 때까지 클릭해 주세요. 여학생 머리를 잡아채 넘어뜨린 후 군홧발로 머리를 짓이기는 폭력진압 장면이 들어 있는 동영상 2008.5.29 서울경찰청 기동대 - 출동 준비하는 전경들에게 여성, 노약자,장애인을 때릴 때 찍히지 말라고 교육하는 이동현 경관 ▲ 1일 새벽 서울 경복궁역 부근에서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수입반대..

  8. 라이브 2008/06/01 16:35 답글수정삭제

    평화적인 촛불집회는 찬성하지만, 폭력시위, 과격시위, 불법시위(교통방해)는 반대.

    불법시위 주도자, 선동하는 사람들(강경파)이 문제..

    재협상하지 한미FTA 비준 안 해주고 한미동맹 깨질까봐 그러는 건가

  9. 길바닥에 쓰러진 여학생의 머리를 군화발로 까는 경찰

    Tracked from 고아라의 찌라시 블로그 2008/06/01 16:36

    여자라고 안봐주는군요. 머리통을 무슨 시장 바닥에 버려진 수박통 마냥 마구 짓밟네요. 소름돋습니다 <embed src=http://img2.dcinside.com/data14/gallery/2008/06/01/browneyedgirls/3717016147_58b60def_EC8B9CEBB09CEC8389EAB8B0EC95BC.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이거 많이 퍼가세요

  10. 삭스핀 2008/06/01 16:46 답글수정삭제

    미칠만하지. 전의경들은 매일밤 촛불시위때문에 제대로 누워자본지가 한참 될꺼다.

    밤에 시위막고 왔다고 낮에 푹 재워주지도 않으니 몇주째 선잠자고 나와서 막으라카니 악다구니밖에 더 남을까.

  11. 민노씨 2008/06/01 18:10 답글수정삭제

    지금은 아프지만, 이 땅의 젊은 세대들이 이 나라 정권을 담당하고 있다는 그 정치권력의 실체와 본질을 이해하는 값진 기억으로 이 날들의 의미들을 기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이런 날이 다시 오지 않도록 거듭 자신의 토양으로 삼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한편으론 저 전경의 무지와 야만까지를 감싸안을 수 없다면, 우리 역시 그 수가 다수일 뿐 문광부 홍보지원국 공무원들과 박찬희라는 자, 그리고 이명박 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조중동류들과 본질적으로 다를 수 없지 않을까 싶어요 ( http://minoci.net/516 ). 지금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저들보다 좀더 높은 도덕과 의식으로 저들이 꿈꾸는 근미래의 미디어 디스토피아를 시민의 힘으로 견제하고, 궁극적으로 소멸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부족한 글을 인용해주셔서 (실질은 볼테르의 경구를 인용한 것이지만요... ) 오랜만에 제 글도 더불어 읽어봤네요.

    추.
    1. "시간이 된다면... 이런 사진들과 동영상들 모아다가 해외 사이트에 적극 나를 생각입니다." 이거 좀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좀더 바라자면 이런 동영상 자료들을 유튜브에 올릴 수 있는 방법도 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2. ㅎㅎ. 참네 경우는 고도까의 일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ㅡ.ㅡ;

    • Magicboy 2008/06/03 22:02 수정삭제

      그냥 지금은 .. 마음이 양비론으로 기울어서.. 착찹할 따름입니다 -0-;;

      처음 촛불집회를 주동했던 중고생들이 몇년 뒤에 유권자가 되었을 때 .. 보다 밝은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해외 사이트에 몇군데 날랐는데, 유튜브등에 올라온 폭력 동영상의 플레이수가 지나치게 낮더군요. 사람들이 힘모아서 추천하고 플레이수를 늘리는 것 만으로 해당 사이트의 첫 화면에 올라갈테고.. 그런식으로 알리는 방법이 있겠네요.

  12. 경찰 적극해명, "물대포 맞고 다쳤다면 거짓말이다"

    Tracked from All you need is Love 2008/06/01 19:44

    경찰 적극해명, "물대포 맞고 다쳤다면 거짓말이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경찰의 폭력진압이 문제가 되자 경찰측에서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서울경찰청 명영수 경비과장은 아래의 인터뷰에서 '물대포는 경찰 장비 중에서 가장 안전하다, 물대포 맞고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건 거짓말이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시위 진압 동영상을 보면 명영수 경비과장의 해명이 오히려 거짓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명영수 경비과장, "물대포 맞..

  13. kzine 2008/06/01 19:46 답글수정삭제

    자료가 삭제 되기 전에 외국 사이트로 퍼 날라야 할텐데요 ...

    다치는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바랬는데 결국 이리 이렇게 되는군요..

    • Magicboy 2008/06/03 22:03 수정삭제

      이미 너무 많은 자료가 퍼져서 삭제 시키기에는 무리가 있겠네요^^

      국제 엠네스티에서도 해당 자료를 취합하고 있다니 곧 뭔가 반응이 나올 것 같습니다.

  14. 활의노래 2008/06/01 20:03 답글수정삭제

    에휴........... 시대가 거꾸로 흘러가는 듯한 느낌 ㅠㅠ

  15. 언제나 2008/06/01 20:26 답글수정삭제

    민심이 천심이다.
    하나님의 선택으로 왕이된 사울도 하나님과 그 백성들의 미움을 받게 되고, 사악한 영이 그 마음에 들어오게 되고 결국 죽게 된다.
    이명박 대통령도 민심이 천심임을 깨쳐야 하지 않을까....

  16. 로망롤랑 2008/06/01 20:34 답글수정삭제

    과잉진압 아니래서 놀래서 들어왔습니다..ㅡ.ㅡ
    국민을 모로 아는 정부는 그 댓가를 톡톡히 치뤄야 할 겁니다..

  17. 시위 현장 동영상과 범국민서명운동

    Tracked from Exclusively on Reviewing World, 2008/06/01 20:35

    다음블로거뉴스에 떠 있는 한글로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동영상 붙여넣기를 안할 수가 없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지금의 정부 뿐만이 아니라, 세계도처의 정부,조직이라는 것이 참으로 회의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 조직은 기회주의자들로 가득차서는 잇속을 찾기에 급급하죠..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가는 그 행태를 보면 빤히 보이는 것이고 대부분의 조직은 그들의 기능을 발현하는 데 관계하는 대상들을 '위하는 척' 할 뿐인 듯 합니다.임신한 여성분들도 시...

  18. 회색코끼리 2008/06/01 20:38 답글수정삭제

    이미 국민의 마음은 결정났는데...
    탄핵해서 강제로 끌어내려야 할 순간이 다가오는듯...

  19. 정말 심하군요, 물대포에 폭력까지

    Tracked from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 2008/06/01 21:34

    카페 킬라이즈의 로봇광님께서 올리신 글(보도사 마크가 있는 사진은 삭제했습니다.)입니다. 제 블로그 자체가 이쪽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편이라서 나름 이런 게시물을 자제하고는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 심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도대체 어찌 될런지 정말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시대는 21 세기인데도 정부의 대응은 예전의 80 년대로

  20. 흠... 2008/06/01 22:28 답글수정삭제

    동영상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제 블로그에도 좀 퍼갈께요..

  21. 시민의 뒷통수에 몽둥이질이라...

    Tracked from 인터넷 이슈, 가십 & 가젯 2008/06/01 22:48

    이런 상상하기 힘든 사진과 기사를 보니 울화가 치미네요. 타임머신을 탄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민주화 시계는 거꾸로 가고 있는거 같네요. 덧붙여, 친한나라당 성향의 조선닷컴 마져도 '시위대 머리 향해 물대포… 경찰특공대까지" 경찰 과잉진압 논란'이라는 기사를 올려놓고 있네요. (동영상 추가) via 디씨인사이드 via 친절한 지형씨 블로그

  22. 5.31 촛불시위-네 가족의 권리를 행사하다

    Tracked from 트람의 ITAgorA 2008/06/01 22:50

    5월 31일. 그동안 웹에서만, 마음 속으로만 응원했던 촛불시위에 처음으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애들 맡길 곳도 마땅치 않고, "갈려면 다 같이 가자"는 아내의 말에 결국 네 가족 모두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2004년 노통 탄핵반대 시위 때엔 결혼 전이라서 지금의 아내와 둘이서만 참석했었죠^^) 회사에 볼 일 있어 잠깐 들렸다가 지하철 타고 오후 8시에 시청역 도착. 사람들 꽤 많이 내리더군요. 엄마에 안겨있던 둘째(딸)가 지하철에서 하도 징징대서..

  23. 트람 2008/06/01 22:55 답글수정삭제

    허.. 그날 참석하여 가두시위 벌이고 10시 좀 넘어서 집으로 향했는데, 바로 물대포 터지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비겁한 놈들! 시위자들 많을 땐 건드리지도 못하더니..

  24. 촛불문화제(집회) 다녀 온 후기 (2008/06/01).

    Tracked from 한날의 낙서 2008/06/01 23:07

    그간 되도록 촛불문화제 및 시위에 대한 의견을 아꼈다. 내가 직접 겪은 게 아니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모두 믿을 수는 없었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가 아니...

  25. 슈퍼팡 2008/06/02 00:05 답글수정삭제

    전의경들도 엄청 고생하는 고만.. 하루이틀도 아니고 한달 가까이 잠도 못자고 저리 나와있으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텐데.. 에휴 정부때문에 시민이나 전의경이나 다들 고생한다.. 저도 전의경출신이지만.. 좀 과잉진압인것 같긴 한데.. 어쨌거나 해지면 어떤 시위든 불법시위고.. 청와대는 국가최고기관의 상징이기때문에 무조건 지켜야 하는 압박감이 있었을듯..

    • Magicboy 2008/06/03 22:06 수정삭제

      해지면 불법이라는 집시법 개정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지면 나타나는 선동하는 사람들... 사실 이 사람들이 없다면 야간이라도 경찰의 그런 거친 진압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26. 촛불시위 단상 - 이명박 찍은 국민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6/02 03:31

    촛불시위(이제 더이상 촛불'문화제'가 아닌 건 분명한 것 같다)에 대한 글을 쓰다가.... more.. 잠시 멍때리고, 문득 이야기가 하고 싶어져서 어떤 블로거벗과 통화하고, 잠시 다시 멍 때리다 9시 뉴스 보고, 2580과 4321 번갈아 시청하다가, 쓰다만 글 이어쓰다가 말고, 언론사닷컴들 기사들 훑어보고, 또 엉뚱한 다른 글, 그러니까 이 글을, 즉흥적으로 쓴다. 쓰다만 글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또 그렇게 쓰다만 채로 있을 수도 있고해서...

  27. 한나라 2008/06/02 08:26 답글수정삭제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06/h2008060203122321980.htm

    김충환 의원 수행원들, 쇠고기 비난 시민 폭행
    金의원도 "어디서 감히… "

  28. brainchaos 2008/06/02 14:40 답글수정삭제

    답답합니다.
    하지만, 믿고 싶습니다.
    국민의 올바름을..
    그리고 당당함을...

  29. 전경에게 맞았던 여대생 인터뷰~!!

    Tracked from 헬스마니아 2008/06/02 17:23

    쇠고기 수입반대를 위한 촛불집회에 참석했다가 전경에게 구타당했던 여대생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타가 그 후에도 있었다고 하네요...ㅠㅠ

  30. 전의경 제도... 그 달콤한 유혹

    Tracked from 느타리버선 2008/06/02 19:19

    전경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 라는 포스트를 보고 이전에 생각했던 점을 적으려 한다. 과거와 같은 폭력적인 진압이 있을때 마다 여러 댓글들의 내용중에 하나는 '그들도 우리의 친구이며 동생이며 자식이다' 라는 것이다. 맞는 이야기이긴한데 왜 그들과 극한의 상황속에서 대치를 하는지가 의문이라 전의경 제도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고자 한다. 최근에 본책인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이라는 책을 통해서 전의경 제도가 무엇인지 알수 있다. 대충 내용은 군작전지휘권이..

  31. 촛불시위 그리고 위험관리...

    Tracked from Jeil Zone :: 제일화재의 행복커뮤니케이션 2008/06/10 11:47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밤에 잠들때까지,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다양한 위험에 직면하여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 위험들 중에서도 재산상 위험의 예로는 신용위험, 시장위험, 부외거래위험, 기술과 운영의 위험, 유동성위험, 국가 위험 등이 있습니다. ○ 신용위험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손실 위험을 의미합니다. ○ 시장위험 환율, 금리의 변동이나 투자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보유한 자산가치가...

  32. 촛불시위 그리고 위험관리...

    Tracked from Jeil Zone :: 제일화재의 행복커뮤니케이션 2008/06/10 11:47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밤에 잠들때까지,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다양한 위험에 직면하여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 위험들 중에서도 재산상 위험의 예로는 신용위험, 시장위험, 부외거래위험, 기술과 운영의 위험, 유동성위험, 국가 위험 등이 있습니다. ○ 신용위험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손실 위험을 의미합니다. ○ 시장위험 환율, 금리의 변동이나 투자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보유한 자산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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