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틈에 2008년 상반기가 지나갔네요. 상반기를 결산하는 의미에서 통계를 내봅니다.
일단 총 95개의 글을 작성했고, 월별로 보면 이렇군요.
뭐.. 나름 최소 3일에 글 하나씩은 쓰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뭔가 글이 쓰고 싶을때 몰아서 쓰는지라.. 최대 10일까지도 글 하나 없었던 기간이 있습니다..^^;;;
보다 꾸준하게 적어봐야 겠네요.
그리고 덧글은 424개가 달렸군요..
역시 글을 가장 많이 적었던 4월에 가장 많은 덧글이 달렸구요... 이 중에서 가장 많은 덧들을 달아 주신분은. .. ..
칫솔님이시군요..하핫..^^;;;
2위로는 산골소년님
3위가 브카님
4위는 J준님
5위는 포투님
6위는 mepay 님
7위는 민노씨
8위는 해피씨커님
9위는 jjoa 님이십니다..^^;;;
기타 74개의 트랙백과 22개의 방명록 글이 달렸었네요.
그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보다 재미있는 내용들로 블로그가 가득차길 기대해봅니다.
일단 총 95개의 글을 작성했고, 월별로 보면 이렇군요.
뭐.. 나름 최소 3일에 글 하나씩은 쓰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뭔가 글이 쓰고 싶을때 몰아서 쓰는지라.. 최대 10일까지도 글 하나 없었던 기간이 있습니다..^^;;;
보다 꾸준하게 적어봐야 겠네요.
그리고 덧글은 424개가 달렸군요..
역시 글을 가장 많이 적었던 4월에 가장 많은 덧글이 달렸구요... 이 중에서 가장 많은 덧들을 달아 주신분은. .. ..
칫솔님이시군요..하핫..^^;;;
2위로는 산골소년님
3위가 브카님
4위는 J준님
5위는 포투님
6위는 mepay 님
7위는 민노씨
8위는 해피씨커님
9위는 jjoa 님이십니다..^^;;;
기타 74개의 트랙백과 22개의 방명록 글이 달렸었네요.
그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보다 재미있는 내용들로 블로그가 가득차길 기대해봅니다.
-
-
-
Magicboy
2008/07/11 09:54
일단 먼저 사과의 말씀부터 드려야겠네요..-_-;
10분에게 돌아갈 소소한 선물을 고르고 고르고 하다보니...
점점 진행이 느려지는군요... (리스트에 모 분은 아예 거주지가 외국이시고..^^;; )
그렇다고 싸이월드 도토리를 선물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흠..
올해가 가기전에 정말 적당한 걸 발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ㅜㅜ
-
-
Magicboy
2008/07/11 09:55
큭.. 선물이.. 선정 과정이 너무 글어지고 있네요..ㅜㅜ
동시에 9개를 주문 & 배송했을 때.. 싼티도 안나면서 적당한 용도도 있을만한 그런게 대체 뭐가 있을까요?-_-;
-
-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