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길고도 길었습니다. 

이젠 이 블로그에 아무도 오지 않겠지만 나중을 위한 이정표로 남겨봅니다 :).

퇴사가 이제 한 10일 정도 남았네요. 


그간 회사의 정책과 생활 패턴의 변경으로 블로그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일상의 대부분을 회사에 있는데 회사에서 일어난 일은 이런데다 적으면 안되는 일 투성이라 ... 블로그에 적을 내용이 없었죠..

거기에 첫째가 태어나고.. 둘째가 태어나고..-_-;;...(크흑...절대로 좋아서 우는 겁니다. )


블로그를 쉬는 동안 참 많은 일이 일어났네요... 세상이 바뀐 느낌.. 

특히 블로고스피어(....라는 표현도 이젠 아무도 쓰지 않지만)는 완전 다른 곳이 되었네요..

한 며칠은 좀 둘러봐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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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lnamu.tistory.com BlogIcon 2015.06.02 15:14 신고

    컴백 축하드립니다. :) 블로그스피어 오랜만에 듣네요. web2.0도 사라진 단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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