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8/07/31 맥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연주해보자 GarageBand(2)
  2. 2008/07/30 ecto 테스트(4)
  3. 2008/07/29 자동차에서 전자기기를 충전하고 싶을 때 유용한 기기
  4. 2008/07/29 맥으로 스위칭 이후 가장 적응안되는 것(11)
  5. 2008/07/29 Textcube.com 초대장 배포합니다.(19)
  6. 2008/07/28 나에게 블로그란 선생님이다.(1)
  7. 2008/07/28 2008년 7월 27일 의 Magicboy 미투데이
  8. 2008/07/24 Safari 가 좋을까요?(7)
  9. 2008/07/23 2008년 7월 22일 의 Magicboy 미투데이(2)
  10. 2008/07/22 맥에서 프로그램 설치하는 방법(2)

맥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연주해보자 GarageBand

맥을 처음 사서 전원을 켰을 때...

화면 하단 중앙에 떡~ 하니 자리를 차지하고서는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림 2.png

바로 GarageBand 라는 프로그램인데요.. 맥에서 사용자가 음악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참고로..전 7살때 피아노.. 바이엘인가 하는거 1달 배우다가 때려치운 덕분에.. 음계에 대한 이해도 전혀 없습니다..;; )

요걸 실행시키면 이런 휑한 화면이 나옵니다..

그림 3.png

뭘.. . . 어쩌라구...;;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던.. 음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 일단 이것저것 눌러보다 보니...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마법사라는 게 있더군요.

그림 6.png

제일 아래에 Magic GarageBand 를 눌러보면 몇가지 종류의 음악( 재즈, 레게, 블루스, 등등 )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그림 7.png

그리고 이 악기들을 자신의 마음대로 바꿔볼 수도 있습니다. 연주를 들어보면서 마음에 드는 악기로 바로바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림 8.png

참고로.. 기본으로 설치했을 때는 악기가 몇 종류 안되는데.. 4기가 정도의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종류를 알 수도 없는 수 많은 악기들이 추가되더군요..

그림 9.png

이 악기들과 ... 협주를 해볼 수도 있고.. 물론 녹음하고 MP3 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 제 노래(?)... . . . 입니다... 두둥!(피아노 건반..딱 한번 눌러봤습니다..--;; ... .. 기본으로 들어있는 템플릿 그대로라는 소리죠..^^;; )

피아노라도 좀 칠줄 알고.. 집에 전자 키보드라도 있다면 연결해서 재미있는 것들을 좀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쉽군요..^^

어릴때.. 남들처럼 체르니 인가 하는거 까지 배워둘껄 그랬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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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티오 2008/08/01 00: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녀석으로 한동안 팟캐스트 해보려다가 결국 요즘은 GG 쳤죠 흑 ㅠ..
    노래 좋아요 'ㅂ'b

    • Magicboy 2008/08/03 23:42 address edit & delete

      아하.. 팟캐스트 용도로도 쓸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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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to 테스트

ecto 3.0 beta 버전으로 블로그에 글적기 테스트입니다. ecto  는 맥 사용자들이 가장 애용한다는 블로깅 툴입니다. 

이런식으로 사진도 바로바로 붙일 수 있고...

SANY0030

그거..말고 또 .. 뭘 할 수 있을까요??

어지간한 기능은 블로그 에디터상에서 제공되니..흠.. 사진을 바로 편집해서 붙일 수 있다라는 장점외에는 얼핏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적고보니.. 카테고리가 미 분류로 들어가네요..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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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ainchaos 2008/07/30 12: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windows live editor와 비교해서 막강한가요??
    에고고 맥 질르고 싶어집니다..

    • Magicboy 2008/07/31 00:02 address edit & delete

      제가 윈도 라이브 에디터를 못써봐서..뭐라 말은 못하겠네요..
      그나저나.. 저 카테고리 지정이 제대로 안되는 건 버그 맞나 보네요..

      태그나 카테고리 둘중에 하나만 지정이 가능하다는군요...;;;

  2. whynot 2008/08/27 18: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ECTO나 Live Writer 등의 오프라인 블로깅 툴은
    온라인 블로깅 에디터에 비해 훨씬 편리하고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프링 노트가 아무리 좋아도 메모장을 없앨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오프라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이동 중에도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유용하더라구요.

    • Magicboy 2008/08/29 12:26 address edit & delete

      아하~ 제가 오프라인 상황이 되는 때가 별로 없어서 유용함을 덜 느낀것 같군요. 오프라인 상황을 상상하니까 유용함이 막 떠오르네요 ㅎㅎ

      이미지나 객체 삽입시에도 편리할 것 같기는한데, 요즘엔 블로깅 툴들의 에디터도 워낙에나 편리해져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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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서 전자기기를 충전하고 싶을 때 유용한 기기

얼마전부터 벨킨에서 새로운 제품 소개를 이메일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아마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보도자료를 보내주는 것 같은데요. 담당자분의 열성이 느껴져서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순 Copy&Paste 가 아니라 일일이 해당 블로거의 이름까지 적어가면서 하나하나 보내시는 듯 하더군요. )

이전에 왔던 제품들은 그다지 흥미가 가지 않았는데, 오늘 온 메일은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바로 차량용 인버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 Anywhere 라는 이름의 제품인데, 이 녀석은 차량의 시거잭에서 직류 전력(DC) 을 뽑아내어 220 V  의 교류(AC)로 바꾸는 녀석입니다. 대략 85W의 전력이 공급가능하다고 하구요. 
왠만한 소형기기들은 모두 충전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입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15인치 이하제품이라면  TV시청도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충전 방식은 220V의 전원 케이블을 직접 연결하던지,  USB방식으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중국산 제품도 있는 것 같던데... 이런 제품들은 무엇보다 안전성이 우선일 듯 하네요.... 차량의 경우 베터리 전압이 기본적으로 12V인데( 몇몇 차량은 24V를 쓰기도 합니다. )  최초 시동시에는 12V이상의 전압이 발생하기도 하거든요. 그럴 경우 .. 제대로 된 안전장치가 없는 인버터에 연결된 전자기기는. ... . . 치명적인 상황을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0-;;....( 타버리겠죠.. )

뭐.. 나름 이름이 있는 회사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적절한 보상요청도 가능할테니..  어디에다 하소연해야 할지도 모를 중국산보다는 메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그런 문제에 대한 안전장치도 있겠죠..^^;;.... 보도자료상에는 안나와 있어서... 정확하진 않습니다 --;; )

현재는... 펀샵에서 판매하고 있군요..^^

별도의 문의사항이 있다면 저기로 가서 문의하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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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으로 스위칭 이후 가장 적응안되는 것

맥으로 스위칭한지 이제 1주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윈도우와 달리 보안 업데이트도 없고, 바이러스도 적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사용자가 얼마 없어서 바이러스 수가 10개 이하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 OSX 의 위력도 잘 보고 있고..

가끔 윈도우 쓸 일 있으면 VMWare Fusion 을 이용해서 잠깐씩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3D게임까지도 돌아간다고 하는데... 별로 할 일이 없어서 해보진 못했네요..)

브라우저는 사파리로 정착했구요..( OSX에서는 사파리가 불여우보다 확실히 빠른 느낌입니다. )

그리고 기본적인 단축키들은 어느정도 외워서 쓰는 정도에 이러렀습니다.

그런데, 계속 적응이 안되는게 딱 2개 있는데... 그거 때문에 꽤나 불편하네요.

1. 키보드와 마우스
보기엔 예쁜데.... 실제 사용하려니... 역시 적응이 안되네요..
키보드는... 키감이 너무 어색하고.. Home, end 의 역할이 윈도우와 달라서 불편하네요..
윈도우에서는 글 쓰다가 문장의 제일 끝으로 갈때 end 키를 눌렀는데... 맥 계열의 프로그램들에서는 end 키를 누르면.. 페이지의 제일 끝으로  가버리더군요..-0-;; home 도 마찬가지로 제일 위로 가버리구요... 이거 은근히 불편하네요.

그리고 마이티마우스는.. . . 정말 불만이 많습니다. 오른쪽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 항상 긴장을 하고 마우스를 누릅니다. 버튼 인식률이 떨어지는건지.. 제가 마우스를 쥐는 그립에 문제가 있는건지... 툭하면 왼쪽으로 인식을 하더군요..;;;

2. 동영상 보기가 힘들다
여러 분들의 글을 참고해서 무비스트, MPlayer 등과 코덱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설치를 했는데... 곰플레이어 등의 통합 플레이어에 비해서 불편한 감을 지울수가 없네요. 코덱이 좀 이상한건지 윈도우에서는 더 낮은 사양에서도 잘만 봤던 영상이 맥에서는 아주 힘들게 돌아가는 느낌도 들구요...
(처음부터 플레이하면 문제가 없는데... 중간부터 플레이 할려면.. 아주 힘들어 하는군요. )

주말에 시간나면 키보드와 마우스 구매하러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그냥 소장용으로 보관하고... 손에 맞는 1만원짜리 키보드와 마우스가 더 편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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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vi 2008/07/29 22: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1번의 윈도의 Home / End와 같은 키는 Command+좌,우키입니다. 윈도와 비교하면 불편한 감도 있지만 역시 적응의 문제일듯합니다.
    2번 영상재생의 문제는 역시 코덱이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겠지요.
    예전과 비교하면 상당히 나아진 환경이지만 여전히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

    • Magicboy 2008/07/30 08:42 address edit & delete

      아하.. 방법이 있었군요..^^;

      그런 소소한 팁들은 어디 게시판에다가 물어보기도 뭣하고 했는데.. 역시 블로그에 적으면 누군가가 답을 해주시는 군요.^^

  2. 마티오 2008/07/30 08: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디오 플레이어는 사실 코덱 그런거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VLC 하나면 충분할텐데 말이죠 ㅠㅠ;;;
    물론 저같이 모든 영상은 퀵타임에서 봐야한다!!! 라는 퀵타임빠(?)는 열심히 컴포넌트 찾아야하지만요 ㅠㅠ;;

    • Magicboy 2008/07/31 00:02 address edit & delete

      아직 맥에 대해서 헤메는 중이라..
      그냥 시키는대로 다 깔았어요 ㅎㅎ..
      VLC만 깔면 되는건가요..-_-;;

    • 마티오 2008/07/31 01:46 address edit & delete

      VLC는 맥의 곰플레이어라고 불리기도 하죠 ㅎㅎㅎ
      사실 PC에서도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에요, 우리나라는 곰플레이어가 있어서 편하지만 해외는;;
      물론 곰플레이어 영문 버전도 있지만 인지도가 낮다보니;;

  3. brainchaos 2008/07/30 12: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도... 맥으로 가고 싶어요..
    누가 맥북 안사주나.. 에고고
    아직 회사 노트북 바꾸긴 멀었고.... ㅋㅋㅋ

    • Magicboy 2008/07/31 00:03 address edit & delete

      오오~
      회사 노트북을 맥북으로도 신청이 가능하신가 보네요...+_+;;

  4. brainchaos 2008/08/01 15: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회사야 뭐 맥을 쓰던 뭘 쓰던... 200만원 안짝으로 노트북 사면 다 사줍니다.
    그래야 IT 회사라는 명목이라도 있지요 ㅋㅋㅋㅋ

    200만원 넘어가면 사장님 결재..ㅌㅌㅌㅌ

    • Magicboy 2008/08/03 23:44 address edit & delete

      ... 램 하나 늘려달라고 해도. 각종 결재를 거쳐야 하고..
      애초에 맥으로는 업무가 불가능한 환경이라...

      부러울 따름입니다..^^;

  5. 댕글댕글파파 2008/08/03 22: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맥으로 바꾸신 이유가 무엇인지요?
    다시 pc로 넘어오세요 ㅋㅋ

    • Magicboy 2008/08/03 23:45 address edit & delete

      이거에 대해선..^^;
      글을 하나 적어봐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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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com 초대장 배포합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은 텍스트큐브의 제작사인 TNC에서 만든 블로그 서비스 입니다. 현재 클로즈 베타를 진행하고 있구요.  티스토리와는 또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TNC라는 회사에 대해 헷갈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 더 부연 설명을 해보면..
TNC는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 중 1위를 달리고 있는 테터툴즈를 만든 회사입니다. 이후 테터툴즈를 업그레이드 하여 텍스트큐브를 만들었구요.
또한 다음과 공동으로 공개형 블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를 만들기도 하였죠.
( 현재 티스토리는 다음에서 독자적으로 운영 및 유지보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이 즈음되면 짐작하시겠지만.. 테터툴즈,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은 서로 호환되는 데이터 포맷을 사용합니다. 최초 제작사가 동일해서 그런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쓴듯 합니다. 
즉, 이 종류의 블로그나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위의 서비스들을 자유롭게 갈아탈 수 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이었던 테터툴즈가 ... 여러 블로그 서비스 및 프로그램들의 인프라와 같은 성격으로 확장되었다라고 할까요..;;;

잡설이 길었네요..ㅋ..
암튼 텍스트큐브닷컴의 초대장은 5장이 있습니다. 비밀 댓글로 선착순으로 접수 받겠습니다.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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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9 17: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Magicboy 2008/07/29 17:36 address edit & delete

      발송했습니다^^

  2. 2008/07/29 17: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Magicboy 2008/07/29 17:37 address edit & delete

      아...갈때마다 트래픽 초과시더니...^^
      정말 필요한 분에게 초대장이 가는것 같네요..

      발송했습니다.

  3. 2008/07/29 17: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Magicboy 2008/07/29 17:46 address edit & delete

      네 발송했습니다 ^^
      티스토리와는 또다른 맛이 있어요..^^;

  4. 2008/07/29 18: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Magicboy 2008/07/29 19:34 address edit & delete

      발송했습니다 :)

  5. 2008/07/29 18: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Magicboy 2008/07/29 19:35 address edit & delete

      마지막 초대장이네요
      보냈습니다^^

  6. 곰작가 2008/07/29 19: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이건 공개글로 적어도 될 것 같아서 ^^)

    블로그를 개설하였고 둘러봤는데, 일단 전체적으로 관리화면부터 깔끔하더군요...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에서 이사를 해야할지 아니면 이원화를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여튼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Magicboy 2008/07/29 21:48 address edit & delete

      네 전반적으로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죠..^^

      가장 빨리 블로그를 개설하셨길래 한번 놀러도 가봤습니다 ㅎㅎ

  7. 2008/07/29 21: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Magicboy 2008/07/29 21:47 address edit & delete

      위에 덧글 참조하길....이미 5장 다 뿌려버렸 .. . . ...

  8. brainchaos 2008/07/30 12: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옷 이런 좋은 이벤트를...
    아깝네요... ㅋㅋ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요.. ㅋㅋ
    다음에 기회 되시면 몰래 주세요~~~ ((이런... ㅜㅜ;))

    • Magicboy 2008/07/31 00:03 address edit & delete

      네.. 담에 기회가 되면.. 몰래.. . . 드리죠..^^;

  9. ginu 2008/07/30 15: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초대장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스킨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본격적으로 이사가야겠어요. (맑은 고딕을 사용할 수 없으니... 불편하더라고요.)

    • Magicboy 2008/07/31 00:04 address edit & delete

      아직 스킨 에디터 쪽은 계속 개발 중인듯 하더군요.
      저도 스킨 에디터가 되면 옮겨가볼려고 폼만 잡고 있습니다..^^;

  10. 2008/09/16 21: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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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텍스트큐브 베타 서비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종합예술인 | 2008/07/29 22:13 delete

    제가 한RSS를 통해 구독중인 견습 마법사의 실험실 블로그에서 우연히 Textcube.com 초대장 배포합니다. 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새로운 것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초대장을 신청하였고, 다행히 글을 빨리 읽은 덕에 5장의 초대장 중에 한장을 얻는 행운을 받았습니다. ^^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덕분에 TEXTCUBE.COM BETA 서비스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클로즈 베타 상태라서 주기적으로 조금씩 초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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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블로그란 선생님이다.

이 글은 민노씨의 [나에게 블로그란 무엇인가] 1. 냉소 혹은 자학 버전 에서 바통을 이어받아 적습니다. TNC에서 하는 이벤트 [블로그 히어로즈 증정]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 같은데.. 이미 기간은 끝났군요..^^;;

예전에 이와 비슷한 글을 적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이런 글도 적었었죠

하지만 여전히 전 블로그가 제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시간이 흐르고 블로그에 글이 쌓일수록 블로그가 제게 주는 의미가 계속 달라지더군요.

현 시점에서 블로그가 제게 주는 의미를 적어보자면 이렇습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에 제가 적는 글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입니다. 물론 비공개로 적는 글도 꽤 되지만... 공개용으로 배포하는 글이 대부분이죠. 왜 시간을 들여 남에게 보여주는 글을 적을 까요?

제 여친님의 말을 빌자면 블로거들은 노출증 환자 같다고 하더군요. 그냥 영화를 봐도 '아 재미있다' 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걸 블로그에 어떻게 잘 양념을 쳐서 올릴까 하는 생각을 하느라 바쁘다고 말이죠... 즉, 남에게 어떻게 잘 이걸 보여줄까 하고 항상 생각을 하는 사람들 같다고 하더군요..

전 그걸.. 블로거들은 사물을.. 나아가 세상을 보다 적극적으로 보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단지 책을 읽기만 하는 것보다 그것으로 독후감이나 기타 다른 창작을 하는 것이 더 적극적인 독서이듯이 ..  세상을 그냥 바라보고 느끼기만 하는 것보다 깊이 성찰해서 의견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적극적인 의사소통 통해  세상을 더 적극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라고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는 저에게 세상을 들여다보는 프레임을 제공하고,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에 대해 다른 사람의 조언을 구하는 선생님과 같은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을 얻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