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8/11/26 MP3 로 오디오 북 듣기 - 오디언닷컴
- 2008/11/25 일정을 무료 SMS로 알려주는 구글 캘린더(6)
- 2008/11/25 WithBlog, Adsense 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7)
- 2008/11/19 이해할 수 없는 정부기관들의 과학실력(8)
- 2008/11/19 시멘틱스의 큐로보 vs 솔트룩스의 아울림?(10)
- 2008/11/15 Flock 으로 티스토리 블로그 API 사용하기(15)
- 2008/11/14 구글에서 제안하는 검색엔진 최적화 기법(2)
- 2008/11/05 블로그 이전에 난황을 겪는 중..(3)
- 2008/11/04 200.63.42.136 IP 필터 등록하세요.(3)
- 2008/11/03 정체를 알 수 없는 스팸 댓글...(3)
검색하니 바로 눈에 띄는게 오디언닷컴
옛날 옛적에 서비스 오픈한다는 광곤는 본 것 같은데, 직접 들어가보긴 처음인듯 하더군요. 오디오북이 대체로 500원~1000원 사이더군요. 이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회원 가입을 하고, 캐쉬 충전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들어보기로 결정한 책을 고르고..
다운로드를 꾹~ 눌렀죠. 그런데..왠걸. 다운로드는 되지 않고.. 펀티켓 구매 팝업창이 뜨더군요 -_-;;
참고로 오디언닷컴에는 펀캐쉬와 펀티켓이라는게 존재하는데, 펀캐쉬는 건당 결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포인트 개념이고, 펀티켓은 월정액제와 유사한 개념입니다 --;
구매 UI가 좀 희안하게 되어 있어서... 책 목록에서 다운로드를 누르면 무조건 펀티켓 구매 페이지로 이동을 하더군요. 하마트면 펀티켓을 또 구매할 뻔했습니다.
펀 캐쉬로 구매를 하려면 장바구니 버튼을 눌러서 장바구니에 담고나서 결재를 해야합니다. ( 이해할 수 없는 구조..ㅜㅜ.. )
이렇게 말이죠..;;
암튼 결재를 하고 다운로드를 받고나서.. 저 파일을 MP3 로 옮기려면... 각종 DRM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애초에 오디언닷컴을 사용하기 위해서 DRM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데, MP3 기기로 파일을 옮기기 위해서 또 NetSync Browser라는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업데이트를 포함해서 대략 30메가짜리 프로그램입니다 --;
이 프로그램의 역활은 MP3 파일에 걸려있는 DRM을 해지해서 MP3 플레이어로 옮겨주는 겁니다. 이 단순한 작업을 위해... 이런 무지막지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다니..;; ( 솔직히 이 시점에서 오디언닷컴에 대한 글이 아니라 빌어먹을 DRM 이라는 제목의 글을 적을 뻔 했습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어쩔수 없다지만. .. . 돈 주고 쓰는 입장에서 상당히 사용자를 번거롭게 만들어주더군요.
사용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듯 하는 것도 기분 나쁘고 말이죠..쩝.. 일단 5000원 어치 결재는 해뒀으니 열심히 들어야 겠군요.
혹시 이런 류의 오디오 북을 제공하는 더 좋은 사이트 아시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
구글 캘린더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일정 관리 도구입니다.
뭐 기본적인 사용법은 여타의 웹 캘린더와 비슷한데, 1~2달 전부터 나름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일정을 SMS로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원래 구글 캘린더에 존재하던 기능이긴 한데, 한국에서는 SMS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었거든요.
이 기능을 활용하면서 부터.... . . ... 블랙잭으로 하던 일정관리가 웹으로 옮겨갔습니다. 어차피 문자로 일정을 알려주니... 따로 블랙잭에서 일정 알람을 할 필요가 없어진거죠. ( 결국 블랙잭은 그냥 메모 하는 용도로 전락해버렸다는..;;; )
구글 캘린더에서 SMS를 사용하려면 일단 설정으로 들어가서 모바일 설정을 해야 합니다.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핸드폰으로 전송되는 값을 입력하여 모바일 인증을 해야 하구요.
그 이후에는 일정 등록할 때 SMS 알림을 설정하면 됩니다.
일단위로 알리게 할 수도 있고, 시간이나 분 단위로 입력도 가능합니다.
공짜 SMS 라니... 구글 녀석들.. 무서운데? 라고 생각하고 다른 국내 웹 캘린더 서비스들을 둘러봤더니..
다음 캘린더도 공짜 SMS 로 일정을 알려주고 있군요~!
또다른 국내 웹 캘린더인 라이프팟은 무료 SMS를 지원하진 않고 있구요.
아직 웹 캘린더가 그렇게 활성화 되지는 않은듯 하여... 이런식의 무료 SMS서비스를 하는데 별 부담은 없을 것 같기는 한데.... 대신 후발 업체들의 경우에는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요소로 작용할 듯도 하군요. ( 웹으로 일정관리하는 류의 국내 후발업체가... 존재하기는 할까라는 의문도 조금 있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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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boy
2008/11/26 23:07
어디에선가.. . . iCal 과 구글 캘린더 동기화 프로그램을 본 듯도 한데 말이죠. 그걸 사용하시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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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파파
2008/11/26 10:19
오호...무료 sms 이거 좋은데요? ㅎㅎ
구글 캘린더를 사용해봐야겠네요 냐하하 좋은 정보 감사~!
그나저나 댓글 쓰는 창 한참 찾았네요... 본문 밑에서 ㅋㅋ
신혼재미는 좋으십니까? -
silent man
2008/12/02 15:41
헉, 쭉 '기계적으로' 쓰고 있다 보니 몰랐네요. 이런 기능이 더해졌는지. 저도 함 써봐야겠심다.
(음, 이로써 구글은 제 모든 걸 알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ㄷㄷㄷ)
올블로그를 만든 블로그칵테일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바로 WithBlog 라는 서비스인데요, 예전에 WithBlog 가 대체 뭘까 싶어서 혼자 추측하는 글을 적었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블칵의 새로운 서비스? 시리즈인데요..-_-a..
당시에는.. 블로그 카페가 WithBlog 인줄 알았는데, WithBlog 는 이런식으로 따로 준비되고 있었던 거였군요. ( 왠지 물먹은 기분 ..ㅜㅜ.. ) 그 글들을 적었던 시기가 2007년 2월 경이었으니.. . 대략 1년 하고도 10달정도가 지났군요..
그 당시에 나왔던 주요 글귀중에 WithBlog 와 연관된 것들을 추려보면.. 대충 이런 말들이 있겠네요
- 올블은 요즘 뭐 먹고 사는가? 질문 결과 '배너'와 '제휴' 정도인데, 이건 새발의 피겠지요. 더 큰 걸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WithBlog 가 어떤 서비스인지 며칠간 살펴본 바를 종합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 입니다. 얼마전에 돈을 받고 특정 상품에 대한 글을 적는 블로그들에 대한 찬반 논쟁이 뜨거웠었는데요( 타이밍도 참 기가 막히죠..-_-;;.. 아주 미묘한 시점에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 WithBlog 역시 돈이나 상품을 받고 특정 상품에 대한 글을 적는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입니다.
조금 다른 점이라면, 해당 제품에 대해 적는 글에 제약 사항이 별로 없다는 거구요( 예를들어 xx 제품에 대한 좋은 점을 이미지와 함께 적을 것 따위의.. ). 하나의 제약 사항이 있다면 해당 광고 캠페인의 배너를 글에 추가시켜서 이 글이 WithBlog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쓰여졌다는 것을 알리게 되어 있다는 정도?
광고는 대충 이런식으로 진행됩니다.

광고주가 제품을 WithBlog에 올리면 해당 캠페인에 참가할 블로거들이 참가 신청을 하고, 그럼 그 블로거들 중에 리뷰어를 선정해서 리뷰 할 상품을 배송. 그러면 블로거들이 해당 제품에 대해 리뷰를 작성하고, 그 중 우수한 글을 대상으로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이게 .. 새로운 사업 모델은 아닙니다. 이와 유사한 모델들이 꽤나 있습니다.
버즈블로그 라던가, 블로그슈머, 렛츠리뷰 같은 유사한 형태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들이 있고, 해외에서도 ReviewMe , Creamaid 같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 Creamaid 는... 해외 서비스지만 회사는 한국 회사라는..;; )
그리고 예상되는 문제점들도 모두 동일하게 존재합니다. 일단 출발은 다들 좋습니다. 블로거들에게 쓸 꺼리를 제공해주고, 진솔하고 생생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겠다. .. . . 라는 건데 포스팅 이후에 우수 블로거 선정(?) 같은 형태로 별도로 지급하는 인센티브들이 문제가됩니다. 이 부분은 역시 광고주의 입김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을테구요.
제품 마케팅을 의뢰했는데, 그 제품에 대해 혹평을 하는 블로거를 우수 블로거로 선정할리는 없죠 ^^;
자연히.. 해당 제품에 대해 찬양을 하는 블로거가 수익을 얻게되고, 결국엔 ... 제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온데간데 없고, 각종 칭찬만 가득한.. . 광고판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뭐 결국엔.. Adsense 처럼 트래픽 늘려서 광고비 벌어보겠다고 자극성 포스팅을 하는 거나.. 인센티브 좀 받아보겠다고 찬양하는 글을 잔뜩 늘어놓는거나.... ...;;
부디 블로거를 이해하려고 많은 노력을 한다는 블로그칵테일은 .. WithBlog 가 또다른 저질 포스팅 양산의 계기가 되지 않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 그나저나... WithBlog .. 직접 하나 참여해보려고 해도. . .. 할만한게 없네요 ㅜㅜ.. 아직 클로즈베타라.. 광고 캠페인 자체가 몇개 안되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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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2008/11/25 12:30
굉장히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으셨네요. : )
1. 지금 당장 위드블로그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들의 성격을 표준으로 판단하기에는 그 수적인 부피나 다양성이나 경향이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만, 실력있고, 경쟁력 있는 업체들과 접촉할 수 있고, 그 기업들이 허심탄회한 소비자들의 냉정한 평가에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꽤 괞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 그리고 우려해주신 부분에 대해선 리뷰에 대한 리뷰에 대한 리뷰... 들의 순환적인 자정작용을 통해 해소되어야 마땅하리라 생각하는데... 이게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는지 좀 걱정이긴 하네요.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 ^-
Magicboy
2008/11/25 14:01
그다지 비관적인건 아니고.. . 이런 점이 염려스럽다는 의도로 적기 시작했는데 비관적으로 보이는건가요 흠흠..;;
1. 이게 가장 문제 부분인데.. 대개 회사에서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주도해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경우가 드물것 같습니다. 그냥 하위 조직의 실무자 차원에서 접근할 테구요... 그렇다면.. 블로그를 통해 조금 안좋은 말이라도 퍼지면 그 실무자의 앞날은. . . ....;;; ( 현실적으로 블로거들이 그 실무자의 밥줄을 책임질 수는 없는 노릇이죠 ㅜㅜ ) .. 사람들의 비평도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의 고위층이 있는 회사... . ...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 이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좀 비관적입니다 ..
2. 자정작용이 제대로 작동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 현재 온라인상에서 가장 활발한 토론이 발생하는 아고라.. 아고라의 글에 점수를 메겨서 돈을 준다고 하면...지금같은 토론 문화가 유지될까요? 다른 자극성 글에 게시판이 잠식당할까요?
돈이 된다고 해서 어중이 떠중이 몰려드는 사람들을 감당해낼만큼 블로고스피어의 규모가 커졌는지도... 좀 의문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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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나
2008/11/25 14:50
=> 포스팅 이후에 우수 블로거 선정(?) 같은 형태로 별도로 지급하는 인센티브들이 문제가됩니다. 이 부분은 역시 광고주의 입김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을테구요.
지가 돈을 주는 입장이라도 거의 이럴 듯싶구만요. 기업측에서 최대한 열린가슴?으로 듣는다 해봐야 약간의 의미있는 지적정도나 듣겠습죠.
이런저런 시스템으로 간다해도 블로그 마케팅이 가지고 있는 한계 자체는 극복이 안 되나 보구만요. 하기사 이름부터가 '홍보'이니 진짜 글과 가까워지긴 힘들겠구만요.
추신수: 아참, 역시 구린 ie6에서 그러구만요.-
Magicboy
2008/11/25 23:22
IE6 .. 이라..ㅜㅜ..
IE6 깔린 컴을 먼저 찾아내서.. 테스트해보고 고칠 수 있는거라면 고치겠습니다. 아니면...뭐 스킨 바꿔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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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 비관론과 권위의 주체 : 견습마법사의 글을 읽고
| 2008/11/25 13:28
WithBlog, Adsense 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견습마법사)견습마법사님 글은, 한마디로 뭐랄까, 비정하기 짝이 없는 글입니다(좋은 의미에서요). 위드블로그 입장에선 좀 난감하겠네요(ㅎ). 마법사님께서 망설이는 듯 한 뉘앙스로, 하지만 정작 싸늘하기 그지 없이 풀어내신 결어 부분은 개인적으론 글의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어는 이렇습니다. 포스팅 이후에 우수 블로거 선정(?) 같은 형태로 별도로 지급하는 인센티브들이 문제가됩니다. 이 부...
얼마전에 또 사고가 하나 터졌더군요. 지금 검찰조사 진행중이라고 하는데...
바로 에너지 마스타라는 회사의 무한동력기관입니다 -_-;
( 관련 기사 - 진보신당, '(주)에너지마스타' 검찰 고발 )
무한동력기관이란... 말 그대로 추가적인 에너지 없이 자기 혼자서 영원히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 즉 이거 하나만 잘 만들어놓으면 전 인류가 영원히 쓸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거죠 -_-;
그 회사가 발명했다는 제품을... 언론 기사들만 보고 추측해서 그려본 원리도 입니다.
자.. 일단 초등학교때 배웠던 물의 전기분해 부터 시작합시다. 물( H2O ) 을 전기분해하면 산소(O2) 와 수소(H2) 가 나옵니다.
아시다시피 수소는 아주 연소가 잘되는 기체입니다. 이걸로 불 붙여서 발전기를 돌릴 수 있습니다. (사실 불이 붙는다기 보다는... 폭발하죠..-0-;;... ) ..발전기 중간의 동그라미....는.... 크랭크 축. . ..orz..
그리고 수소는 연소 후에 아주 깨끗한 물이 됩니다. 즉, 공해가 전혀 없는 청정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수소를 연소시키고 나온 물은 다시 전기분해 할 수가 있겠죠? 전기는 방금 수소로 발전기 돌려서 만들었으니 그걸 다시 사용하면 될테고 말이죠?? 두 그림을 합치면 이런 그림이 됩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물을 전기분해해서 수소를 만들고 그 수소를 이용해서 다시 전기를 만들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물을 다시 전기 분해하고.. . . . . . 이거 하나만 집에 들여놓으면 전기세는 평생 한푼도 안나가겠군요!
사실.... 이 기계는 만들어질 수가 없습니다. 발전기를 돌리는 과정에서 이미 마찰이 발생해서 열 에너지 형태로 에너지가 새어나가고, 열효율 100% 란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건 이미 초중과 과정에서 지겹도록 배웁니다 -_-;.. 하물며 거기에 추가로 배우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들도 배웠을 텐데...
이 회사는 이런 방식으로 만들어진 기관의 열효율이 400%가 넘는다고 광고했었습니다. .. 400%? .. 100의 전기를 집어 넣으면 400이 나온다? .... 차라리 허공에 대고 빛이 있으라 라고 했더니 세상이 생겨났다고 하지 그랬습니까 --;
이 회사는 이런 기계를 만들어 냈다며 관련 특허도 여러개 받았고, .. ..
이런 저런 상도 탔습니다.. . .2006년 벤처기업인증을 시작으로 장영실과학기술대상, 비전 2007기술혁신 신재생에너지대상, 100대우수특허제품선정 대상, 대한민국환경대전종합대상, 환경부장관상, 기술혁신기업종합대상, 한미미래산업경영대상, 친환경경영대상, 지식경제부장관상 등등을 탔습니다. ( '세계 최고'라며 상 주던 사람들 다 어디 갔나 참조 ) ....
정부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 . ... 과학.. 안배웠답니까?
추가로 이번 사건에 결정적 역활을 담당했다고 추정되는 한국전기연구원의 입장 발표도 있군요. 경위야 어쨌던간에 이런 오해가 생기게끔 사태를 방치한 책임도 일부 있을 것 같군요. 쩝... ( .. 하긴 이공계 인력이나 과학 관련 기관들 줄이느라 혈안이 된 노무현 정부와 현 정부에서.. . . 이공계 인력들이 모인 이 기관에서 그건 아니다라고 한들. ... 들은척이나 했을까요..쩝.. )
<해명> 에너지마스타사건 관련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한국전기연구원의 입장(11.19)
거기에 추가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얼마전에 서울 매트로에서 한다고 했던게 하나 추가로 떠오르더군요.
- 지하철 환기구에서 풍력 발전하겠다고?

... 이건.. 지하철 환풍구에서 나오는 바람으로 발전기 돌리겠다라는 건데. . 이거에 무려 300억에 예산이 집행예정이더군요. 제눈에는 왜 또다른 삽질로만 보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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