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해외판은 올레마켓에 접속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KT VIP 고객인데 좀 열어달라고 애걸복걸을 해도 일단은 회사 방침이라며 허용해주질 않더군요.

사실 올레마켓을 못들어가서 생기는 불편은 그닥 없는데, 딱 하나 걸리는게 올레네비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거였습니다 -_-;
지난번 추석때 막히는 도로를 피하는 용도로 올레네비를 꽤나 유용하게 사용했기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하고 이리저리 살펴봤는데, ... 방법이 있더군요 ^^;

http://hantwos.blogspot.com/2011/11/kt.html 

에 있는 방법대로 하니 정상적으로 설치도 되고, 맵 다운로드도 알아서 잘 받는군요.
다만 저 글처럼 올레 마켓을 설치해봐야 ... 앱은 깔리는데 실행은 되지 않습니다.  (에러납니다)

올레 네비를 쓰기위해 저 마켓 앱을 필수로 설치해야하는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네요. 다시 실험해보기엔 시간이 촉박하네요 ㅋ

이제 슬슬 고향 갈 준비를 해야 해서 설 연휴 끝날때까지는 글을 못올릴것 같으니 미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역시 갤 노트는.. 글씨 잘 쓰는 사람에게만 유용할것 같기도 합니다 ㅜㅜ..
  1. 갤노트 2012.01.24 02:12 신고

    링크좀 퍼갈께요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익스펜시스에서 주문한 갤럭시 노트가 월요일에 도착했는데..이제서야 개통 완료 했습니다.
의외로 절차가 짜증나더군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절차가 복잡한게 아니라 짜증났다는거 ^^;;

1. 일단 방송통신 위원회( http://ekcc.go.kr ) 홈페이지에서 방송통신기자재 반입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구요. 온라인으로 다 처리되는데, 수많은 엑티브X 보안 툴을 깔더군요. 한 4~5개를 설치하는것 같던데 그나마 윈도7 에서는 계속 에러나더군요. 그냥 꾸역꾸역 어찌어찌 하다보니 간신히 신청에 성공했습니다. 신청만하면 조금 있다가 승인 안내 메일이 나오고, 다시 그 홈페이지로 가서 민원서류 출력을 했습니다. ( 이때 주의할 점은.. 자기 민원 처리 결과 확인 메뉴와 민원 문서 출력 메뉴가 다릅니다 -_-;; )

2. 그리고 KT의 올레샵에서 개인인증폰 개통 서비스로 가서 문서 하나를 작성해야 합니다.
http://shop.olleh.com/ollehshop/Cellphone/Globalbuy.jsp?brandType=GA0 로 가시면 됩니다.

3. 그리고 위 반입신고서와 KT쪽 문서를 FAX로 넣어주고 전화하면 한 10분 정도 이후에 해당 기기가 등록이 됩니다. 그럼 기존에 사용하던 USIM을 갤럭시 노트에 꼿아주면 끝입니다 ^^
(해외판 갤럭시 노트는 3G라 일반 USIM 그냥 꼿으면 됩니다. )

4. 그 이후에 폰에서 KT망을 사용하기 위해서 설정해줘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제 경우는.. 희한하게도..-_-;;
첫화면에서 왼쪽아래에 메뉴 버튼(?)클릭 ->   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모바일 네트워크 -> 네트워크 사업자에서 자동으로 KT와 SKT가 나오더군요. KT 클릭하니 완료되었습니다.;; 

일단...뭐 화면이 넓어서 좋군요..
그리고 펜 딜레이는.. 의외로 국내판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예전에 봤던 노트는 펜 딜레이가 거의 없었는데..대체 그때 본 노트는 뭐였던 걸까요 ㅜㅜ


 
  1. 백주훈 2012.01.14 00:48 신고

    어디에 전화해야됩니까?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12.01.15 15:01 신고

      가입 페이지에서 전화번호 안내가 나올겁니다. 근데 주말에는 안하구요. 아마 월요일에 연락이 올겁니다 ^^

물품 구매에 있어서 .. 이렇게 고민해보기는 참 오랜만인거 같네요.
혼자서 제 입장에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SKT 신규 가입시는 66 요금제 가입한다고 치고,
해외 구매시는 현재 쓰는 KT의 i밸류 요금제( 무제한 데이터요금제 중 제일 싼거 )로 기변한다고 치고...계산했습니다.
 
 
   SKT 해외 구입 후 KT 기변 
 음성(분) 350   300
 문자(개) 350  350 
 데이터 3GB  무제한 
 이자포함 월 요금 89,873  54,000 
 가입비 19,800   0
 기기 구매 가격 898,000 ( 16GB 모델 홍콩 구매 기준 )
 24개월 총합 2,176,752  2,194,000 


이렇게 나오는군요.
SKT의 경우 월 요금에 기기 할부금과 기기 할부금에 따른 이자와 부가세 까지 포함 금액입니다.
해외 구입 기기가격에는 관세 포함금액이구요.

이렇게만 보면.. 가격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물론 KT에서 무료폰을 신규 번호 가입후 해당 기기를 그냥 공기계로 팔아버리면..  한 20~30 정도 세이브는 가능합니다.
해외 구입시 32GB 모델로 하게 되면... 한 10~20만원 정도 더 가격이 올라가구요.
(국내 버전은 32GB 모델입니다. )

음.. 그런데, 약간의 변수가 있는게...
객관적으로 갤럭시 노트를 보면... 그렇게 대중화될 기기는 또 아닙니다^^;
그렇다면, 몇달 정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가격이 하락할 겁니다.
(얼마전까지 꽤 비싸게 팔던 아트릭스 같은 기기는 지금 거의 무료폰이죠.. ) 
삼성전자가 노트만큼은 가격은 계속 유지할 꺼라고 하지만.... 그건 삼성전자 생각이고.. 슈퍼갑인 통신사들의 입장이 중요하죠. 우선 현재 사용하는 아이폰의 약정이 내년 1월말까지니..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볼 생각입니다 ^^;;

 
오늘부터 갤럭시 노트의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지금쓰는 아이폰3GS에서 갈아탈 폰을 찾던 중이라 꽤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발매 버전에 대해 하도 말들이 많아서 좀 꺼려지는 부분이 있는게 사실인데요. 블로그 포스팅을 하나 하면서 좀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엑시노트 vs 스냅드래곤?

해외에 발매된 갤럭시 노트는 자체적으로 제작한 엑시노트 라는 AP를 사용하고, 국내에 발매되는 버전은 퀄컴사의 스냅드래곤이라는 AP를 사용합니다. AP 는 Application Processor 의 약자로 보통 CPU + GPU 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휴대폰의 머리에 해당하는 부품인데요...  

이게 왜 이렇게 욕을 듣는건가 하고 의아해 했는데..( 외산 CPU보다 국산 CPU를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 재미있는 상황 ^^; )

상황 파악을 좀 하고 나서도.. 전 사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상황을 정리해보면 스냅드래곤은 동급의 AP들에 비해서 발열이나 전력 소모가 많을 수 있다라는 건데...  음... 사실 은근히 겨울에 손난로처럼 변신해서 발열도 해주시면서 그나마 베터리 교체도 안되어 온 사방에 충전기를 비치해두고 쓰는 아이폰 3GS 유저 입장에서는..  ... 딱히 발열이나 베터리 소모는 신경쓰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 제 경우는.. 집/차량/회사에 각각 충전용 케이블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

성능도 떨어질 수 있는데... 음.. 이 부분은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실제 체감 성능이 어떨지 전혀 감이 안옵니다. 
집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구식의 PC를 쓰고 있고, 차에서(-_-;) 꽤 최신의 맥북 프로를 쓰고 있고, 회사에서도 나름 최신의 PC를 쓰고 있지만... 전 느긋해서 그런건지 딱히 불편함을 못느끼거든요. 하지만 다른 분들은 신경쓰는 분들도 많을테니....

4G LTE vs 3G ?
 
위에서 언급한 스냅드래곤이 갤럭시 노트에 들어온 가장 큰 이유가 바로 LTE 방식을 지원하는 적당한 AP가 없어서 입니다. LTE는 요즘 한창 TV광고에 나오고 있죠..  문제는 LTE 방식의 중계기가 그닥 많이 퍼져 있지 않아서 서울에서나 제대로 동작한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LTE 지역 벗어나면 통화가 안되거나 하지는 않구요.. LTE 가 안되면 3G 방식의 통화가 되는 걸로 압니다. .. 맞죠?;; )

LTE가 욕을 듣는 또 하나의 이유는 비싸디 비싼 요금제입니다.
SKT 요금제 기준으로 월 42,000원 요금제를 할 경우 180분 통화, 200건 문자, 700 MB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62,000원 요금제를 선택하면 350분 통화, 350건 문자, 3GB 를 제공하구요. ( 3G 요금제에서는 트래픽 무제한을 제공하죠 ^^; )
 mVoIP에도 제한이 있는데... .. .... mVoIP를 쓰지를 않아서 ...;;; 

 이것 외에는 딱히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글을 적다가보니... . . . 제가 너무 구세대가 되어 가는 느낌이군요 ㅜㅜ..
사람들이 문제삼는 것들이 저한테는 딱히 다가오질 않고 있으니..음...;;; ;;;;;;

어쩌면. .. . . . 오늘 오후엔 그냥 예약했어요~ 하는 글을 적을지도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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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입니다. 그냥 국내용 갤노트를 사려고 하다가 의외의 글을 봐서 좀 머뭇거리게 되는군요.
현재 국내에 LTE 망이 서울과 일부 지역에만 깔려 있는데, 이게 그런 구간들을 지나가면.. LTE모드이다가 3G 모드이다가 하면서 쉼없이 반복한다고 하는군요 -_- .. 그러면서 무의미하게 베터리 소모가 엄청나게 많아진다는 글을 봤는데..
음... 안양에 사는 분 글이었는데.. 그럼 수원도 마찬가지일꺼라고 생각되네요...
......갑자기 해외 버전이 급 끌립니다 -_-;
 
지난밤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했습니다. 잡스 형이 은퇴를 하는 바람에 열기가 예전만 못한듯 싶기도 합니다. 여러 채널로 알려졌지만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은 아이폰5 가 아니라 아이폰4S 라는 이름으로 나왔습니다. 즉, 그만큼 변화가 적습니다.

기존의 아이폰에서 카메라 업그레이드, CPU 업그레이드 정도만 눈에 띄고 그 외는 딱히 눈에 들어오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격을 대폭 낮췄구요.( 제가 쓰는 아이폰3GS는.. AT&T 기준으로 49 달러까지 떨어졌군요 ㅜㅜ )

... 뭔가 연상되는 업체가 있지 않으신가요??^^;

네.. 애플이 그토록 욕하던 삼성의 길을 따라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H/W 사양을 올리고, 가격을 통한 경쟁은 결국 원가혁신 같은 제조 기술 및 각종 물류 비용 등에 의한 경쟁이 될 수 밖에 없는데, 이 부분에서 애플은 도저히 삼성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 특히나 직접 제품 제조를 하지 않는 애플이고 보면.. 솔직히 하청업체 쥐어짜겠다는 말 밖에 되지 않습니다. -_-;..) 

그럼 애플이 왜 이런 자충수를 두게 된 걸까요?
(이후 글은 그냥 제 상상입니다..^^; )

1. 새로운 기술이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다.
최근의 가장 뜨거운 이슈라면 역시 Cloud 서비스들입니다. 애플도 여러가지 Cloud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구요.
그런데, 이 서비스들은 기본적으로 S/W 적인 부분으로 H/W 플랫폼에 덜 종속적입니다.  즉, 향후 혁신적인걸 내놓는다면 그건 S/W 에 의한 것이지 H/W 적인 부분에 의한 혁신은 사실상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H/W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딱히 내놓을게 없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다음번에는 아이폰 기기없이 새로운 서비스만을 소개하는 진풍경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2. 시장 점유율이 생각처럼 증가하지 않는다.
이미 전 세계가 아이폰 천하가 된 것처럼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은 18.2% 이고,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점유율은 43.4% 입니다. 앱 생태계라는 것이 해당 생태계에 접근하는 디바이스가 많을수록 더 커지기 마련인데,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들이 더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애플입장에서는 아이폰의 가격을 낮추고 최대한 시장 점유율을 높혀야 할 필요성을 느꼈을 수 있습니다. 애플2 PC로 시장에서 한창 잘 나가다가 IBM 연합군(?)에 의해 한방에 정리된 경험이 있는 애플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공포가 더 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제한되고 있다.
온 사방에 특허 소송을 하다가 문득 애플이 깨달았을겁니다. 이 바닥에서 특허가 가지는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말이죠. 애초에 휴대폰 관련 특허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던 애플이다보니 소송 과정에서 각종 무지를 드러내며 3류 법정 드라마를 찍어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다보니 이제 신제품을 개발할 때 기존 특허들을 두루 살펴보고 회피방안이 마련되는 기술들만 사용하려고 할 겁니다. 그렇게 개발을 하려고보면 정말 왠만한 기술은 죄다 다른 회사들이 선점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들과 관계라도 좋았다면 모를까 기존 업체들에게( 그것도 휴대폰 관련 원천 특허를 수북하게 쌓아두고 있는 기존 업체들..;; )  소송을 남발해서 미운털이 박힌 애플은 사용가능한 기술이 꽤나 좁아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4. 이 분의 공백이 꽤 크다.
 
  1. Favicon of http://mccartny.tistory.com BlogIcon 시골영감 2011.10.05 15:54 신고

    아무래도 4번의 영향력이 굉장했던 애플이었죠..

오랜만에 블로그 방문 통계를 보게 되엇는데, 예전과 부쩍 달라진게 2가지 보이더군요.

하루에 20명 수준으로 줄어든 방문자 수와( 여전히 찾아주시는 분들께 축복을 ^^ )..
모바일 검색 페이지를 통해 방문하는 수많은 사람들..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 모바일 검색을 사용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저만해도 길가다가 헷갈리는게 있으면 바로바로 모바일 검색을 이용하니 말이죠. 하루에 1~2회 정도는 꼭 검색을 할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 추이
모바일 검색의 미래
모바일 플러그인 소개
텍스트 위주 게시물에서 검색에서의 장점 
텍스트를 잘 쓰기 위해서는?
..
 
초등학교때( 198x 후반이던가요 199x 초반던가요.. ;; ) 읽어보면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되도 뭔가 뿌듯한 느낌이 들었던 마소..
솔직히 지금봐도 제 분야 아니면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요 ㅜㅜ..

  1. Favicon of http://blog.happyseeker.net BlogIcon 해피씨커 2011.08.03 20:25 신고

    한동안 주위에서 못봐서 없어진줄알았는데 . 아직나오고있네 ㅎㅎ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11.08.06 02:33 신고

      점점 얇아지고 있다는 모 학우의 우려가 있어요 ㅎㅎ

미투데이나 플레이톡, 트위터 같은 류의 서비스를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라고 합니다.

이 중 특이한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http://www.footbo.com/

전 평소에 회사 외부 사람을 만날 일이 별로 없어서 명함을 가지고 다니질 않습니다. 
그래서 명함 관리도 좀 엉망이구요 -_-;;...  

지갑을 열면 항상 어디선가 받은 명함이 4~5장이 들어있고, 대부분은 받은지 한 두달 지난 것들이죠.
집에 서랍을 열어봐도 역시 예전에 어디선가 받은 명함이 들어있고... 관리가 전혀 안되죠.

만약 전자 명함 시대가 된다면.... 따로 종이 명함을 관리하는 노력은 없어질까요?

한 전자명함 업체의 프로모션 영상을 감상해보시죠. http://www.mynameise.com/connector )

... 그닥 유용해 보이진 않는데요..^^;;...
어차피 저렇게 교환한 정보도 따로 관리하는 노력을 들여야 할테고, 전화번호, 소속 같은 정보 외에 다른 정보들( 블로그, 주소 등등)도 같이 딸려와서 더 복잡해질 것 만 같네요.

그리고 명함이 연락처 교환의 의미도 있지만..  그 사람의 신분을 증명해주는 역할도 어느정도 한다고 보면.... 비즈니스 자리에서 저런 기기로 삑~ 찍고 이야기를 시작한다는게 좀 웃길 것 같기도 합니다 ^^;
( .. 사실 3:3 이상의 미팅이라면.. 이름을 바로 못 외워서 명함을 앞에 쭉~ 깔아두고 흘깃흘깃 보면서 대화를 진행해나가기도 하거든요. . . 저만 그런건진..;; )



  1.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09.05.20 17:48 신고

    저도 거래처를 방문하면 회사 관계자 몇분이 나오시는데 명함이 다 똑같고 이름하고 직책만 틀리면 참 헤깔리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해요.가뜩이나 사람 얼굴 기억못하는 아이큐라서 ~~ㅠㅠ
    색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글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9.05.21 16:23 신고

      저도 사람 얼굴&이름 기억을 못해서 난감할때가 종종 있죠..ㅜㅜ

  2. 폐인 2009.06.15 19:54 신고

    티스토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는 아니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틈나는 대로 블로그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9.06.16 10:03 신고

      어제 우연히 다음 지식인(?) 갔다가 글 보고 초대했어요.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어째 요즘 포스팅하는 주제가 죄다 구글같군요. 세계적인 불황속에서... 
새로운 걸 만들어내고 있는 회사가 구글뿐인건지.. -_-;.. 아니면 제 정보채널(?)이 너무 협소하던지.. 둘 중 하나겠죠 :)

암튼 4월 20일자로 구글이 O3D 라는 3D Framework 를 발표했습니다. Google의 소개를 그대로 옮기자면. 

a new, shader-based, low-level graphics API for creating interactive 3D applications in a web browser

라고 하는 군요. 즉, 웹 브라우저에서 동작할 수 있는 3D 그래픽 API라는 건데...아마 구글 어스의 웹 브라우저 플러그인과 비슷한 류가 아닐까 하고 추측됩니다.

데모영상도 올려놨는데, .. 요즘 3D 게임들의 효과가 너무 삐까번쩍해서. 다소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런걸 볼 수 있다는게 강점일 듯 합니다. 추가로 그래픽 카드 가속기능도 지원한다고 하네요.. ( 문득 드는 생각이 ... 이러다가 구글에서 플래쉬나 실버라이트 같은 것도 하나 만들지 않을까 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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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걸로 Unity 라는 것도 있군요. 참고하시려면 같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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