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Lab 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놨군요. '비슷한 이미지 검색(Similar Images)'

기존의 이미지 검색은 이미지의 앞뒤에 위치한 단어와 해당 문서의 제목등으로 이미지를 검색하고, 크기별로 정렬하는 정도의 기능만 있었는데, 이 검색은 뉴스, 얼굴, Clip Art 등의 카테고리별로 구분해서 이미지 검색을 할 수도 있고, 색상별 검색도 가능합니다.

소개 동영상은 아래를 보시고, 직접 해보시려면 여기(바로가기)로 가보세요~^^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01692356316 BlogIcon 김나현 2009.04.21 12:57 신고

    안녕하세요 ^^ 저번에 위키때문에 고생하던 대학생이에요 제가 그땐 너무 급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린것 같아서요
    저는 공주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1학년 김나현입니다. 제가 과제를 처음으로 하는거여서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었거든요
    정말 덕분에 과제를 성황리에(?) 발표했습니다^^ 감사드려요
    저의 학우들에게 제가 과제 때문에 고생하는데 어떤 모르는분 블로그에 들어가서 도와달라고 부탁드려서 도움받은 얘기를 하니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고 하더라구요 ^^^^^* 정말 감사합니다
    회사다니시는 직장인이신가봐요 바쁘실텐데 갑자기 찾아와서 도와달라는 어의없는 대학생에게 친절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9.04.22 08:52 신고

      도와드린게 아무것도 없는데, 과분한 감사를 주셔서 당황스럽네요^^;
      뭐 제 1학년때와는 전혀 딴판으로 열심히 공부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재미있는 학교 생활 되세요~!

  2.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4.21 19:50 신고

    오, 꽤 유용한 기능이네요.
    앞으로 자주 쓸 것 같습니다. : )

    추.
    아래 댓글 사연이 훈훈하고만요. ㅎㅎ.

통신사나 쇼핑몰등에서 알게모르게 무료 제공하는 문자 서비스가 꽤 있습니다.
하지만 로그인 과정이 번거롭고 문자 하나 보내는데 그냥 핸드폰으로 보내는게 간편하고 등등 해서 일일이 사이트에 접속해서 문자를 보내는 경우는 꽤 드물죠 ^^;

그런 분들에게 유용한 유틸입니다.  eXtremeSMS!
각 통신사나 쇼핑몰등에서 제공하는 무료 SMS를 한데 묶어서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래 스크린샷을 보면 어떤건지 바로 감이 오실듯 하네요.


여러 서비스의 로그인 정보를 등록해놓고, 일반 문자 프로그램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당연히 주소록 관리라던가 그룹 단체 문자 보내기 등도 지원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extremesms.egloos.com/


  1.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ginu 2009.04.07 20:50 신고

    오오 괜찮은 유틸이네요.

  2. Favicon of http://www.musecine.com/tt BlogIcon 댕글댕글파파 2009.04.07 22:55 신고

    감사합니다. 흐흐흐

  3. Favicon of http://blog.happyseeker.net BlogIcon 해피씨커 2009.04.08 14:02 신고

    우왕굳.
    근데.. 업체에서 알면 이거 차단하지 않을까? -ㅅ-
    자기네 홈페이지 한번이라도 더 들어와라고 만든건데..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9.04.09 13:17 신고

      정상적(?)인 로그인 과정을 거쳐서 문자를 보내는 방식이라 딱히 막을 방법이 떠오르질 않는데요 ㅎㅎ
      리퍼러를 체크하면 되려나요? -_-;

  4. 핑거톡 2009.05.21 00:26 신고

    핑거톡 140건도 살짝 부족해서 고민중이었는데 감사합니다!! +_+

요즘 시내버스 중에서 이런게 달려있는 버스가 종종 있더군요




재미있는 발상이긴한데...
뭐하는지 사람들이 다 쳐다봐버린다는......

그리고 .. 사진처럼 무용지물인 경우도....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모바일기기에서 http://m.google.com 으로 가면 모바일용의 구글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바일 기기로 인터넷을 사용해보면 느끼겠지만 브라우져를 띄워서 검색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 자체가 상당한 수고가 듭니다.

그 점을 파고든 구글의 새로운 검색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http://googlemobile.blogspot.com/2009/02/google-mobile-app-now-available-on.html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윈도우 모바일 바탕화면에 바로 설치되는 검색창 프로그램입니다.
모 프로그램처럼 강제로 바탕화면을 변경시키지도 않고, 기존 바탕화면에 구글의 검색창만 끼워넣습니다.
( 그리고 이 화면 레이아웃이 괜찮냐고 물어보기 까지 합니다...흠흠... )

아쉬운 점은 도메인을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캐나다로만 설정할 수 있다는 건데요..
뭐 도메인을 미국으로 해놔도 왠만한 한글 페이지는 다 검색이 되서 그런대로 쓸만합니다.

제 스마트폰( 블랙잭) 에서도 설치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그런건지. . . 검색 결과를 오페라 모바일 브라우저를 띄워서 보여주는 군요 ... 흠흠.. . :)
  1. 2009.02.25 11:09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2.28 23:23

    비밀댓글입니다

  3. JEI 2009.02.28 23:39 신고

    티스토리 초대장 있으면 좀...제 이메일로 주실수 있으세요?

    above21c@hanmail.net 입니다.

  4. Favicon of http://dannis.tistory.com BlogIcon dannis 2009.03.06 22:51 신고

    흠.. 좋네요, 그러나 결국 Bottle neck는 불편한 타이핑, 느린 웹 초기 접속 등에 있는 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mckdh.net BlogIcon 산골 2009.03.15 21:15 신고

    옷...블랙잭에서도 쓸수 있군요...
    아 근데 요즘은 블랙잭 프로그램 설치하는게
    귀찮아져서 흠냐...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그나저나 신혼생활 즐거우신지..^ ^

얼마전부터 Flock 이라는 웹 브라우저의 한글판 번역 작업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공부도 할겸 해서 겸사겸사 시작했는데, 팀원은.. 일본에 있는 박민철님과 저 이렇게 달랑 두명..;; ; ;;
영어 공부가 아니라 다소 노가다 분위기가 되어버렸죠..

번역을 하다보니.. 정말 용어의 미묘한 차이를 많이 느끼겠더군요.
예를들어..

install Flock = 을록을 설치하세요
setup Flock = 플록을 설정하세요?-_-; ( 하지만 의미상 이 말 역시 플록을 설치하세요 가 되어야 합니다. )

혹은..




오늘 무심코 http://daum.net 을 주소창에 입력하다가 실수로 daum.ne 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쳐버렸습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종종 이런류의 오타를 냈던 것 같더군요..

혹시나 하고 도메인을 뒤져봤습니다. .ne 도메인이 있나 하구요..

있더군요!!-_-;

그리고 daum.ne 도메인은 아무도 등록을 하지 않았더군요..


오호라.... 2년 등록비용이 600 달러... 요즘 환율로 하면 대략 80만원 정도 되려나요?^^;

이거 하나 등록해서 광고로 가득찬 페이지를 만든다면. . .. 돈이 좀 될까요?^^;;

이런류의 마케팅(?)을 타이포스쿼터(Typosquatters)라고 합니다. 사용자의 오타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모델인데요. 통상적으로 인터넷 사용자의 15%가 인터넷 주소창에 직접 주소를 입력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좀 더 그 비율이 높을 것 같기도 하구요.( 네이버나 다음의 경우에 초기화면 지정 해놓는 경우가 아니라면 보통 주소창에 직접 입력하지 않나요?? ;; )

그럼 그 사용자 중에서 주기적으로 일정 수의 사람들이 오타를 쳐서 daum.ne 라고 입력한다면...?

왠지 제 블로그 방문객보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 것만 같은데 말이죠 ^^

이 글을 작성하고 나서 제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봤는데.. 희안하게도 daum.ne 라는 오타를 쳐봤다는 사람은 없더군요..-_-;; 급 실망...ㅋ.


  1. Favicon of http://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9.02.08 12:51 신고

    요즘은 브라우저의 스피드 다이얼 기능으로 "다음" 이나 "daum"만 쳐도 갈 수 있으니까요 ㅠ;;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9.02.09 07:16 신고

      ㅎㅎ 그렇군염..ㅜㅜ..
      역시 투입 금액 대비 수익은 안나오겠군요 ㅋㅋ

  2. Favicon of http://www.musecine.com/tt BlogIcon 댕글댕글파파 2009.02.09 11:31 신고

    어라...저는 조금 자주 치는데요..ㅋㅋ
    보통 ne나 co로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ㅁ=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9.02.11 21:12 신고

      친구녀석에게 해보라고 꼬시는 중입니다만. . . ...
      영 반응이 없네요 ㅋ

그냥 요즘 뉴스를 보다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저도 해킹에 대해서 그리 전문가는 아닌지라 일단 상식선에서 풀어봅니다.

윈도우 시작버튼을 눌러서 실행을 눌러봅시다. 그리고 cmd 라고 쳐봅시다. 그럼 커맨드창이 뜹니다.
거기에다가 ipconfig 라고 쳐봅시다.


뭐 대충 이런 게 나올겁니다. 여기서 192.168.0.11 이 현재 자신이 사용하는 IP 주소입니다.
제 경우에는 공유기에 물려있는지라 외부에서는 제 PC를 찾으면 저 아이피가 아니라 인터넷 통신사에서 제 집으로 할당된 IP로 보일겁니다.(121.171.**.*** 하는 형태의 IP죠 )

즉, 제가 다음에 접속해서 글을 적으면 이 PC가 사용하는 192.168.0.11 이 아니라 121.171.***.*** 라는 형태의 IP로 글을 적었다고 다음에 기록되는 거죠.

설령 제 집에 있는 다른 PC에서 글을 적더라도 동일한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는 이상 모두 121.171.***.*** 라는 IP로 기록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 경우 .. 박씨와 K씨는 동일한 공간에( 같은 집? 혹은 같은 건물? ) 있어야 성립합니다.

또 다른 경우를 가정해보면.. 이제 해킹이라고 부름직한 영역입니다. IP 스푸핑이라고 하죠.
IP를 속여서 대상 서버에 접근하는 건데...
대개는 IP 패킷에 거짓 정보를 넣는 방식입니다. ( arp 테이블 정보를 건드려서 30초 안에 후다닥 하는 방식도 있기는 한데... 이번 경우처럼 웹을 통한 접근에는 맞지 않는 방식이겠죠..)


(그림 출처 : http://www.boannews.com/know_how/view.asp?idx=1906&kind=03 )

IP 패킷이라는 녀석의 구조는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여기서 Source IP 영역에 박씨가 K씨의 IP를 적어넣고 이 패킷을 전송하면 마치 K씨가 보낸 패킷인 마냥 행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문제는... IP가 거짓인만큼.. 박씨가 로그인 과정을 통과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로그인을 위해서는 피씨에서 서버로 정보를 전달하고 서버에서 피씨로 인증 정보를 보내주는 과정들이 필요한데, IP가 거짓이니 박씨 피씨로 인증 정보 전달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쉽게 설명하면... 다음이란 동네로 우편 엽서를 보내는데 옆집 주소를 적어서 보내는 겁니다. 그럼 다음이란 동네에서는 옆집에서 보낸 엽서로 알아듣고, 다시 답장을 보내지만 그게 우리집으로 오지는 않고 그냥 옆집으로 배달 되어 버리는 거죠..^^;

고로 패쓰~

음...
K씨라는 사람의 주장에 따르면 7명이 두개의 IP를 공유해서 사용한다고 했는데...
이건 7명이 공동으로 Proxy 서버를 사용한다면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실제 대기업이나 금융권 등에 일하는 사람들중에 여러가지 이유로 Proxy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회사에서 특정 사이트로의 접근을 막아놨다거나 .. 자신의 행적을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을 때 이용하죠 )

만약 이런 경우라면.. .  박씨가 K씨의 IP를 도용하기도 나름 간단해집니다. 그냥 Proxy 서버를 해킹하거나 해서 Proxy 서버를 같이 사용하면 되는거니까 말이죠.


하지만 여기에도 모순이 하나 존재하니... 해당 IP가 박씨 집으로 할당된 IP라고 통신사에서 이미 확인을 해줬기 때문이죠. .........

그럼. . .... K씨 등의 7명은 박씨가 자신의 집에 구축한 Proxy 서버를 사용하던 손님들? -0-;;

... . . ... 진실은 저너머에 있겠죠...쩝...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1.23 22:27 신고

    저는 관련 분야에 대해 정말 문외한이라서 나름 궁금했던 부분이었는데요.
    결론은 "진실은 저 너머에..."이긴 하지만, 제 궁금증의 문제의식을 어느 정도는 해소시켜주신 것 같아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좀 지난 글이긴 합니다만, 혹시나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서 제 글에 링크 인용합니다..

    아, 설 잘 보내시구요..!
    올 해엔 견습 마법사님 볼 날이 오겠죠?

  2.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1.23 22:32 신고

    트랙백을 걸수 없다고 나오네요...;;
    수동으로..

    http://minoci.net/704

  3.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ginu 2009.01.24 10:38 신고

    정말 진실은 저 너머에... 멀더라도 데려와야 하나요 -_-;;;


조립해서 집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 하나 착각한게.. 저 우측 하단에 있는 PC 케이스. . ..


상당히 크더군요 -_-;;
사실상 일반 ATX 사이즈의 PC 본체를 가로로 눕혀놓은 정도의 크기입니다.

뭐 소음은 그럭저럭 느끼지 못할 정도구요
(저 PC 바로 옆에 냉장고가 있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아주 조용한 방이라면 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릴지도..)

성능은 일단 만족스럽습니다. 1080i 급의 동영상은 아직 구하질 못해서 못돌려봤는데 -_-;;;
일반적인 DVD급의 영화들은 모두 잘 돌아가고, 동시에 2개를 돌려봐도 잘 돌아갑니다.

키보드랑 마우스가 없는 관계로 사용은 원격 데스크탑으로 들어갑니다.

맥에서는 TeamViewer 라는 무료 원격 데스크탑 프로그램으로 접속해서 사용합니다.( 다음에 이거에 대해서는 한번 리뷰를 적어볼 생각입니다. 성능이 아주 괜찮더군요. )

그리고 블랙잭에서는 Vnc 를 쓸수도 있었는데, 예전에 RDM+ 라는 녀석을 돈 주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걸로 접속을 합니다 ..

결론은? 생각보다 돈이 몇 만원 더 들어가기는 했는데, 가격 대비 성능도 만족스럽고, 어디서나 항상 사용 가능한 가정용 서버 구축 달성입니다 :)

아, 스펙이 궁금하시면.. 가정용 서버 구축 프로젝트 #3 을 보시기 바랍니다 ^^

대충 2주간 공부를 하고... 견적을 뽑아봤습니다.

다나와 기준으로... 이렇군요..

이미지 분류 상품명 평균가 최저가 수량 합계
CPU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5000+ 정품 75,744 68,000 68,000
RAM 삼성 DDR2 2G PC2-6400 22,352 19,000 19,000
메인보드 JETWAY XBLUE-N78V LEGEND 유니텍 72,629 70,000 70,000
HDD WD 320GB Caviar Blue WD3200AAKS (SATA2/7200/16M) 68,121 62,000 62,000
ODD 삼성 CD/DVD콤보 SH-M522C/KVAF 21,555 20,000 20,000
케이스 iGuju G-60 블랙 26,835 26,000 26,000
파워 제우스 P5K-MICRO 400 22,604 21,000 21,000
부품별 합계
309,840      286,000 



여기에 조립비 포함하면 대략 33만원 안쪽에서 해결 될 듯 하네요.
( 예전엔 이런거 할 때 혼자 망치(?)랑 드라이버 들고 뚝닥 거리면서 만들었는데... 어느순간 부턴가 그냥 1~2만원 주고 조립 맡기는게 선 처리도 깔끔하고 스트레스도 훨씬 덜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곤... 그냥 돈 주고 조립을 하는 편입니다 .. )

이 견적의 핵심은..

1. 1080i HD 영상의 원활한 플레이
( 1080p도 아니고 왠 i냐? ... 집에 있는 PDP가...거기까지만 지원해서 더 이상은 .. 무용지물이라는..;; )
2. 예쁘장할 것
(저 케이스.. 생긴게 마음에 들더군요..ㅎㅎㅎ.. 그리고 메인모드에서 HDMI를 지원해서 선 정리도 비교적 깔끔할 것 같습니다.)

.... 메인보드 자체 내장 그래픽으로 HD영상 플레이가 가능하대서 CPU를 더 낮춰도 될 것 같기는 한데. . .. 돈 몇만원에 그런 모험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나름 저렴한 부품들로 구성을 해봤는데... 그래도 역시 30만원이 넘어가서 부담이 되네요..ㅜㅜ..
(10만원대에 하려던 원대한 꿈은..;; )

케이스를 나무판 주워와서 자작을 하고... 파워랑 하드, ODD를 친구 녀석 집에 굴러다니는거 엎어오고...하면.... 10만원대로 맞출 수 있으려나요..

자~ 여기까지 보시고 혹시 견적 태클 걸만한 꺼리가 있다면 태클 걸어주세요~~~
아니면 이번주 중으로 질러버릴지도 모릅니다.. (;; )

  1. Favicon of http://blog.happyseeker.net BlogIcon 해피씨커 2008.12.27 23:10 신고

    가정용 서버라면 어떤 용도를 말하는거지?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12.29 23:16 신고

      음...
      HD영상 플레이랑
      자체 웹 크롤러(-_-;)&검색엔진(-_-;)이랑
      FTP 등등등을 돌려가며 가지고 놀 서버죵^^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12.29 16:10 신고

    Windows Home Server라도 설치하시는지요..ㅋㅋ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12.29 23:18 신고

      안녕하세요~^^오랜만이에용 ㅎㅎ
      윈도XP Pro 정도만 설치하면 될 것 같아요 ㅎ

  3. 2009.01.06 14:40

    비밀댓글입니다

자 지난번에 가정용 서버의 구축 이유로 다음 항목들을 적었습니다.

1. 개인용 파일 서버
2. 개인용 검색 엔진
3. HD DVD 플레이어
4. 블랙잭으로 원격 접속 가능한 PC

현실적으로 따져보니... 파일서버나 개인용 검색엔진은... 사양이랑은 별 상관이 없어보이더군요...-_-;
즉 3,4 번만 만족하면 자연히 1,2번은 실현이 된다는..;;

결국 HD DVD 를 플레이할 수 있는 스펙과 원격 접속이 가능한 PC로 제한이 됩니다.
그런데, 블랙잭으로 원격 접속하려면.. . . 결국 윈도우 기반의 PC로 가야합니다.
그리고 24시간 가동될 장비이기 때문에. . . 거실 구석탱이에서 어여쁜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제약사항도 있습니다. ( 안그러면 마눌님이 지저분하다며 콘서트를 뽑아버릴지도 모릅니다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형태로. .. . 마치 가전기기처럼 보일 정도로 예쁘다면 좋겠죠...흠.( 참고로 위 제품은. . .. . . . 비쌉니다 -_-;;... 아주..;; )

아주 초 슬림형태로 VIA CPU를 사용한 저전력PC를 구성할 수도 있을테지만... 널리 알려진바대로.. VIA CPU를 사용한 저전력PC 로는 HD급 영상의 플레이가 힘듭니다. HD급 영상을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일단 CPU 스펙이 좋아야하고, 램도 여유가 있어야하고, 그래픽카드도 괜찮아야 합니다...-_-;;

이런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만족하면서. ..  10만원대의 가격.. .  가능할까요?
( 실은 아직 마땅한 걸 못찾아냈습니다 ㅜㅜ... AMD 계열에 780G 칩셋의 보드 내장형 글픽으로 HD급 영상 플레이가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제대로 되는지는 아직 확인을 못한 상황이라... 그리고 예쁜 외관이 나올지도 의문이고 말이죠.... .. 이러다보면. .. 중고PC를 찾아 헤매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

혹시..누구 괜찮은 아이디어 가지신분 없나요?;;

  1. 바람의나라 2008.12.12 11:20 신고

    저전력홈서버로 구글링하다가 들렸습니다. 요즘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중고pc를 이용할까 하다가 영화감상과 서버가 주된 목적이라 amd + 780G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cpu 4850e 정도구요. 아직 구성하지는 않았구요. 중고 pc에 FreeBSD 깔고 Xorg 깔아서 테스트 하려고요. 잘되면 좋겠는데...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12.20 21:37 신고

      저가로는 역시 AMD+780G 가 대세인듯 하네요..
      저도 좀만 더 알아보고. ..그냥 질러야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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