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이런 글을 적으면... 자신의 목적에 맞는 컴퓨터가 최고지요~ 라거나...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답이 나올텐데...


PC....보다 정확히는 윈도즈를 OS로 사용하는 PC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암튼 PC 의 장단점과 맥의 장단점을.. 각자의 입장에서 아주 치우침이 있게 쓴 답변들이 보고 싶어요..^^;
( 뭐..예를 들어.. . . 수많은 바이러스와 그걸 또 막느라 덕지덕지 패치 투성이의 PC.. 그딴거 왜 쓰냐? 라거나... 손 데일듯한 발열량과 소우는 소리나 내는 쿨러 달린 맥북을 쓰느니 AMD하나 슬림으로 조립해서 쓰겠다~ 라거나..하는 식의.. 적나라한..-_-; )
아니면. .. 뭐.. 우분투 쓰시오~ 하는 답변도 환영이긴 합니다만. . .. .. 흠....




혹시 자신의 책상을 이 상태로 두고 쓰시는 분의 의견이라면 더더욱 참고하겠습니다..^^;

트랙백이나 이 글의 리플로 남겨 주시면 .. . .. 의견을 종합해서 추석을 전후하야 제 시스템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을듯..합니다..ㅎ..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2006.09.27 03:30 신고

    뭐...실제로 컴퓨터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최첨단 지능형 스크류 드라이버에 불과하죠. 사놓고 모셔두면서 만족하실것이 아니라면 사용하실 나사못에 맞는 드라이버를 고르세요.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6.09.27 03:52 신고

      근데.. 제가 좀 주체성이 부족한지라.. 사용하는 도구에 맞춰서 생각도 자주 변해서 말이죠..^^;
      사놓고 모셔두지는 않을것 같고.. 속속들이 파헤칠 것 같아요..^^;;;

      덤으로 블로깅, 웹질, 문서 편집, 사진, 동영상 편집 등의 작업도 하고.. . .

      또 조금 더 덤으로 취미생활(?) 삼아 코딩도 조금씩 할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golbin.net BlogIcon 골빈해커 2006.09.27 10:24 신고

    제 기준으로는 게임을 많이 하신다면 PC
    게임을 거의 안하신다면 맥 입니다.
    코딩은 윈도 프로그램만 아니라면 맥쪽이 훨씬 쾌적하구요(개인적이지만..)

    문서편집과 이미지 편집을 많이 하신다면 아직은 PC 입니다.
    맥이 아직은 MS, Adobe 프로그램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서요
    (맥이 플랫폼이 바뀌어서 요즘 전환기거든요)

    뭐..맥을 사셔서 윈도를 깔아 쓰시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아지은 조금 시기상조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내년 봄 이후에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6.09.27 18:36 신고

      내년 봄이후라... 심각하게 고려해보겠습니다.^^

그다지 H/W 매니아나 얼리어답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끔 뭔가 지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요즘이 바로 그 때이다...

현재 집에서 쓰는 컴 사양은 다음과 같다..

컴퓨터 사양..


이 녀석을 오버클러킹 해서 지르고 싶은 내 욕구를 다른 방향으로 충족시키느냐..

아니면 그냥 다 팔아치우고.. MAC Book을 장만해 보느냐...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다..-_-;;



음...아마 본체를 팔아치우면.. 집에 있는 LCD랑 맥북( 혹은 총알 딸리면 iBook)이 위와 같은 모습으로 책상위에 올려질 것 같은데...

맥.. 사게 되면 한동안은 다른거 안지르고 저거만 가지고 놀 것 같기도 하다...ㅎ...

아니면... 정말 오버클러킹의 세계로 들어가서.. .. 맨날 컴퓨터 껐다 켰다를 반복하며 숫자랑 싸움하던지..-0-;;;
  1. Favicon of http://peterent.com/ENTClic/ BlogIcon ENTClic 2006.09.26 19:36 신고

    맥에 한번 빠져 보심이 어떨지요?
    맥에 세계에 빠지면 당분간은 지름신이 내려오지 않을 것 같은데요 ^^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6.09.27 02:40 신고

      지름교의 상당 인원이 맥 유저들이더라구요..ㅎㅎ...
      (뭐.. 아이팟유저들까지 다 더하면.... 장난 아닌 인원이..-_-; )

      그나저나.. 아까 이글 쓰면서 봤던 맥 관련 블로그 중에 하나의 쥔장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역시나 좁은 세상..ㅎㅎ..

지금까지.. IE와 IE유사 프로그램, 넷스케이프, 오페라, 모질라, 등등의 브라우저를 사용 했는데..( 아주 어릴땐.. Lynx 도 썼었다라는 기억이..-0-;;; )

내 취향에는 Flock 가 가장 맞는듯 하다.




(위 화면을 보면 대충 어떤 브라우저인지 감이 올 것 같다. )


1. 일단 가장 좋은 점은.. 가볍다라는 것..
지금까지 써본 웹 브라우저중에서 제일 가벼운 것 같다. 회사에서 워낙에나 무식하게 만들어둔 I*M 사의 툴을 자주 사용 하는 통에... 브라우저 하나 띄우는데 걸리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Flock 는 대부분의 경우에 아주 적은 리소스 만으로도 빠른 시간에 화면을 뿌려준다.

2. 그리고 어지간한 사이트는 다 그럭저럭 보인다라는 것..
네이버나 다음이나 .. 요즘엔 다들 표준을 지키려 노력하는 덕분에.. 그리고 플래쉬는 어지간한 브라우저에서는 다 동일하게 보이는 덕분에.. Flock 로도 원활한(?) 웹질이 가능하다. 뭐.. 은행권이나 기타 ActivX 있는 사이트들 안되는건 여전하지만..-0-;;; .. .. 안가면 된다..쩝..

3. 이런저런 플러그인들..
모질라에서 파생되어 나온 브라우저라.. 그쪽에 있는 플러그인들이 포팅되고 있는듯 하다. 나야 .. 뭐 마우스 제스쳐만 사용하지만..-_-;;

4. 그리고 블로그 관련해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기능들이 있다. Flickr 랑 연동해서 사진 같은거 걍 끌어올 수 있다거나.. 아무데서나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등의 기능이 있는데... 아쉽게도.. 테터툴즈에서는 안되는듯하다.. 워드프레스나 기타 몇가지의 블로그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다면.... 웹상에서 관심이 있는 페이지를 바로 긁어다가 포스팅을 할 수 있다.

5. RSS 리더기 등도 내장하고 있다. 아직 제대로 써본적은 없는데.. .. 잘만 쓰면 좋을것 같기도..--;

물론 이 녀석이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단점은...

1. 일단 한글 지원이 미약하다. 간간히 한글이 깨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2. 테터툴즈에서.. 태그 입력하는데가 잘 안먹는다..-_-;;
3. 한글 번역.. 팀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듯 하다.. 내가 해볼까~ 싶다가도... 역시 회사에 매인 몸이라..-0-;;

Flock 소개 사이트
- http://flock.com/

덧붙임 - FireFox 의 플러그인들이 일부 Flock 에서 아무런 이상없이 작동하곤 한다. 일단 가장 유용할 것 같은 플러그인은.. 역시 IE TAB ...

얼마전에 본 정말 재미있었던 동영상..




얘네들은 뭐하는 애들인가 싶어서 인터넷을 좀 뒤져봤다.

역시나 나보다 앞서서 누군가가 다 찾아놨군..^^;;

이들은 누구인가?..


이들의 홈페이지는 http://prangstgrup.com  이다. 동영상을 보려면 Quick-Time을 설치해야 한다.

울 나라에도 이것과 비슷한 홈페이지가 있기는 한데..

장난치세( http://jangnan.st/moniwiki/wiki.php ) 라고.. 장난학 [wp]Wiki[/wp] 싸이트 이다.

다만.. 여기는 .. Prangstgrup 처럼 거리로 나서는 사람들이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만 주로 활동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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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작성되었던 글들을 정리하고...

새롭게 블로깅을 시작해보려 한다.

뭐.. 이렇게 한다고 지나간 과거가 사라지는 건 아니겠지만...

이렇게 한다고 해서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들의 수준이 올라가지는 않겠지만..

기분은 새롭다..^^;


현재 이 블로그의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다.

magicboy.net / www.magicboy.net --> 판타지, 무협 등에 대한 위키위키 싸이트
blog.magicboy.net --> 이 블로그 - 티스토리에 올라가 있다.
mail.magicboy.net --> gmail 로 포워딩될 계획이다. (.. 즉 아직은 발급이 안되었다..-_-;; )

뭐. . 굳이 이렇게 한데 묶을 생각은 없었는데..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도메인 및 Google Apps설정까지 라는 글을 보고서는 꽤 재미있어 보여서 이렇게 묶어놨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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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야 할 것들
자동차 파는 사람
- 자동차 등록증 ( 기본으로 가지고 있어야 함. 없다면.. 자동차 등록소에 가서 신규 발급 받아야 함)
- 주민등록등본
- 인감도장
- 인감증명서
- 자동차세완납증명서
- 양도 증명서(구청)
( 위에서 필요한 서류들은 모두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가면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양도증명서는 구청에서만 준다. 인터넷서 다운 받을 수도 있지만.. 뭐.. ... 그냥 구청 가서 일괄적으로 다 떼고, 양도 증명서도 받아오자... 참고로 보통 구청의 안내 데스크 같은데서 양도 증명서를 배부한다. )

자동차 사는 사람
- 인감도장
- 인감증명서
- 주민등록등본
- 보험 가입증명서

뭐 대충 이정도로 준비하면 된다. 인감도장과 증명서는 인감 도장이 진짜라는 걸 증명하기 위함이고, 주민등록등본이나 신분증으로 자신을 증명하면 되고..

자동차세 완납증명서는 이 차에 압류나 그런게 없음을 증명하는 거고..

양도 증명서는 말 그대로 계약서다.

자동차 사는 사람의 보험 가입 증명서는... .... 내 경우에는 그냥 확인 안했는데... 철저하게 하려면 저것도 확인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

실제 판매 절차
1. 우선 차량 상태를 확인 해야 한다.
개인간 직거래시에는 차량 상태를 확인하는게 꽤나 어렵다. 거의 개인의 능력에 좌지우지 되는 것이다..-_-;;
일단 외관을 보고 차체가 쏠려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사고 흔적이 있는지도 확인해본다.
시동을 걸고 본넷을 열어서 기름이나 오일류가 새는곳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본다. 바닥에 떨어지는지 확인해보고 냄새로 판별할 수도 있다.
에어컨을 가동시켜 본다.
그리고 엑셀을 힘껏 밟아서 RPM을 올렸을 때 엔진에서 잡음이 심하지는 않은지.. 규칙적으로 딸각이는 소리가 나는지도 확인해본다.

그리고 혹시나 차계부 같은게 있다면 .. 타이밍 벨트, 오일펌프, 브레이크 라이닝, 베터리를 언제 교체했는지도 확인하면 좋다. 기타 수리 및 교체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확인하는게 좋다.

어느정도 차를 직진 시켜보고, 핸들이 한쪽으로 쏠리지는 않는지 확인해본다.

이 밖에도. ..  수많은 것들을 테스트 해봐야 한다... 그런데... 중고차다 보니.. 새차 처럼 완벽할 수는 없음을 미리 이해해주어야 한다..-_-;;

2. 가격 협상에 들어간다.
확인된 차량 상태를 봐서.. 수리비 등이 얼마나 들어갈 지를 가늠하고, 협상을 해야 한다. 가까운 정비소로 직접 몰고가서 점검을 부탁하고 수리비 견적을 내보는 것도 좋다.
적정가에서 .... 서로 잘 협상해야지.. . ... 이 부분은 협상론의 영역이니 일단 여기서는 제외한다.
( 내 경우에는 처음 구매 의사를 밝힌 사람이.. 너무 가격을 후려쳐서 협상이 바로 결렬되었다..-0-;; )

3. 양도 계약서를 작성한다.
계약서.. 쓰는데 어려운 항목은 없다. 서로의 신분을 확인하고, 서류들을 같이 주루룩 보면서 하자가 없음을 확인한다.
그리고 양도 계약서에 자동차 등록증에 있는 차대 번호나 매매금액, 날자 등을 적고 이름적고 인감도장 찍으면 된다. ( 이때.. 인주를 미리 준비해두자..-0-;; 인주가 없어서 20분을 인주 찾아 헤맸다..;;; 결국 인근 파출소에 가서 인주 빌려서 찍음..)
차량매매의 경우 인수한 이후에 차량에 발생하는 문제는 인수한 사람의 책임이다. 즉, 전 주인에게 어떠한 청구도 할 수가 없다. 혹시나 불안하다면 계약서의 특약 사항에 5,000 km 이내에 엔진부분등이 고장나면 수리비를 준다. 따위의 항목을 넣는 걸 시도해보기도 하자.. 이것 역시 협상의 영역이다..;;

인감 도장은 일반적인 계약서에 찍는 것 대로 하면 된다.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2장의 계약서가 나오는데 각각에 도장을 찍고, 두 계약서 겹쳐서 또 하나 찍고 .. 하는 식이다.

4. 이후의 일
차량 파는 사람
별달리 할 일이 없다. 차량 보험을 해지하고(이때 양도 계약서 사본과 통장 사본을 팩스로 보내야 한다.) 보험금을 환급 받는 것 외에는..

차량 사는 사람
일단 해당 차량을 자동차 보험 가입을 한다. 그리고 각 지역의 자동차 등록소에 가서 채권도 사고, 등록도 하고 등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 안타깝게도? . . . 난 차량을 파는 사람 입장이었던 지라. ..  사는 사람이 어떤걸 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  이전에 구입할 때는 업체를 통해서 한거라.. 그 쪽에서 알아서 다 해줬었다..-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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