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다음에 연재되었던 웹툰 '미생' 이라는 작품을 안보신 분이 계신다면 꼭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작가분이 직장 생활을 한번도 안해보신 분이라는데, 정말 디테일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ㅜㅜ..( 읽으면서 감탄에 또 감탄을 했던 작품이죠 )


꽤 오래전에 적었던 제 글들의 내용도 해당 만화 안에 모조리 다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ㄷㄷ



  1. 2012/01/18 상사의 관용 구문을 외워라
  2. 2012/01/12 [쉬어가기] 회사내 메일 발송시 주의할 점
  3. 2012/01/04 문서의 신뢰성을 위해 필요한 것들
  4. 2011/12/28 직장 문서에는 익숙한 단어를 쓰라


이런 것들 말이죠.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7654



거기에 정말 놀랐던 편은...역시 58편(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7729 )입니다.




상사에게 위 문장을 다듬어 오라는 숙제를 받는데, 

위 문장이 줄여지는 과정이.. 예전에 .. 제 상사에게 엄청나게 구박받으면서 트레이닝 당했던 과정과 거의 동일하더라구요 -_-;;;


위 문장이 어떻게 줄어들었는지 생각의 흐름을 잘 따라가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뼈가되고 살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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