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Gmail 에는 안읽은 메일이 한가득 쌓여있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사람이 보내는 메일은 별로 없고, 자동으로 발송되는 메일만 가득했다. 


이러다보니 정작 중요한 메일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생겨났다. ( 아이폰에 연동된 메일 앱에 알람이 12만개라고 떠서 안예쁘기도 하다.. )


그래서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정했다.


1. 모든 메일을 읽는다.

2. 필요가 없는 (광고) 따위가 붙은 메일은 모두 수신거부한다. 


일단 저 안읽은 메일 12만통을 0 으로 만들어야 했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선택창에서 전체선택을 누른후..



오른쪽에 있는 받은편지함의 대화 ~~개 모두 선택을 클릭하면 전체 메일이 선택이 된다. 


그 상태에서 더보기에서 읽은 상태로 표시를 누르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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