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상품2007/02/01 21:02



윈도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한 후..

제 컴퓨팅 생활에 별다른 변화는 없네요..

윈도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한 이후에도 브라우저는 Flock 를 사용하고..

별다른 게임도 하지 않고...;;


암튼 그래도 윈도우 비스타를 깔았는데 뭐라도 실험해봐야지 싶어서..

일단 벅스 뮤직이 제대로 사용되는지 확인 해봤습니다..

일단 벅스 뮤직으로 접근하면... 땡~ 하는 소리와 함께 이런 불길한 화면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로긴을 하면.. 통합 인스톨러를 설치한다고 하면서 무한 루프에 빠져버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결국 벅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관리자로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IE를 실행시켜서 벅스로 들어가면 로긴과 Active X 가 다 설치됩니다..;;

그리고 음악을 들을때.. 좀 엄한게.. 주소창이 그대로 보입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팝업창이나 모든 형태의 창에 주소창을 무조건 표시한다고 하네요..

덕분에... 이런 모습의 플레이어가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나 Active X모두 다 설치했으니까.. 이제는 일반 권한으로 IE를 실행시켜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다시 확인해 봤는데.... 안되는 군요...

무조건 관리자 권한으로 IE를 실행시켜야지만 .. ..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비스타 유저들은. . .. 아마 맥이나 리눅스 사용자들이 늘상 느껴왔던 불편함을... 몸소 체험하게 될 것 같네요...^^;;;;


p.s 지금 ... 다시 XP로 돌아갈까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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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gic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