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뜰새 없이 엄청나게 바쁘진 않았지만.....
어느새 입사한 지 7년이 지나고 곧 8년째가 다가오고 있네요.

이 정도 시점에서 이런 글을 한번 적어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글을 잘 적는 편은 아닙니다. 보고용 문서는 더더욱 잘 작성하지 못하구요 ^^;
그래도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회사생활 7년 해보니 조금은 남들보다 알지 않을까 하네요.
(...보다 현실적인 이유를 들자면... 블로그에 더 이상 개인적인 이슈 말고는 적을 게 없습니다 ㅜㅜ..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