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두권의 책을 읽었다. 비록 아직 관리자의 입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쓰일 날이 있을까 싶어서...

이런 류의 리더쉽 서적은 언제나 직장에 애착을 가지게 만들어 준다.

그런데, 역시.. 문제는 문제 상황을 너무나 단순화 시켰다는 것이다.

실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조직문화 등은 단순한 몇가지 구호나 몇몇의 변화로는 ... 나아지기 힘들다..

(어쩌면 한국의 기업문화가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마치 군대처럼 딱딱한 문화...-0-;; )

그래도.. 전혀 도움이 안된 책은 아니었다..

적어도 선동 구호같은 문구들 덕분에 조금은 회사 가기가 즐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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