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돈과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 실험....쿨럭.. . )
결론은 향후 노트북에 HDD를 대신해서 장착될 것으로 기대되는 SSD 가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라는 내용입니다. 참고로 HDD는 하드디스크고, SSD는 플래쉬램으로 하드디스크의 기능을 대체한 차세대(?) 저장매체입니다. 램 기반이기 때문에 당연히 하드 디스크보다 속도가 빠를테구요... 윈도 부팅 속도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라고.. 합니다. . ... ( .. 원문글을 보시면 또 하나 흥미로운게 있는데.. 일부 SSD의 경우에는 HDD보다 속도가 더 느린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 SSD 제조사들이 테스트 결과를 보여줄때 비교 대상 HDD가 5400 RPM 인 경우가 많은데... 이 실험에 사용된 하드는 7200 RPM 짜리거든요..^^;; .. )
다른 실험 환경이나 뭐 그런건 직접 가서 보시면 될테고.. 실험 결과만 하나 캡쳐해와봅니다.

4종류의 SSD와 Hitachi 하드를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SSD가 최고 2배 이상 전력을 소모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는 SSD는 항상 전력을 소모하고 있는데 반해 HDD는 데이터를 찾을 때만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인데요..
HDD나 SSD가 사용하는 전력이 전체 노트북이 소모하는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SSD가 HDD를 대체하기엔 아직 갈길이 상당히 멀어보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