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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습 마법사의 실험실</title>
		<link>http://blog.magicboy.net/</link>
		<description>이사 왔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21:2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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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습 마법사의 실험실</title>
		<url><![CDATA[http://fs.textcube.com/blog/0/345/attach/XOXw6P2Hi2.JPG]]></url>
		<link>http://blog.magicboy.net/</link>
		<description>이사 왔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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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그래밍 10년 완성</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프로그래밍-10년-완성</link>
			<description>원래 이 글은  AI계의 대부(?) PeterNorvig이 쓴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norvig.com/21-days.html&quot;&gt;Teach Yourself Programming in Ten Years &lt;/a&gt;입니다. 그 글을 John Hwang 라는 분이 번역을 했는데,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tavon.org/work//21-days&quot;&gt;프로그래밍 10년 완성&lt;/a&gt;이라는 글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교포분이신지... 우리말이 매끄럽지 못하더군요. 일부는 그냥 번역기를 돌린것 같기도 하고...&lt;br /&gt;&lt;br /&gt;그래서 좀 고쳤습니다. 번역의 원 저작자이신 John Hwang 님에게 연락할 길이 없어서 -_-;;... 일단 임의로 작업부터 했구요. 나중에 문제가 된다면 자삭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대충 다 번역하고보니... .. 제 번역본도 허접하긴 마찬가지군요..ㅜㅜ.. 번역이 어색해서 더 뜻이 곡해된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은 과감하게 의역을 했으니.. . ... 읽다가 이게 아닌데 싶으신 분은 직접 원문을 보시길 권장합니다. ( 어렵지 않은 영어로 쓰여져 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h2&gt;프로그래밍 10년 완성&lt;/h2&gt;          
          
                              




  
  
    &lt;h3&gt;&lt;a href=&quot;http://www.norvig.com/index.html&quot;&gt;Peter Norvig&lt;/a&gt;&lt;/h3&gt;
&lt;p&gt;
&lt;a href=&quot;http://www.norvig.com/21-days.html&quot;&gt;Teach Yourself Programming in Ten Years&lt;/a&gt; 번역한 문서.&lt;br /&gt;
&lt;strong&gt;황요한&lt;/strong&gt;&lt;br /&gt;
&lt;strong&gt;번역한 날자: 2006년 1월 14일&lt;/strong&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trong&gt;Magicboy&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우리말 다듬은 날자 : 2008년 8월 20일&lt;/strong&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p&gt;
&lt;hr&gt;
&lt;h2&gt;다들 왜 그리 급한가?&lt;/h2&gt;
&lt;p&gt;아무 서점이나 들어가 보면, &lt;i&gt;자바 7일 완성 &lt;/i&gt;이외에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 윈도우(Windows), 인터넷(the Internet)을 불과 몇시간 또는 며칠에 정복하기 같은 제목의 책들이 나란히 진열된 것을 볼 수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 &lt;a href=&quot;http://www.amazon.com/&quot;&gt;Amazon.com&lt;/a&gt;에서 다음과 같은 고급 검색을 하면 &lt;/p&gt;
&lt;pre&gt;&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search-handle-url/ix%3Dbooks%26rank%3D%2Bfeaturedrank%26fqp%3Dpower%2501pubdate:%2520after%25201992%2520and%2520title:%2520days%2520and%250D%2520%28title:%2520learn%2520or%2520title:%2520teach%2520yourself%29%26sz%3D25%26pg%3D1/ref%3Ds_b_np&quot;&gt;출판일: 1992년 이후 / 제목: 몇일&lt;/a&gt;&lt;br /&gt;&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search-handle-url/ix%3Dbooks%26rank%3D%2Bfeaturedrank%26fqp%3Dpower%2501pubdate:%2520after%25201992%2520and%2520title:%2520days%2520and%250D%2520%28title:%2520learn%2520or%2520title:%2520teach%2520yourself%29%26sz%3D25%26pg%3D1/ref%3Ds_b_np&quot;&gt;(제목: 정복하기 또는 제목: 배우기)&lt;/a&gt;&lt;br /&gt;&lt;/pre&gt;&lt;p&gt;
248개의 결과가 나왔다.  첫 78개는 컴퓨터 관련 책 이었다 (79번째 책은 &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781802245/&quot;&gt;&lt;i&gt;30 일 안에 벵골어 배우기&lt;/i&gt;&lt;/a&gt;였다.) 나는 &quot;일(Day)&quot;대신 &quot;시간(Hour)&quot;를 입력해봤다. 놀랍게도 며칠을 &quot; &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search-handle-url/ix%3Dbooks%26rank%3D%2Bfeaturedrank%26fqp%3Dpower%2501pubdate:%2520after%25201992%2520and%2520title:%2520hours%2520and%250D%2520%28title:%2520learn%2520or%2520title:%2520teach%2520yourself%29%26sz%3D25%26pg%3D3/ref%3Ds_b_np&quot;&gt;몇시간으로&lt;/a&gt;&quot; 대체했을 때도&amp;nbsp; 아주 근접한 결과를 얻었다: 결과에 따르면 253개의 책 중에 77번째 까지가 컴퓨터 책이였고 제 78번째는&amp;nbsp; &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028638999/&quot;&gt;&lt;i&gt;24 시간안에 문법 직접배우기&lt;/i&gt;&lt;/a&gt;이 있었다. 검색 결과의 상위 200개에서 96%는 컴퓨터 책 이었다.&lt;/p&gt;&lt;p&gt;&lt;br /&gt;&lt;/p&gt;
&lt;p&gt;이런 결과를 보고 결론 지을 수 있는 것은 컴퓨터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거나&amp;nbsp; 컴퓨터 배우기는 그
어떤 것보다도 배우기 쉽다는 것이다. 베토벤, 물리학, 심지어 개 손질법도&amp;nbsp; 며칠 안에 정복하기라는 책은 없다.&lt;/p&gt;&lt;p&gt;&lt;br /&gt;&lt;/p&gt;
&lt;p&gt;
&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ISBN%3D1556225679/4094-7934802-027992&quot;&gt;3일 안에 Pascal 정복하기&lt;/a&gt;이라는 제목 뜻을 분석해 보자:&lt;/p&gt;
&lt;ul&gt;&lt;li&gt;&lt;strong&gt;정복하기:&lt;/strong&gt; 당신은 3일만에 규모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지도 못하고,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겪는 성공과 실패로부터 배울 수도 없다.&amp;nbsp; 경험있는 프로그래머와 같이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런 환경 속에서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이가도 배울 수도 없다. 즉, 많은 것을 배울 시간이 없다. 그런 책들은 깊은 이해없이 표면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내용들만 다루게 된다.&amp;nbsp; Alexander 로마 교황 말했듯이, 조금만 배우는 것은 위험한 것
이다.&lt;/li&gt;&lt;li&gt;&lt;strong&gt;Pascal:&lt;/strong&gt; 3일안에 Pascal의 문법은 배울 수 있을지 몰라도 (특별히 이미 비슷한
언어를 알고 있다면) 그 문법을 어떻게 제대로 쓰는지는 배울 수 없다. 예를 들어, 당신이 Basic 프로그래머라면
Pascal의 문법으로 Basic 스타일의 프로그램을 짤 수 있을지 몰라도 실질적으로 Pascal이 어떤 과제를 해결하는데 좋은지(그리고 나쁜지) 배울 수 없다. 핵심은 무엇인가?&amp;nbsp; &lt;a href=&quot;http://www-pu.informatik.uni-tuebingen.de/users/klaeren/epigrams.html&quot;&gt;Alan Perlis&lt;/a&gt;는
이렇게 말했다: &quot;당신의 프로그래밍에 대해 생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언어는 배울 가치가 없다. 당신은 특정 업무를 위해 Pascal(또는 Visual Basic이나 JavaScript)을 약간이나마 배워야만 할 수도 있다.( 역자주&amp;nbsp; - 기존의 다른 프로그램에서 해당 언어의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 그러나 당신은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하는 지를 배운 것이 아니라 업무를 어떻게 완수하는지를 배운 것이다.&lt;/li&gt;&lt;li&gt;&lt;strong&gt;3일 안에: &lt;/strong&gt;다음 글에 설명하겠지만 며칠 가지고는 터무니 없이 부족하다.&lt;/li&gt;&lt;/ul&gt;

&lt;h2&gt;10년 안에 프로그래밍을 정복하기&lt;/h2&gt;
&lt;p&gt;체스, 음악 작곡, 미술, 피아노, 수영, 테니스, neuropsychology 연구, 위상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보통 십년 정도가 걸린다고 연구자(&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805803092&quot;&gt;Hayes&lt;/a&gt;와 &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4531509X/&quot;&gt;Bloom&lt;/a&gt;)
들은 말한다. 지름길은 없다. 4살때 부터 신동이라 불려진 Mozart도 세계적인 음악을 만들기까지 13년이 더 결렸다.
Beatles는 1964년도에 Ed Sullivan쇼에 출연하고, 연속 #1 히트들로 단숨에 유명해 졌다. 하지만, 그들은
1957년도 부터 Liverpool과 Hamburg의 작은 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했었고, 일찍부터 큰 재능은 있었지만, 진정한 성공은 1967년도에 &lt;i&gt;Sgt. Pepper&lt;/i&gt;로 비로소 이루어냈다. Samuel
Johnson는 10년보다 더 오래 걸린다고 생각했다: &quot;탁월함은 일생의 노력과 노동에 의해서만 달성할 수 있다; 그 것은 그
이하의 값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quot; Chaucer는 &quot;the lyf so short, the craft so long
to lerne&quot;라고 호소했다.&lt;br /&gt;&lt;/p&gt;&lt;p&gt;&lt;br /&gt;&lt;/p&gt;
&lt;p&gt;프로그래밍을 정복하기 위한 나만의 비법이 있다:&lt;/p&gt;
&lt;ul&gt;&lt;li&gt;먼저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가지고, 조금만 해보라.  10년을 투자할 만큼 충분히 재미있는 것이란 걸 확인하라.&lt;/li&gt;&lt;li&gt;다른 프로그래머들과 대화를 하라; 다른 프로그램들의 소스를 읽어라. 이것은 어떤 책 또는 훈련 과정보다 더 중요하다.&lt;/li&gt;&lt;li&gt;프로그래밍하라.  최선의 학습방법은 &lt;a href=&quot;http://www.engines4ed.org/hyperbook/nodes/NODE-120-pg.html&quot;&gt;하면서 배우는 것&lt;/a&gt;이다.  더 기술적으로 표현하자면, &quot;특정 분야에서의 오랜 경험이 자동으로 최고 역량을 만들어주지는 않는다.&amp;nbsp; 수준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의 결과로 역량이 증가하는 것이다. &lt;a href=&quot;http://www2.umassd.edu/swpi/DesignInCS/expertise.html&quot;&gt;(p. 366).&lt;/a&gt;&quot;  &quot;가장 효과적인 학습은 적당한 난이도의 잘 정의된 과제, 유익한 피드백, 에러를 수정하고&amp;nbsp; 반복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quot; (p. 20-21) &lt;i&gt;&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521357349&quot;&gt;인식의 실제: 매일 생활 속의 마음, 수학 및 문화&lt;/a&gt;&lt;/i&gt;는 이 관점에 관련된 재밌는 참고서다.&lt;/li&gt;&lt;li&gt;원한다면, 대학에 4년을 (또는 대학원에 더) 투자하라.당신은 학위를 요구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고,&amp;nbsp; 그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다. 하지만 학교에 관심이 없어도&amp;nbsp; (노력을 한다면) 직업을 통해서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어찌됐든, 혼자서 책으로만 배우는 건 부족하다. &quot;붓과 물감을 공부해서 화가가 될 수 없듯이 컴퓨터 과학 교육으로만
전문 프로그래머를 만들지 못한다.&quot;라고 Eric Raymond가 The New Hacker&#039;s Dictionary에 적었다. 내가
이제까지 고용한 최고의 프로그래머중 한 사람은 고졸이였다. 그는 &lt;a href=&quot;http://www.xemacs.org/&quot;&gt;좋은&lt;/a&gt; &lt;a href=&quot;http://www.mozilla.org/&quot;&gt;소프트웨어&lt;/a&gt;를 많이 만들었고, 그의 고유 &lt;a href=&quot;http://groups.google.com/groups?q=alt.fan.jwz&amp;amp;meta=site%3Dgroups&quot;&gt;뉴스 그룹&lt;/a&gt;도 가지고 있으며, stock option으로 자신의 나이트클럽을 살 정도로 돈도 많았다.&lt;br /&gt;&lt;/li&gt;&lt;li&gt;다른 프로그래머들과 같이 프로젝트들을 하라. 때론 프로젝트의 가장 실력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때론 프로젝트의 가장
실력없는 프로그래머가 되라. 가장 실력있는 프로그래머일땐 다른 사람들에게 비젼을 주고 그리고 사람들을 이끄는 능력을 시험하게
된다. 가장 실력없는 프로그래머일때는 고수들이 하는 것들과 그들이 싫어하는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왜냐면, 싫어하는 것들은
당신에게 시킨다).&lt;/li&gt;&lt;li&gt;다른 프로그래머들이 시작한 프로젝트에 뒤늦게 동참하라. 다른사람이 짠 프로그램을 이해하도록 몰두하라. 그 프로그래머가 없었을때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고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라. 당신의 프로그램을 다른 사람이 유지해야 할때,
보다 더 쉽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어떻게 프로그램들을 디자인해야 할까를 고민하라.&lt;/li&gt;&lt;li&gt;최소 다섯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라. class abstractions (자바 또는 C++) 지원하는 언어,
coroutines을 (Icon 또는 Scheme) 지원하는 언어, functional abstraction (Lisp 또는
ML) 지원하는 언어, syntactic abstraction (Lisp) 지원하는 언어, declarative
specifications를 (Prolog또는 C++ 템플렛) 지원하는 언어, 그리고 parallelism을 (Sisal)
지원하는 언어를 한개씩 배워라.&lt;/li&gt;&lt;li&gt;&quot;컴퓨터 과학&quot;안에 &quot; 컴퓨터&quot;가 있는 것을 기억하라. 당신의 컴퓨터가 한 명령을 실행할때, 메모리에서 word를
가지고 올때, 디스크에서 연속 word를 가지고 올때, 디스크안에 새로운 위치를 찾을 때 걸리는 시간과 속도를 명심하라. &lt;a href=&quot;http://tavon.org/work//21-days#answers&quot;&gt;답&lt;/a&gt;&lt;/li&gt;&lt;li&gt;언어 표준화 노력에 동참하라. ANSI C++ 위원회가 되거나, 아니면 당신의 현 코딩 스타일을 2칸 아니면 4칸
들여쓰기 할 것인가를 결정하라. 어떤 방법이던 다른사람들이 그&amp;nbsp; 언어의 어떤 것을 좋아는지, 그들에게 그것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어쩌면 왜 그것을 좋아하는지까지도 알게 될 것이다.&lt;/li&gt;&lt;li&gt;가능한한 빠르게 언어 표준화 노력에서 해방되는 좋은 느낌을 채험하라. ( 역자 주 - 이 부분은... 표준화된 코드를 생산하는 버릇이 몸에 배이는 것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신경 안쓰고 코딩해도 그게 표준화된 코드가 되는 경지 ^^ )&lt;br /&gt;&lt;/li&gt;&lt;/ul&gt;

&lt;p&gt;위의 것들을 고려할때, 책으로만 어디까지 배울 수 있을까를 의심해볼 수 있다. 나는 내 첫째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찾을
수 있는 모든 How To 책들을 읽었지만, 그래도 초보자로 느껴졌다. 30달 후, 둘째 아이가 태어났을때, 난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들여다 봤을까? 아니다. 대신 나는 전문가가 쓴 수천장의 페이지보다 나에게 더 유용고 자신감을준 내 경험에 의지했다.&lt;/p&gt;&lt;p&gt;&lt;br /&gt;&lt;/p&gt;
&lt;p&gt;Fred Brooks는, 그의 에세이 &lt;i&gt;&lt;a href=&quot;http://citeseer.nj.nec.com/context/7718/0&quot;&gt;No Silver Bullets&lt;/a&gt;&lt;/i&gt;에서 굉장한 소프트웨어 디자이너들을 찾는 3 단계를 이렇게 구분했다.&lt;br /&gt;&lt;/p&gt;
&lt;ol&gt;&lt;li&gt;가능한 빨리 (아무나) 최고 디자이너들로 구분하라.&lt;/li&gt;&lt;li&gt;그 디자이너들의 발달과 경력 파일을 책임질 경력 지도자를 선임하라.&lt;/li&gt;&lt;li&gt;그 성장하는 디자이너들이 서로 자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라.&lt;/li&gt;&lt;/ol&gt;

&lt;p&gt;이것은 누구나 굉장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들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한다.  할 일은 그들을 적절하게 엮는 것이다.&amp;nbsp;  &lt;a href=&quot;http://www-pu.informatik.uni-tuebingen.de/users/klaeren/epigrams.html&quot;&gt;Alan Perlis&lt;/a&gt;는 그것을 명확하게 표현한다: &quot;조각하는 방법은 누구나 배울 수 있다: 미켈란젤로는 어떻게 조각을 안하는 가를 배워야 했을 것이다.  훌륭한 프로그래머들도 마찬가지다.&quot; ( 역자주 - 은유적 표현인데... 내공이 딸려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누구에게나 재능이 있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lt;/p&gt;&lt;p&gt;&lt;br /&gt;&lt;/p&gt;
&lt;p&gt;자, 계속해서 저런( 24시간 안에 배우는 ) 자바 책을 사라. 어쩌면 당신은 그 이상의 것을 얻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amp;nbsp; 당신의 인생, 프로그래머로서의 역량은 24시간, 며칠, 심지어 몇 달안에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역자주 - 결론적으로 누구나 재능은 있으니 흥미를 가지고 10년동안 공부하라. )&lt;/p&gt;&lt;p&gt;&lt;br /&gt;&lt;/p&gt;
&lt;hr&gt;
&lt;h2&gt;참조&lt;/h2&gt;
&lt;p&gt;Bloom, Benjamin (ed.) &lt;i&gt;&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4531509X&quot;&gt;Developing Talent in Young People&lt;/a&gt;&lt;/i&gt;, Ballantine, 1985.&lt;/p&gt;
&lt;p&gt;Brooks, Fred, &lt;i&gt;&lt;a href=&quot;http://citeseer.nj.nec.com/context/7718/0&quot;&gt;No Silver Bullets&lt;/a&gt;&lt;/i&gt;, IEEE Computer, vol. 20, no. 4, 1987, p. 10-19.&lt;/p&gt;
&lt;p&gt;Hayes, John R., &lt;i&gt;&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805803092&quot;&gt;Complete Problem Solver&lt;/a&gt;&lt;/i&gt; Lawrence Erlbaum, 1989.&lt;/p&gt;
&lt;p&gt;Lave, Jean, &lt;i&gt;&lt;a href=&quot;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521357349&quot;&gt;Cognition in Practice: Mind, Mathematics, and Culture in Everyday Life&lt;/a&gt;&lt;/i&gt;,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8.&lt;/p&gt;</description>
			<category>IT기술,상품</category>
			<category>프로그래밍</category>
			<category>프로그래밍 10년 완성</category>
			<category>학습방법</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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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프로그래밍-10년-완성#entry617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Aug 2008 21:18:3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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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이상한-정보통신망법-개정안</link>
			<description>오늘 방송통신위원회가 정보통신망법을 개정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lt;br /&gt;&lt;br /&gt;여기로 가시면 원문과 개정 내용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lt;br /&g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kcc.korea.kr/kcc/jsp/kcc1_branch.jsp?_action=news_view&amp;amp;_property=p_sec_4&amp;amp;_id=155310163&quot;&gt;http://kcc.korea.kr/kcc/jsp/kcc1_branch.jsp?_action=news_view&amp;amp;_property=p_sec_4&amp;amp;_id=155310163&lt;/a&gt;&lt;br /&gt;&lt;br /&gt;사실 법 개정에 대한건 별로 관심이 없는 분야였는데, 좀 이상한 문구가 눈에 띄여서 자세히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lt;br /&gt;&lt;br /&gt;개정 내용을 항목별로 살펴보죠.&lt;br /&gt;&lt;br /&gt;너무 길어져서 자잘한 것들은 숨깁니다.&lt;br /&gt;&lt;br /&gt;&lt;p id=&quot;more618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618_0&#039;,&#039;펼쳐두기..&#039;,&#039;접어두기..&#039;); return false;&quot;&gt;펼쳐두기..&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618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br /&gt;1. 침해사고 발생 정보통신망에 대한 접속 요청권 도입&lt;br /&gt;해킹 사고가 난 망에 대해서 정부기관이 직접 접속해서 로그 등을 살펴보고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라는 건데요. 단서 조항에 신기한 말이 있더군요.&lt;br /&gt;&#039;다만, 정보통신망 접속 남용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방통위에 접속 요청권만 부여하여 요청받은 업체에서 협조 여부를 자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고 이행 의무조항을 두지 않으며 접속 요청권도 해킹 등 침해사고에 대한 긴급한 대응이 필요한 경우에만 사후적으로 적용되도록 제도화&#039;&lt;br /&gt;&lt;br /&gt;...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접속 요청권을 부여는 하는데.. 해당 업체가 거부하면 말짱 아무 효력도 없는 권리군요..&lt;br /&gt;&lt;br /&gt;2. 악성 프로그램 삭제 요청권 도입&lt;br /&gt;사이트에 은닉되어 있는 악성 프로그램을 웹 사이트 운영자에게 삭제 요청할 수 있는 권리.&lt;br /&gt;악성 프로그램인지 아닌지는.. . . 누가 판단하는거죠? &lt;br /&gt;개인정보 유출등을 하면 악성프로그램으로 판단한다손 치더라도. .. . 그 경계에 서 있는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을겁니다.&amp;nbsp; 누가 어떻게 판단한다는 말일까요?&lt;br /&gt;&lt;br /&gt;3. 개인정보 수집시 제3자 제공.취급 위탁에 대한 포괄 동의 금지&lt;br /&gt;이건 마음에 듭니다. 이벤트를 가장해서 각종 보험사 등에 개인 정보 팔아먹는 업체들도 장난질이 줄어들 테니 말이죠. 근데 처벌 규정은... .. 뭐죠?-_-;..... 1인당 500원 정도에 수천명 정보를 팔아먹고, 벌금 100만원 때리는 식의 처벌은 아니겠죠? ..&lt;br /&gt;&lt;br /&gt;4. 개인정보 누출시 통지 의무 부과&lt;br /&gt;이것도 당연히 마음에 들구요. &lt;br /&gt;&lt;br /&gt;5. 경찰에 대한 위치정보 제공 요청권 부여&lt;br /&gt;112로 전화를 하는 사람에 대한 위치 정보를 경찰에 제공한다는 건데, 오용의 여지가 조~금은 보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찬성입니다. 긴급 상황에서 112 전화벨만 눌러도 사용자의 위치가 통보되니 위급에 처한 사람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원래 되는 건줄 알았더니... 범죄 신고의 경우에는 위치정보 제공이 안되고 있었다는 군요.. )&lt;br /&gt;&lt;br /&gt;6. 전화, 팩스에 대한 수신자 사전 동의제 강화&lt;br /&gt;1년도 지난 이벤트에 응모하셨죠? 하면서 걸려오는 전화들을 막아주겠다라는 건데.. 환영입니다. &lt;br /&gt;&lt;br /&gt;7. 불법 광고성 정보 전송자 정보 공유&lt;br /&gt;스패머들의 신상 정보를 공유하겠다라는 건데... 신상 정보가 드러난 스패머가 . . . 존재하긴 하나요??..... 괜히 엄한 사람 명의만 도용당해서 스패머로 분류되어 피해를 보는거나 아닐지...조금 걱정이 됩니다..&lt;br /&gt;&lt;br /&gt;8. 저장정보보호&lt;br /&gt;서비스 중단, 종료시에 사전에 이용자에게 알리고 30일동안 이용자가 개인 정보를 다운 받을 수 있게끔 한다는 건데.. 역시 마음에 듭니다. &lt;br /&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9. 정보 검색 결과의 조작 금지&lt;/span&gt;&lt;br /&gt;이번 개정안에서 제일 어이가 없는 항목이 바로 이 항목이었습니다. 인위적인 정보 검색 결과 조작을 하지 말라라. . ..... 네이버 문 닫으라는 소리군요 -_-;&lt;br /&gt;대체 인위적인 정보검색결과라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는 사례로 프로그램등을 사용해서 검색 결과를 조작하거나 반복 검색어 입력으로 인기 검색어에 올라가는 사례를 들었는데... &lt;br /&gt;사실 이런 부분은 합법, 불법의 경계가 모호한 부분입니다. 이걸 심하게 적용시키면 SEO 를 해서 검색 순위를 높이는 행위도 정보 검색 결과 조작에 포함될 것 같군요.&lt;br /&gt;&lt;br /&gt;그리고 결정적으로 국내 검색 엔진 중에서 순수하게 기계적 알고리즘만으로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곳이 거의 없는데, 마치 국내 검색 엔진들이 순수하게 기계적 알고리즘으로 돌아간다고 가정하고 만든 법안 같더군요 -_-;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 실시간 인기검색어가. ... 검색 결과는 또 아니죠..;;;;;&lt;/span&gt;; ( 무개념의 법이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lt;br /&gt;&lt;br /&gt;그리고 보다 엄밀하게 말하면.... 이 법안은 지난 촛불 시위때 아고라의 몇 명이 지속적으로 촛불 문화제 등의 검색어를 인기 검색어로 만든 행위를 노린 것 같습니다. 법안에 딱 명시가 되어 있군요&lt;br /&gt;&#039;&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소수에 의해 의도적으로 사회이슈가 제기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검색 결과의 조작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lt;/span&gt;&#039;&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10. 온라인 광고 비용을 증가시키는 행위 금지&lt;/span&gt;&lt;br /&gt;... . ..... 방송통신위원회가.... 구글을 능가하기로 결심했나 봅니다.... 부정 클릭을 발생시키는 행위를 금지하는건데. . .. 무슨 수로 어떻게 단속을 하겠다는 건지... 정말 그 방법이 궁금합니다.&lt;br /&gt;&lt;br /&gt;&lt;p style=&quot;margin: 0px; font-family: &amp;quot;휴먼명조&amp;quot;; font-size: 20px;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30px; text-indent: 0px;&quot;&gt;

&lt;/p&gt;</description>
			<category>IT 업계 동향</category>
			<category>뭥미</category>
			<category>방송통신위원회</category>
			<category>법개정</category>
			<category>정보통신망법</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18</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이상한-정보통신망법-개정안#entry618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Aug 2008 19:01: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4기가 램이 무용지물인걸 아시나요?</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4기가-램이-무용지물인걸-아시나요</link>
			<description>요새 램값이 아주 제대로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습니다.&lt;br /&gt;노트북이던 PC던간에 몇 만원만 쓰면 램을 4기가까지 확장할 수 있으니 말이죠.&lt;br /&gt;&lt;br /&gt;그런데... 그거 아시나요?^^;&lt;br /&gt;&lt;br /&gt;32비트의 x86 아키텍쳐에서는 4기가 바이트의 메모리를 다 사용하질 못합니다.&lt;br /&gt;리눅스를 쓰던, 윈도를 쓰던, 인텔맥에서 OSX 을 쓰던... 그 어떤 OS를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H/W적으로 ..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인데요.&lt;br /&gt;&lt;br /&gt;문제는 그래픽 카드나 칩셋이나 DMI 등을 제어하기 위한 버스( 데이터가 흐르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편하실 겁니다 )가 메모리와 같은 영역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x86 아키텍쳐를 설계한 사람들은 설마 4기가바이트까지 메모리를 사용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4기가 바이트즈음에 해당하는 메모리 버스 영역에 그런 칩셋 제어를 위한 영역으로 할당해뒀습니다.&lt;br /&gt;&lt;br /&gt;쉽게 설명하자면... 8차선짜리 도로를 만들 수 있게끔 땅을 다져놓고, 실제로는 4차선 정도만 도로를 만들어 놓고,&amp;nbsp; 제일 끝에 1~2개 차선에 사람들이 다닐 수 있게 인도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lt;br /&gt;차량이 얼마 없을때는 4차선 도로로도 충분했는데, 점점 차량이 증가하면서 8차선을 모드 도로로 만들어야하게 된건데. . ... 이미 1~2개 영역이 인도로 사용중인 셈이죠.&lt;br /&gt;&lt;br /&gt;인텔 시스템의 메모리 매핑을 도식화 하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www.asisupport.com/ts_4GB_memory_info.htm&quot;&gt;&lt;img src=&quot;http://www.asisupport.com/intel-system-memory-map.pn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497px;&quot; alt=&quot;&quot; /&gt;&lt;/a&gt;&lt;/div&gt;&lt;br /&gt;대략 750 메가바이트 정도의 영역이&amp;nbsp; PCI, DMI 등을 제어하기 위한 영역으로 할당되어 있습니다. &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결론적으로 4기가를 메모리에 꼿아봐야 실제로 사용하는 건 3.4 기가 정도만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lt;/span&gt;&amp;nbsp; 그러니.. 메모리 확장하시려는 분들은.. 그냥 속편하게 3기가까지만 업그레이드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아키텍쳐상의 문제니... 어떻게 손쓸길이 없으니 말이죠 -_-;&lt;br /&gt;&lt;br /&gt;저 300~400 메가라도 더 쓰겠다 싶으신 분들이야 뭐... 4기가 꼿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램값은 엄청 싸니까요..^^;;;&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IT기술,상품</category>
			<category>Intel</category>
			<category>memory</category>
			<category>x86</category>
			<category>램</category>
			<category>메모리</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16</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4기가-램이-무용지물인걸-아시나요#entry616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Aug 2008 20:46: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8년 8월 18일 의 Magicboy 미투데이</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2008년-8월-18일-의-Magicboy-미투데이</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me2day_daily_digest&quot;&gt;
    &lt;ul&gt;
      &lt;li&gt;인정작군교관… 다음에 뭐죠?-_-;; .. 감이랑.. 또 뭔가 있었는데..&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예비역만 아는거 ㅎㅎ)&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6#08:35:40&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6 08:35:40&lt;/a&gt;&lt;/span&gt;&lt;/li&gt;

      &lt;li&gt;어떻게 보면… 현 인류는 역사상 가장 풍족하게 살아가는 세대일지도 모른다… &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후세들은 뭐 먹고 사나)&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6#11:51:48&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6 11:51:48&lt;/a&gt;&lt;/span&gt;&lt;/li&gt;

      &lt;li&gt;읽고 싶은 책이 생겼어요. 이거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프리젠테이션 젠&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me2book)&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6#16:46:36&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6 16:46:36&lt;/a&gt;&lt;/span&gt;            &lt;div class=&quot;show_content_layer&quot;&gt;&lt;h5&gt;프리젠테이션 젠 - 생각을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lt;/h5&gt;&lt;div id=&quot;cont_img&quot;&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770469&amp;copyPaper=1&amp;ttbkey=ttbhelp1708001&quot; target=&quot;_blank&quot; &gt;&lt;img src=&quot;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60770469_2.jpg&quot; /&gt;&lt;/a&gt;&lt;/div&gt;&lt;/div&gt;
&lt;/li&gt;

      &lt;li&gt;퇴근길에 담쟁이 덩쿨이 있는줄 첨 알았네&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me2mms me2photo)&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7#06:17:49&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7 06:17:49&lt;/a&gt;&lt;/span&gt; &lt;p&gt;&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somedragon2000/273894708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37/2738947085_2d3f55fbde.jpg&quot;&gt;&lt;/a&gt;&lt;/p&gt;&lt;/li&gt;

      &lt;li&gt;간만에 타보는 출근길 지하철&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me2mms me2photo)&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7#06:19:55&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7 06:19:55&lt;/a&gt;&lt;/span&gt; &lt;p&gt;&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somedragon2000/273894921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farm3.static.flickr.com/2138/2738949217_c6141cf097.jpg&quot;&gt;&lt;/a&gt;&lt;/p&gt;&lt;/li&gt;

      &lt;li&gt;큭.. 회의하러 이동중인데.. 날씨 장난 아니네요 ㅜㅜ&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me2sms)&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7#14:43:32&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7 14:43:32&lt;/a&gt;&lt;/span&gt;&lt;/li&gt;

      &lt;li&gt;오늘의 깨달음…&lt;a href=&#039;http://me2day.net/magicboy/2008/08/07#14:43:32&#039;&gt;미투SMS로 회의간다고 말하면&lt;/a&gt;.. 회의 시간에 테러 당한다..-0-;; &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토큰 많았으면 큰일날 뻔 ㅜㅜ 무셔요)&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7#17:27:35&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7 17:27:35&lt;/a&gt;&lt;/span&gt;&lt;/li&gt;

      &lt;li&gt;회사 DNS 갱신이 느려서.. 어제 새로 옮겨간 &lt;a href=&#039;http://blog.magicboy.net&#039;&gt;제 블로그&lt;/a&gt;로 접근이 안되네요..-0-;; &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집에선 되었는데 ㅜㅜ)&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8#09:39:26&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8 09:39:26&lt;/a&gt;&lt;/span&gt;&lt;/li&gt;

      &lt;li&gt;&lt;a href=&#039;http://no-smok.net/nsmk/%ED%95%84%EC%9A%94%ED%95%9C%EB%A7%8C%ED%81%BC%EB%A7%8C#s-1.1&#039;&gt;필요한 만큼만&lt;/a&gt;.. &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재미있는 이야기)&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8#14:02:48&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8 14:02:48&lt;/a&gt;&lt;/span&gt;&lt;/li&gt;

      &lt;li&gt;&lt;a href=&#039;http://www.appleforum.com/ipod-iphone/55419-iphone-2-1%EC%97%90-mms%EC%99%80-%EB%8F%99%EC%98%81%EC%83%81%EC%B4%AC%EC%98%81-%EA%B8%B0%EB%8A%A5-%EC%B6%94%EA%B0%80.html&#039;&gt;iPhone 2.1에 MMS와 동영상촬영 기능 추가?? - AppleForum&lt;/a&gt;..오호라… &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솔깃)&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8#19:45:13&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08 19:45:13&lt;/a&gt;&lt;/span&gt;&lt;/li&gt;

      &lt;li&gt;&lt;a href=&#039;http://blog.magicboy.net/entry/%EB%B6%81%EA%B2%BD-%EC%98%AC%EB%A6%BC%ED%94%BD%EC%9D%B8%EA%B0%80-%EB%B2%A0%EC%9D%B4%EC%A7%95-%EC%98%AC%EB%A6%BC%ED%94%BD%EC%9D%B8%EA%B0%80&#039;&gt;북경올림픽인가 베이징올림픽인가?&lt;/a&gt;..&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궁금해요 미투지식인)&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1#02:25:47&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1 02:25:47&lt;/a&gt;&lt;/span&gt;&lt;/li&gt;

      &lt;li&gt;한치앞을 예측하기 힘들구나…-_-;;… 차라리 주역을 공부할까..-0-;;&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푸념)&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2#10:11:14&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2 10:11:14&lt;/a&gt;&lt;/span&gt;&lt;/li&gt;

      &lt;li&gt;&lt;a href=&#039;http://gmarket.co.kr/challenge/neo_brand_minishop/brand_minishop_main.asp?cust_no=116410611&#039;&gt;3G iPhone 이 경품??&lt;/a&gt;,, 뭘까요… 설마 곧 출시하는 걸까요?-_-;;;;&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아니면 그냥 폰만 던져주나)&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2#11:34:24&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2 11:34:24&lt;/a&gt;&lt;/span&gt;&lt;/li&gt;

      &lt;li&gt;&lt;a href=&#039;http://liftasia.tistory.com/9&#039;&gt;PC 기반 웹을 넘어서기 위한 향후 원동력은?&lt;/a&gt;.. 아마 웹이라는 메타포를 깨는 것 부터 출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화면을 보고 클릭해가며 정보에 접근하는 방식이 슬슬 진부해질 타이밍이 되어 가는듯 합니다.&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이벤트 응모라죠 ^^ liftasia08)&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2#14:14:40&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2 14:14:40&lt;/a&gt;&lt;/span&gt;&lt;/li&gt;

      &lt;li&gt;한국 양궁의 원조는 중국이라는 중국발 기사에 대한 &lt;a href=&#039;http://beijing2008.media.daum.net/news/breakingnews/view.html?cateid=1004&amp;newsid=20080812110610027&amp;cp=seoul&amp;allComment=T&amp;commentId=26283203&amp;refermode=list&amp;listSortKey=depth&amp;listAllComment=F&amp;listPageIndex=1&amp;cView=view&#039;&gt;베스트 리플&lt;/a&gt;… 기발하군요..-_-b&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ㅋㅋㅋ)&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2#14:26:06&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2 14:26:06&lt;/a&gt;&lt;/span&gt;&lt;/li&gt;

      &lt;li&gt;졸려요 ㅜㅜ&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아함)&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3#11:39:47&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3 11:39:47&lt;/a&gt;&lt;/span&gt;&lt;/li&gt;

      &lt;li&gt;헛..&lt;a href=&#039;http://me2day.net/channy/2008/08/13#14:24:04&#039;&gt;항공비 + 체류비 + 컨퍼런스비용&lt;/a&gt;까지 .. 모두 제공 이벤트!…&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거의 휴가군요 ^^)&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3#17:26:28&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3 17:26:28&lt;/a&gt;&lt;/span&gt;&lt;/li&gt;

      &lt;li&gt;2MB가 인천공항 민영화한다고 하자.. 우량 국영기업을 괜히 민영화한다라는 의견들이 많던데…부채에 비해 유동자금이 너무 작다는 느낌.. 그리고 초기 투자 비용을 고려한다면.. 제 생애에 투자원금 회수는 못볼 듯하던데요…-_-a… &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하긴 그러니 더더욱 민영화는 안되나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공항이니)&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3#17:29:13&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3 17:29:13&lt;/a&gt;&lt;/span&gt;&lt;/li&gt;

      &lt;li&gt;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체가 없는 경우가 많다.&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뭘 두려워하지?)&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8#11:15:06&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8 11:15:06&lt;/a&gt;&lt;/span&gt;&lt;/li&gt;

      &lt;li&gt;진정한 남자라면 램은 4기가를 써야 한다.. ( But, 인텔 아키텍쳐상.. 4기가 꼿아봐야 헛일이라는 거..;; ) &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뭥미)&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8#11:37:00&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8 11:37:00&lt;/a&gt;&lt;/span&gt;&lt;/li&gt;

      &lt;li&gt;&lt;a href=&#03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oid=009&amp;aid=0002001044&#039;&gt;애플과 KTF는 국내 20~30개에 이르는 협력사를 선정하고 요금에 대한 시뮬레이션까지 마친 상태다. 애플과 KTF는 오는 10~11월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부인하지 않고 있다&lt;/a&gt;&lt;span class=&quot;me2_tags&quot;&gt;(10월 출시)&lt;/span&gt;&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8#13:59:13&quot; rel=&quot;bookmark&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 class=&quot;datetime&quot;&gt;2008-08-18 13:59:13&lt;/a&gt;&lt;/span&gt;&lt;/li&gt;

    &lt;/ul&gt;
    &lt;p style=&quot;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quot; target=&quot;_blank&quot;&gt;Magicboy&lt;/a&gt;님의 &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05#23:35:40&quot;&gt;2008년 8월 5일&lt;/a&gt;에서 &lt;a href=&quot;http://me2day.net/magicboy/2008/08/18#04:59:13&quot;&gt;2008년 8월 18일&lt;/a&gt;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lt;/p&gt;
  &lt;/div&gt; &lt;!-- end of daily_digest --&gt;</description>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15</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2008년-8월-18일-의-Magicboy-미투데이#entry615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Aug 2008 14:32: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iPass 를 사용하며 불편한 점</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iPass-를-사용하며-불편한-점</link>
			<description>예전에 &lt;a href=&quot;http://blog.magicboy.net/567&quot;&gt;하이패스 단말기 iPass 사용기&lt;/a&gt;에서 적었다시피 전 iPass 라는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베터리 내장 방식으로 심플하게 생긴 디자인과 딱 필요한 기능만 있어서 가격대비 대 만족을 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그런데 충전을 할 때가 다가와서 제품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려고 보니 예전에 봤던 문제점이 여전히 여러개 눈에 띄더군요. 처음 구입했을 때야 처음이야 그러니 곧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그런 문제점들이 보이는 걸로 봐서... 개선에 좀 더 시간이 걸리는 모양입니다. 혹시 저 같은 문제점을 겪는 분이 계실까봐 기록해둡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 충전기의 드라이버가 보이질 않는다.&lt;/span&gt;&lt;br /&gt;iPass 단말기는 충전할 때 USB 를 통해서 PC에 연결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충전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드라이버 설치가 우선 되어야 하죠. 그런데.. 하이패스 카드 공식 충전 사이트인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hipluscard.co.kr&quot;&gt;http://www.hipluscard.co.kr&lt;/a&gt; 에는 iPass 단말기의 드라이버가 보이질 않습니다 -_-;&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345/attach/XN12fh1jSv.pn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249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제가 알기론 iPass 단말기가 꽤나 많이 판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식 사이트에는 아예 언급조차 없다니.... 당황스럽더군요.&lt;br /&gt;&lt;br /&gt;그래서 네이버에다가 iPass 로 검색을 했습니다. iPass, iPass 단말기 등으로 검색을 했지만... 별 쓸데없는 쇼핑몰 광고와 블로그, 카페 등의 쓸데없는 정보만 잔뜩 나오더군요. ( iPass 단말기 제조사나 드라이버를 다운 받을 수 있는 곳에 대한 링크가 바로 나오길 기대했던 제가 바보인 걸까요..;;; ... )&lt;br /&gt;&lt;br /&gt;급기야... 제조사인 아이트로닉스로 직접 검색을 해서 간신히 회사의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주소는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itronics.co.kr/&quot;&gt;http://www.itronics.co.kr/&lt;/a&gt; 입니다. 그리고는 당연히 상단에 있는 고객 지원 메뉴를 눌렀습니다. 대개 제조사의 고객 지원 메뉴에 드라이버 등을 다운 받을 수 있는 페이지가 있기 때문인데... 또 한번 황당함을 느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345/attach/XVGK2VltTG.pn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305px;&quot; alt=&quot;&quot; /&gt;&lt;/div&gt;....결국.. 다른 페이지를 뒤져서 찾아낸 iPass 단말기의 드라이버를 다운 받을 수 있는 곳은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ipassmall.co.kr/&quot;&gt;http://www.ipassmall.co.kr/&lt;/a&gt; 이라는 별도의 사이트 였습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 인터넷 충전 모듈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lt;/span&gt;&lt;br /&gt;이건 iPass 쪽의 문제가 아니라 하이패스 인터넷 충전을 담당하고 있는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hipluscard.co.kr/&quot;&gt;http://www.hipluscard.co.kr&lt;/a&gt; 쪽의 문제입니다.&lt;br /&gt;여기서 인터넷 충전하기 메뉴로 들어가면 엑티브엑스로 된 왠 보안모듈 및 결재 모듈을 설치하는데, 믿을 수 없는 인증서를 사용한다며 설치가 되질 않습니다 -_-;&lt;br /&gt;이 사이트를 익스플로러 설정에서 믿을 수 있는 사이트로 등록을 해도 마찬가지더군요. 결국 수동으로 설치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345/attach/XdeuPkSr5B.png&quot; style=&quot;width:265px;height:21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이런식으로 직접 충전용 엑티브 엑스를 다운 받아서 설치해야 합니다.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하는게... 저 파일을 받아다가 설치를 하다보면 무슨 파일을 읽을 수 없다면서 또 에러가 발생합니다. 해결 방법은... 익스플로러를 모두 종료하고 다시 설치하면 에러없이 제대로 설치가 됩니다.&lt;br /&gt;&lt;br /&gt;....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이제 다시 메뉴로 들어가서 인터넷 충전을 누르면... 익스플로러가 또 뻗어 버립니다 -_-;;.....&lt;br /&gt;엑티브 엑스 프로그램에서 스마트 카드를 찾다가 응답이 없어서 뻗어 버리는 것 같은데, 이런 상태에서.. 단말기에 삽입된 스마트 카드를 살짝 뽑았다가 다시 꼿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_-;;&lt;br /&gt;&lt;br /&gt;그리고.. 결재는 BC카드와 신한카드로만 되는군요..&lt;br /&gt;&lt;br /&gt;후우.. 하이패스 단말기 사업에 꽤나 돈을 퍼부은 걸로 알고 있는데, 달라붙은 SI 업체도 국내 왠만한 기업들.. LG CNS, 삼성 SDS, 쌍용정보통신 등등 ... 다 달라붙어서 작업한 걸로 알고있는데, 아직도 이런 기본적인 문제점 들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lt;br /&gt;&lt;br /&gt;설마... 이거 저만 겪은 문제인가요??-_-;&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border: 1px dashed rgb(204, 204, 204); 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48, 248, 248);&quot;&gt;&lt;div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em; line-height: 1em;&quot;&gt;&lt;a href=&quot;http://blog.magicboy.net/567&quot;&gt;하이패스 단말기 iPass 사용기&lt;/a&gt;&lt;/div&gt;&lt;div style=&quot;font-size: 0.9em;&quot;&gt;by Magicboy | 2008/06/27 09:20&lt;/div&gt;&lt;p&gt;드디어 하이패스 단말기를 구입했습니다 ^^ .... 라고 몇주전에 글을 적어놓고 아직도 못 적고 있었네요.. 제가 구입한 기종은 iPass 라는...&lt;/p&gt;&lt;/div&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IT기술,상품</category>
			<category>hipassplus</category>
			<category>iPass</category>
			<category>버그</category>
			<category>하이패스</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14</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iPass-를-사용하며-불편한-점#entry614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Aug 2008 23:2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바벨탑의 저주를 극복해야 하는 차세대 웹</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바벨탑의-저주를-극복해야-하는-차세대-웹</link>
			<description>&lt;P&gt;차세대 웹의 모습을 단순히 기술적으로만 바라보자면 지금의 html 기반의 웹 문서 덩어리 링크 집합에서 xml 기반의 문서 덩어리 링크 집합으로 이동하고, 그 문서들은 다양한 형태로 재가공되어 PDA, 핸드폰, TV 등의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뀔 것입니다. 말그대로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로의 이동&lt;/FONT&gt;&lt;/STRONG&gt;인 셈이죠. 예전에 적었던 &lt;A href=&quot;http://blog.magicboy.net/315&quot;&gt;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가 말하는 Web 3.0&lt;/A&gt;&amp;nbsp;에서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었죠.&lt;/P&gt;&lt;br /&gt;
&lt;P&gt;이미 이렇게 할 수 있는 기술들은 세상에 넘쳐나도록 많이 나와있습니다. 어떤 기술이 주도권을 잡느냐..하는 시간 싸움만이 존재할 뿐이죠.&lt;/P&gt;&lt;br /&gt;
&lt;P&gt;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저런 기술 적인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바로 언어 문제입니다.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www.freelog.net/main/metatag_list.php?key=49629&amp;amp;type=2&quot;&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a/3d/shim4ro/folder/13/img_13_1426_1?1179585265.jpg&quot; style=&quot;width:431px;height:382px;&quot; alt=&quot;&quot; /&gt;&lt;/a&gt;&lt;/div&gt;&lt;/P&gt;&lt;br /&gt;&lt;br /&gt;
&lt;P style=&quot;BORDER-RIGHT: #ffeb9a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feb9a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feb9a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feb9a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dc&quot;&gt;온 세상이 한 가지 말을 쓰고 있었다. 물론 낱말도 같았다. 사람들은 동쪽으로 옮아 오다가 시날 지방 한 들판에 이르러 거기 자리를 잡고는 의논하였다. &quot;어서 벽돌을 빚어 물에 단단히 구워내자.&quot; 이리하여 사람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 흙 대신에 역청을 쓰게 되었다. 또 사람들은 의논하였다. &quot;어서 도시를 세우고 그 가운데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탑을 쌓아 우리 이름을 날려 사방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quot; 야훼께서 땅에 내려 오시어 사람들이 이렇게 세운 도시와 탑을 보시고 생각하셨다. &quot;사람들이 한 종족이라 말이 같아서 안 되겠구나. 이것은 사람들이 하려는 일의 시작에 지나지 않겠지. 앞앞으로 하려고만 하면 못할 일이 없겠구나. 당장 땅에 내려 가서 사람들이 쓰는 말을 뒤뒤섞어 놓아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해야겠다.&quot; 야훼께서는 사람들을 거기에서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도시를 세우던 일을 그만 두었다. 야훼께서 온 세상의 말을 거기에서 뒤섞어 놓아 사람들을 흩으셨다고 해서 그 도시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불렀다.&lt;/P&gt;
&lt;P style=&quot;BORDER-RIGHT: #ffeb9a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feb9a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feb9a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feb9a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dc&quot; align=right&gt;- &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B0%94%EB%B2%A8%ED%83%91&quot; target=_blank&gt;위키피디아 바벨탑 중 창세기 번역 부분&lt;/A&gt;&lt;/P&gt;&lt;br /&gt;
&lt;P&gt;창세기 부분만 보면 ...&amp;nbsp; 신은 인간의 집단지성을 극도로 경계하는 존재일 것 같습니다. :)&lt;/P&gt;&lt;br /&gt;
&lt;P&gt;지금까지의 웹은 영어 중심이었습니다. 주요한 컨텐츠는 죄다 영어로 되어 있고, 성공한 웹 서비스로 일컬어지는 구글, 유튜브, 위키피디아, 페이스북 등등은 모두 영어에서 시작했습니다. 당장에 PC 라는 기계 자체가 영어에 최적화 되어 있잖습니까^^&lt;/P&gt;&lt;br /&gt;
&lt;P&gt;웹이라는 가상의 공간에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들이 영어권 사용자들이 대부분이었던 과거에는 이러한 사실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인도와 중국의 웹 인력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lt;/FONT&gt;&lt;/STRONG&gt;&lt;/P&gt;&lt;br /&gt;
&lt;P&gt;인도와 중국.. 합쳐서 친디아라고 부르죠. 전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친디아 출신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주로 사용합니다. 특히나 중국은 최근의 경제 성장에 힘입어&amp;nbsp; 올해 안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정의 수가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lt;/P&gt;&lt;br /&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blog.empas.com/ff0111/read.html?a=25823212&amp;amp;c=1854030&quot;&gt;&lt;img src=&quot;http://image.moneta.co.kr/news/picture/2008/01/11/20080111_473977.jpg&quot; style=&quot;width:250px;height:423px;&quot; alt=&quot;&quot; /&gt;&lt;/a&gt;&lt;/div&gt;&lt;/P&gt;&lt;br /&gt;
&lt;P&gt;저 엄청난 인구가 웹에 뛰어든다는 것은&amp;nbsp; 웹의 크기가 현재의 2배 이상으로 확대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영어 중심의 웹 세상에 다른 언어로 된 그만한 크기의 웹 공간이 합쳐지는 거죠.&lt;/FONT&gt;&lt;/STRONG&gt; 상상이 되나요?^^ &lt;/P&gt;&lt;br /&gt;
&lt;P&gt;개인적으로 특정 정보를 찾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영어로 검색해도 안나오면 번역기를 통해서 중국어로 검색을 해보곤 합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해당 정보가 존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중국이란 나라에 대한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lt;/P&gt;&lt;br /&gt;
&lt;P&gt;현재 웹을 이끌어 가는 주류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웹 공간의 중심은 아시아로 이동해 올 것입니다&lt;/FONT&gt;&lt;/STRONG&gt;. 결론적으로 웹은 더 이상 영어 중심의 공간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amp;nbsp;&lt;/P&gt;&lt;br /&gt;&lt;br /&gt;
&lt;P&gt;그럼... 아시아 중심의 웹은 &amp;nbsp;어떤 모습일까요?&lt;/P&gt;&lt;br /&gt;
&lt;p id=&quot;more613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613_0&#039;,&#039;그냥 해본 생각..&#039;,&#039;접어두기..&#039;); return false;&quot;&gt;그냥 해본 생각..&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613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일단 다양한 언어를 서로 잘 번역할 수 있는 번역기가 필요합니다. 
&lt;P&gt;그리고 여러 언어를 다 수용할 수 있는 틀을 갖추어야 합니다. 단지 데이터 포맷의 이야기가 아니라 , 어떤 언어를 배치해도 예쁘게 보이는 디자인의 웹 페이지 디자인, 각 언어별로 예쁜 폰트, 각 언어 사용자별 웹 페이지 이용 패턴 등이 모두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lt;/P&gt;&lt;br /&gt;
&lt;P&gt;그 밖에 언어의 장벽을 넘을 수 있는 세계 공통의 언어... 음악, 사진, 동영상 위주의 웹 서비스들이 더 커질 수도 있겠네요..&lt;/P&gt;&lt;br /&gt;
&lt;P&gt;그리고 아시아 국가들의 성향상.. 초창기에는 분명 정부의 검열이나 정부 시책 홍보를 쉽게 할 수 있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정치적인 이슈로 인해 서양의 웹 서비스들은 아시아에 진출하기가 한층 더 힘들어 질 수도 있구요.&lt;/P&gt;&lt;br /&gt;&lt;br /&gt;&lt;/DIV&gt;&lt;br /&gt;
&lt;P&gt;... 정답은. . . 저 너머에 있겠죠..^^&lt;/P&gt;&lt;br /&gt;
&lt;P&gt;p.s 이 글은 LIFT ASIA 08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lt;/P&gt;&lt;br /&gt;&lt;A href=&quot;http://liftasia.tistory.com/9&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7/tistory/2008/08/12/13/38/48a113b8b4237&quot; border=0&gt;&lt;/A&gt; &lt;br /&gt;
&lt;P&gt;&lt;/A&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 1px dash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 1px dash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 1px dashed; BACKGROUND-COLOR: #f8f8f8&quot;&gt;
&lt;DIV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em; LINE-HEIGHT: 1em&quot;&gt;&lt;A href=&quot;http://blog.magicboy.net/611&quot;&gt;LIFT ASIA 08 이 개최되는군요&lt;/A&gt;&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0.9em&quot;&gt;by Magicboy | 2008/08/12 22:08&lt;/DIV&gt;
&lt;P&gt;LIFT 는 미래지향적인 문제들에 대해 창의적인 접근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컨퍼런스입니다. (... 라고 정의를 내리면 될까요?^^; ) 참여형...&lt;/P&gt;&lt;/DIV&gt;
&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IT기술,상품</category>
			<category>LIFT ASIA 08</category>
			<category>미래</category>
			<category>아시아</category>
			<category>예측</category>
			<category>웹</category>
			<category>인도</category>
			<category>인터넷</category>
			<category>인터넷과 미래</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친디아</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13</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바벨탑의-저주를-극복해야-하는-차세대-웹#entry613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Aug 2008 15:5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문직, 자영업자에게 꼭 필요한 블로그 운영</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전문직-자영업자에게-꼭-필요한-블로그-운영</link>
			<description>&lt;P&gt;저처럼 그냥 직장에 매인 사람에게는 블로그가 주는 현실적 잇점이라고는 애드센스 같은 광고 수익이나 인맥의 확장, 자기 스스로의 생각 정리 정도가 전부일 것 같습니다. 그나마 이것도 열심히 운영할 경우에 느낄 수 있지... 대부분 느끼지도 못할 정도로 미미할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gt;( 0.1 % 정도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블로그에서 얻는 수입보다는 직장에서 얻는 수익이 훨씬 많을 테니 말이죠..^^;;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joins.com/usr/c/a/careerceo/102/061016_%EC%A7%81%EC%9E%A5%EC%9D%B8%20%EB%A9%98%ED%86%A0%EB%A7%81.JPG&quot; style=&quot;width:190px;height:252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P&gt;&lt;br /&gt;
&lt;P&gt;하지만 직접 고객을 끌어와야 하는 전문직이나 자영업자에게 블로그는 상당히 유용한 툴이 될 수 있습니다. 대충 이유를 몇가지로 정리해보면..&lt;/P&gt;
&lt;br /&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ffeb9a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feb9a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feb9a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feb9a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dc&quot;&gt;&lt;br /&gt;
&lt;P&gt;&lt;STRONG&gt;1. 검색 엔진에서 검색할 때 상위에 랭크된다.&lt;/STRONG&gt;&lt;/P&gt;
&lt;P&gt;블로그를 운영한다고 무조건 상위에 랭크되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자체가 검색엔진 친화적이기에...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보다 블로그에 올리는게 검색 엔진에 더 잘노출 될 수 있습니다.&lt;/P&gt;&lt;br /&gt;
&lt;P&gt;&lt;STRONG&gt;2. 고객(or 잠재고객)과 직적접 소통이 가능하다.&lt;/STRONG&gt;&lt;/P&gt;
&lt;P&gt;블로그에 남겨진 글에 댓글을 다는 건 상당히 비용이 적게 드는 일입니다. 즉, 고객이 어떤 의견을 남기는데 부담이 없다는 말이죠. 직접 대면하거나 메일을 통한 상담보다 블로그를 통해서는 아주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합니다.( 물론 깊은 의논을 위해서는 따로 연락하겠지만.. 그 앞 단계에서... 그냥 한번 찔러보는(?) 단계에까지는 아주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lt;/P&gt;&lt;br /&gt;
&lt;P&gt;&lt;STRONG&gt;3. 아직 블로고스피어에는 전문적인 블로그가 몇 없다.&lt;/STRONG&gt;&lt;/P&gt;
&lt;P&gt;IT, 여행, 사진, 음식 정도의 분야에는 전문적인 블로거가 여럿 있지만.. 그 외의 분야를 다루는 블로그는 별로 없습니다. 즉, 조금만 노력하면.. 바로 그 분야 최고의 블로거가 될 수 있는거죠..^^:;; (제가.. IT 분야 말고는 아는게 별로 없다는게.. 이럴땐 참 아쉽습니다... IT분야 전문 블로거가 되기엔.... ..&amp;nbsp; 고수분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ㅜㅜ )&lt;/P&gt;&lt;br /&gt;
&lt;P&gt;&lt;STRONG&gt;4. 블로그에 적는 글들이 이력이 되고 자산이 된다.&lt;/STRONG&gt;&lt;/P&gt;
&lt;P&gt;블로그에서 고객 상담을 하거나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나가다 보면.. 결국엔 그게 그 사람의 이력이 되고, 소중한 정보 자산이 될것입니다. 오랜기간 운영한 블로그에는 왠지 믿음도 가구요..^^&lt;/P&gt;&lt;/DIV&gt;&lt;br /&gt;
&lt;P&gt;대충 이 정도 이유만으로 ... 제 주위 몇 명을 블로고스피어로 끌어 들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블로그를 만들고 조금만 활동하면 블로고스피어도 아주 풍족해지고, 스스로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너무 망설이고, 미리 겁부터 먹더라구요.&lt;/P&gt;&lt;br /&gt;
&lt;P&gt;그래서 블로그 생성부터... 검색엔진 최적화...타겟 고객층 확보...적당한 형식의 글을 적는 방법 등에 걸쳐 ... 총체적인 컨설팅(?)을 해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혼자 개인 위키페이지에 필요한항목과 고려할 사항들을 주루룩 적어보고 있는데.. . . 꽤 많군요..ㅋ..&lt;/P&gt;&lt;br /&gt;
&lt;P&gt;필요한 프로세스(?)를 대충 60~70% 완성한 것 같습니다.&lt;/P&gt;&lt;br /&gt;
&lt;P&gt;뭐.. 문제는 본인들이..제가 그런걸 준비한다는 걸 모른다는 거지만..-0-;;;&lt;/P&gt;
&lt;P&gt;(혹시나 지금 만들어보고 있는 블로그 컨설팅(?) 프로세스의 마루타가 되어보고 싶으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ㅎㅎㅎ )&lt;/P&gt;</description>
			<category>IT 업계 동향</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필요성</category>
			<category>블로그컨설팅</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12</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전문직-자영업자에게-꼭-필요한-블로그-운영#entry612Comment</comments>
			<pubDate>Fri, 15 Aug 2008 22:4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LIFT ASIA 08 이 개최되는군요</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LIFT-ASIA-08-이-개최되는군요</link>
			<description>LIFT 는 미래지향적인 문제들에 대해 창의적인 접근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컨퍼런스입니다. (... 라고 정의를 내리면 될까요?^^; )&lt;br /&gt;참여형 워크샵과 발표, 토론, 파티 등을 통해서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도출할 수 있게끔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고 하죠. &lt;br /&gt;&lt;br /&gt;올해 초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LIFT 08 행사가 열렸는데, 이번엔 아시아에서 개최를 한다고 하는군요. 공식 홈페이지는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liftconference.com/kr/&quot;&gt;http://www.liftconference.com/kr/ &lt;/a&gt;입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345/attach/XQDMTelWUT.png&quot; style=&quot;width:138px;height:93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이런류의 컨퍼런스를 혐오하는 분들도 있는데, .. 그냥 컨퍼런스로 장사하는 거라고 말이죠.. 요즘의 수많은 Web 2.0&amp;nbsp; 컨퍼런스 중에서... 괜찮은 것도 있었지만 별 내용도 없으면서 참가비만 비싸게 받아먹는 그런 것들도 꽤 있었거든요.&lt;br /&gt;&lt;br /&gt;하지만 LIFT 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참가자들의 글로 봐서는 괜찮은 수준의 컨퍼런스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 살인적인(-_-) 참가비 덕분에... 더욱 더 질이 높아지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lt;br /&gt;&lt;br /&gt;LIFT 는 다음과 같은 주제로 진행되는 컨퍼런스 입니다. ( http://liftasia.tistory.com/5 에서 그대로 가져와 봅니다. )&lt;br /&gt;&lt;br /&gt;&lt;div style=&quot;border: 1px solid rgb(255, 235, 154); 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2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차세대 웹 전망: &lt;/span&gt;가까운 미래에 웹 상에서는 무엇이 유행을 선도하며, 웹 2.0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가상 화폐:&lt;/span&gt; 화폐의 디지털화에 관한 최근의 변화는 여타 매혹적인 기술의 진보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덜 눈에 띄지만, 이들은 상당한 중요성을 지닌 문제이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더 나은 사회를 향하여: &lt;/span&gt;웹 상의 기술이 포괄적인 사회 구축과 세계의 다양성 함양을 위해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네트워크 도시: &lt;/span&gt;동시대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ICT에 의해 제공되는 새로운 디지털 레이어는 이제 현실이 되었다. 이것이 도시의 거주인들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lt;span id=&quot;callbacknestliftasiatistorycom54706&quot; style=&quot;width: 1px; height: 1px; float: right;&quot;&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id=&quot;bootstrapperliftasiatistorycom54706&quot; src=&quot;http://liftasia.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flashvars=&quot;&amp;amp;callbackId=liftasiatistorycom54706&amp;amp;host=http://liftasia.tistory.com&amp;amp;embedCodeSrc=http%3A%2F%2Fliftasia.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5%26callbackId%3Dliftasiatistorycom54706%26destDocId%3Dcallbacknestliftasiatistorycom54706%26host%3Dhttp%3A%2F%2Fliftasia.tistory.com%26float%3Dleft&quot; swliveconnect=&quot;true&quot; height=&quot;1&quot; width=&quot;1&quot;&gt;&lt;/span&gt; 우리는 어떠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소셜 세계의 미래: &lt;/span&gt;웹
상에서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플랫폼과 다자간의 게임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통합되고 있으며,
휴대폰이 이러한 추세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것이 사용자들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이러한 플랫폼의 사용이 새로운 형태의
사회성에 대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기술 유목민의 삶:&lt;/span&gt; 무선과 모바일 기술은 공간으로 부터 자유롭게 만들었지만, 더욱 구속된 면은 무엇인지 90년대에 웹이 걸었던 길을 모바일도 똑같이 걸을 것인지 알아본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로봇에서 네트워크 객체까지&lt;/span&gt; : 현재의 로봇들은 전통적인 의인화의 과정을 넘어서서 진보하고 있으며, 의사소통이 가능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는 여기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해당 영역에서 앞으로 우리의 이목을 집중 시키게 될 대상은 무엇인가?
	&lt;/div&gt;&lt;br /&gt;이것만 보고도... 뭐 대략 어떤 내용들이 나오겠다라는게 짐작은 되지만, 실제 참여하는 사람들에따라 지금 추측하는 내용 이상의 무언가가 도출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lt;br /&gt;&lt;br /&gt;참가하면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한데... 일반인은 참가비가 650 달러에 달합니다. &lt;br /&gt;&lt;strong&gt;일반 등록: 675,000원 ($650)&lt;br /&gt;
학생/NGO/벤처기업: 260,000원 ($250)&lt;br /&gt;&lt;/strong&gt;그나마 .. 이것도 8월 14일 이전에 등록하는 사람들의 참가비구요. 그 이후에는 85만원까지 치솟습니다. &lt;br /&gt;&lt;br /&gt;하지만 저 처럼 돈없고( 회사에서 저런 컨퍼런스를 보내줄리도 없고..--; ) 관심만 있는 블로그들을 위해서 이벤트(!) 가 있군요^^&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liftasia.tistory.com/9&quot;&gt;이벤트 하나! 미래 인터넷 혁신의 원동력은?&lt;/a&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345/attach/XHXaxAhbsg.jp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413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지금부터 저거에 대해서 끄적끄적거려봐야 겠습니다 ^^&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IT 업계 동향</category>
			<category>LIFT</category>
			<category>LIFT ASIA 08</category>
			<category>컨퍼런스</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11</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LIFT-ASIA-08-이-개최되는군요#entry611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22:0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벨킨의 3G iPhone 증정 이벤트?</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벨킨의-3G-iPhone-증정-이벤트</link>
			<description>GMarket 에서 벨킨이 진행하는 이벤트(&lt;a href=&quot;http://gmarket.co.kr/challenge/neo_brand_minishop/brand_minishop_main.asp?cust_no=11641061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gmarket.co.kr/&lt;wbr&gt;challenge/neo_brand_minishop/&lt;wbr&gt;brand_minishop_main.asp?cust_&lt;wbr&gt;no=116410611&lt;/a&gt; ) 를 보다가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lt;br /&gt;&lt;br /&gt;3G iPhone 이 경품으로 걸려 있더군요.&lt;br /&gt;&lt;br /&gt;&lt;img style=&quot;width: 540px; height: 320px;&quot; src=&quot;http://www.dism.co.kr/2008/purplepig/belkin/gmarket/img/main_01.jpg&quot; xidth=&quot;820&quot;&gt;&lt;br /&gt;&lt;br /&gt;국내 출시하지도 않은 3G iPhone 을 어떻게 경품으로 준다는거지? 이제 곧 정식 발매하는 건가? 등등.. 온갖 생각이 다 떠올랐습니다...만..&lt;br /&gt;&lt;br /&gt;벨킨쪽에 확인해보니.. 국내 3G iPhone 발매와는 상관없이 진행하는 이벤트라고 하는 군요.&lt;br /&gt;&lt;br /&gt;그냥 외국에서 iPhone 만을 사와서 경품으로 나눠주는 거랍니다..&lt;br /&gt;&lt;br /&gt;국내에서 저걸 PDA 용도로라도 쓰려면.. 일단 락을 풀어야 할텐데.... 암튼 뭐.. 공짜가 어딥니까..^^;&lt;br /&gt;</description>
			<category>IT 업계 동향</category>
			<category>Apple</category>
			<category>iPhone</category>
			<category>벨킨</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10</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벨킨의-3G-iPhone-증정-이벤트#entry610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12:0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합법적 저작권 사용 캠페인에 아쉬운 점</title>
			<link>http://blog.magicboy.net/entry/합법적-저작권-사용-캠페인에-아쉬운-점</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345/attach/XMwsoDDXUa.png&quot; style=&quot;width:499px;height:173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요즘 http://donotcopy.kbs.co.kr/sub1.html 에서 합법적 저작권 사용에 대한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슬슬 방송국들도 제 밥그릇찾기에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하긴 아프리카 같은 서비스만 들어가봐도 현재 방송중인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거나 .. 무한도전 같은 프로그램 다시보기를 제공하는 사용자들이 한둘 아니니... 그 수익이 아쉬울만도 합니다.. &lt;br /&gt;( 요즘 모 방송국의 경우에는... 경영 적자가 꽤나 심해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스폰서 없이는 프로그램 제작 자체를 시작하지도 않는다고.... )&lt;br /&gt;&lt;br /&gt;사실 자신들이 만든 프로그램의 저작권을 지키는건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원 저작물을 패러디해서 만들어지는 2차 저작물도 제한을 하려고 한다는 겁니다.&lt;br /&gt;&lt;br /&gt;위 페이지에 가보면 알기쉬운 저작권법이라고 .. 나름 알기쉽게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설명을 해둔 페이지가 있는데,.. 읽어보면.... 한마디로... 블로그, 카페 등에서 방송 컨텐츠를 사용하지말라는 말로 보이는 군요..즉, 2차 저작물 역시 만들지 말라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사용하려면 자신들이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사용해라...라는 말도 있군요&lt;br /&gt;&lt;br /&gt;아시다시피 각 방송사에서 제공하는 다시보기 서비스나 영상 편집 툴들은 죄다 윈도즈 기반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동작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그걸 보기 위해서는 DRM 프로그램을 비롯한... 각종 알 수 없는 프로그램들이 설치됩니다.&lt;br /&gt;( 초창기에.. iTunes 를 베낀듯한 KBS의 모 프로그램을 깔았다가.. PC가 너무 느려져서 포맷을 했던 적도 있죠..;; )&lt;br /&gt;&lt;br /&gt;이 캠페인을 주도한 업체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345/attach/Xd5lK6Rla3.pn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41px;&quot; alt=&quot;&quot; /&gt;&lt;/div&gt;은... 정녕 여기서 주장하는 법적 용어 그대로의 저작권이 지켜지길 바라며 이런 캠페인을 하는 걸까요?&lt;br /&gt;&lt;br /&gt;블로그나 카페등에서 자신들의 영상 소스를 가공해서 2차 저작물을 만들면... 원 소스가 되는 프로그램의 시청률도 덩달아 올라갈 수 있을텐데...&lt;br /&gt;&lt;br /&gt;그냥... 여러 방송사들의 근시안적인 태도.. 자신들의 컨텐츠는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들만 이용할 수 있고, 시청자는 그냥 그 영상물들을 소비하기만 해라라는 태도가... 아쉬울 따름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2차 저작권</category>
			<category>UCC</category>
			<category>저작권</category>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blog.magicboy.net/609</guid>
			<comments>http://blog.magicboy.net/entry/합법적-저작권-사용-캠페인에-아쉬운-점#entry609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01:15:32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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