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판에 밀린 안드로이드 게임, 결국 유료 판매 포기(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20724145905171&RIGHT_COMM=R8 ) 라는 기사를 보고 몇 자 적어봅니다.


아시다시피 안드로이드는 저작권 보호가 꽤 취약합니다. 

단순 슈팅 게임류라면 그냥 APK 파일만 추출해서 복사하면 아무 폰에나 설치가 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누구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게임 개발사들은 아이폰 게임을 주로 만들것이고 안드로이드 게임은 안만들테니... 안드로이드 계열은 망하겠구나.. 라고 말이죠.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아주 놀라운 사실인데.. 국내 마켓에서는 대부분의 게임이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매출보다 안드로이드 게임 매출이 더 많습니다. 동일 게임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으로 둘다 나와있는 게임이라면 말이죠. 원래 아이폰이 더 높았습니다만... 아마 몇달전부터해서.. 안드로이드 계열이 다 넘어섰을 겁니다. 상세 자료는 ... .....첨부가 불가능하네요 -_-;;

각 업체에서 시장 조사 자료 받아보시는 분들이시라면 아시겠죠^^; 


원인이 뭘까요?


일단 게임을 즐기는 주 계층인 청소년 계층이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를 더 선호한다는 것도 이유일 수 있겠고... 다양한 형태의 안드로이드 폰이 다양한 사용자의 욕구를 다양하게 충족시키고 있어서..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 계열의 보급률 자체가 더 높다는 이유도 있을 수 있겠네요.. 단일 기종으로는 아이폰을 이기기 힘들지만 연합군으로는 이길수 있다..뭐 이정도 일까요?


예전에 애플PC 도 IBM보다 훨씬 세련되고 예뻤지만.. 결국 시장에서 승자는 아키텍쳐를 완전 개방한 IBM 이었던 사실이.. 문득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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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와 갤럭시탭의 OS 업그레이드 미지원 문제로 말이 많습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11221102915350&p=SpoSeoul 

삼성전자의 공식 트위터는 : "Galaxy S 등 일부 제품은 진저브레드에 최적화 된 모델로 하드웨어 스펙상 이번 업그레이드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라고 밝혔습니다만 ( http://bit.ly/vplL00 참고 ) 사용자들은 비슷한 상황인 넥서스S는 업그레이드를 해줬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iOS5 로 업그레이드가 된 Apple 의 iPhone 3GS와도 많은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Apple은 아무리 예전 기기라도 다 업그레이드를 해줬는데, 왜 삼성전자는 안해주는가?

결국 돈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 갤럭시S와 갤럭시탭은 이미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해당 기기에서 더 이상 매출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Apple의 입장에서 iPhone 3GS는 아직도 앱, 음악 구매로 인한 매출이 발생합니다.그것도 꽤 많은 매출이 발생합니다. 

단순 하드웨어 제조사의 입장과 하드웨어+소프트웨어+컨텐츠 유통사의 입장이 다른거죠.
Apple이 유독 사용자를 더 사랑해서 사용자 지원을 잘해주는게 아니라.. 돈이 보이니까 지원을 해줬다는 말이죠.
(Apple이 정말 사용자를 더 사랑한다면 .... 불합리한 AS 비용과 방식부터 좀 바꾸던지요 ㅜㅜ.. 제 아이폰.. 아직도 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 

그럼 갤럭시S, 갤럭시탭의 OS업그레이드 비용은 누가 내야 할까요?
OS 업그레이드로 인해 이익을 보는 쪽, 즉, 컨텐츠 유통사가 일부 비용을 내서라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 단일 마켓이 아니라 여러 회사마다 저마다의 마켓을 운영하기에 이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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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ㄴㄴ. 2011.12.22 23:34 신고

    설명에따르면 가용램 부족과
    터치위즈로인해그런거같습니다
    넥서스s는 원낸드와아이낸드,
    글구 터치위즈등 여러 좀비어플들이없으니 업그레이드가능한거같습니다

지난밤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했습니다. 잡스 형이 은퇴를 하는 바람에 열기가 예전만 못한듯 싶기도 합니다. 여러 채널로 알려졌지만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은 아이폰5 가 아니라 아이폰4S 라는 이름으로 나왔습니다. 즉, 그만큼 변화가 적습니다.

기존의 아이폰에서 카메라 업그레이드, CPU 업그레이드 정도만 눈에 띄고 그 외는 딱히 눈에 들어오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격을 대폭 낮췄구요.( 제가 쓰는 아이폰3GS는.. AT&T 기준으로 49 달러까지 떨어졌군요 ㅜㅜ )

... 뭔가 연상되는 업체가 있지 않으신가요??^^;

네.. 애플이 그토록 욕하던 삼성의 길을 따라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H/W 사양을 올리고, 가격을 통한 경쟁은 결국 원가혁신 같은 제조 기술 및 각종 물류 비용 등에 의한 경쟁이 될 수 밖에 없는데, 이 부분에서 애플은 도저히 삼성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 특히나 직접 제품 제조를 하지 않는 애플이고 보면.. 솔직히 하청업체 쥐어짜겠다는 말 밖에 되지 않습니다. -_-;..) 

그럼 애플이 왜 이런 자충수를 두게 된 걸까요?
(이후 글은 그냥 제 상상입니다..^^; )

1. 새로운 기술이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다.
최근의 가장 뜨거운 이슈라면 역시 Cloud 서비스들입니다. 애플도 여러가지 Cloud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구요.
그런데, 이 서비스들은 기본적으로 S/W 적인 부분으로 H/W 플랫폼에 덜 종속적입니다.  즉, 향후 혁신적인걸 내놓는다면 그건 S/W 에 의한 것이지 H/W 적인 부분에 의한 혁신은 사실상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H/W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딱히 내놓을게 없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다음번에는 아이폰 기기없이 새로운 서비스만을 소개하는 진풍경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2. 시장 점유율이 생각처럼 증가하지 않는다.
이미 전 세계가 아이폰 천하가 된 것처럼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은 18.2% 이고,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점유율은 43.4% 입니다. 앱 생태계라는 것이 해당 생태계에 접근하는 디바이스가 많을수록 더 커지기 마련인데,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들이 더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애플입장에서는 아이폰의 가격을 낮추고 최대한 시장 점유율을 높혀야 할 필요성을 느꼈을 수 있습니다. 애플2 PC로 시장에서 한창 잘 나가다가 IBM 연합군(?)에 의해 한방에 정리된 경험이 있는 애플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공포가 더 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제한되고 있다.
온 사방에 특허 소송을 하다가 문득 애플이 깨달았을겁니다. 이 바닥에서 특허가 가지는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말이죠. 애초에 휴대폰 관련 특허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던 애플이다보니 소송 과정에서 각종 무지를 드러내며 3류 법정 드라마를 찍어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다보니 이제 신제품을 개발할 때 기존 특허들을 두루 살펴보고 회피방안이 마련되는 기술들만 사용하려고 할 겁니다. 그렇게 개발을 하려고보면 정말 왠만한 기술은 죄다 다른 회사들이 선점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들과 관계라도 좋았다면 모를까 기존 업체들에게( 그것도 휴대폰 관련 원천 특허를 수북하게 쌓아두고 있는 기존 업체들..;; )  소송을 남발해서 미운털이 박힌 애플은 사용가능한 기술이 꽤나 좁아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4. 이 분의 공백이 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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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ccartny.tistory.com BlogIcon 시골영감 2011.10.05 15:54 신고

    아무래도 4번의 영향력이 굉장했던 애플이었죠..

만약 ... 제 상사가 스티브 잡스라면... 어떤 느낌일까요?
Steve Jobs (스티브 잡스)

보고서 하나 만들어가면 단지 보고서의 서체가 아름답지 못하다는 이유로
버럭~ 하면서 다시 고쳐와~ 다시 고쳐와~ ( .. 라기보다는 몇 번하다가 이런 바보 같은 녀석~ 하면서 해고해버릴라나요..-_- )

맥의 스크롤바 디자인 수정에만 몇 주 이상 걸렸다라고 하죠... 대체 스크롤바 디자인에 뭘 더 어떻게 할 게 있다고.. 만들어 가면 퇴짜놓고, 또 만들어 가면 퇴짜놓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라라는 지시는 안해주고..
( .. 이 비슷한 경험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사람 미칩니다 -0-;;... 쥐어짤수 있는 만큼 다 쥐어짰는데.. 다시 해오라는 말을 들을 때의 느낌이란.... )

WithBlog  캠페인에 당첨되서 읽어본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에 나온 잡스가 일하는 방식들은. .. 부하 직원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보면.. 아주 끔찍한 일이더군요..-_-;

좋게 말하면 남이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부분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서 완벽을 추구하는 직장 상사이고, 나쁘게 말하면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 계속 시비걸면서 다시 만들어 오라고 갈구는 상사인거죠. 사실 잡스라고 만든 것들이 모두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실패한 제품도 만들었고, 빌게이츠보다 훨씬 더 안일한 생각을 했던 적도 있죠..( 빌 아저씨는메모리를 640KB 이상을 쓸 일이 없을꺼라 예측했다지만.. . 잡스는 한술 더 떠서.. 256KB 이상 쓸일은 없을거다라고 예측했다죠.. )

하지만 이 모든것은.. 오늘날 애플의 성공앞에 덮혀버렸죠.
하긴 뭐.. 원래 역사란 승자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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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8.12.20 01:19 신고

    앗 이거 스티브잡스 직접 그리신건가요?우앗!
    근데 이 포스트 위드블로그의 리뷰군요~
    제 상사가 스티브잡스라면...
    전 애플에 다니고 있겠군요ㅋ;;;ㄱ-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12.20 21:39 신고

      서..설마요..^^;;
      Flick 에서 가져온거랍니다. 그림 누르면 해당 링크로 이동하죠 ㅎㅎ

  2.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8.12.20 08:28 신고

    왠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떠오르는데요? ^^
    우리에게 저런 상사는 속 좁은 사람의 유형이 아닐까 싶어요.

GMarket 에서 벨킨이 진행하는 이벤트(http://gmarket.co.kr/challenge/neo_brand_minishop/brand_minishop_main.asp?cust_no=116410611 ) 를 보다가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3G iPhone 이 경품으로 걸려 있더군요.



국내 출시하지도 않은 3G iPhone 을 어떻게 경품으로 준다는거지? 이제 곧 정식 발매하는 건가? 등등.. 온갖 생각이 다 떠올랐습니다...만..

벨킨쪽에 확인해보니.. 국내 3G iPhone 발매와는 상관없이 진행하는 이벤트라고 하는 군요.

그냥 외국에서 iPhone 만을 사와서 경품으로 나눠주는 거랍니다..

국내에서 저걸 PDA 용도로라도 쓰려면.. 일단 락을 풀어야 할텐데.... 암튼 뭐.. 공짜가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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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rdboil.textcube.com BlogIcon hardboil 2008.08.12 12:53 신고

    이런 낚시는 좀.. 안해 줬으면..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08.12 13:31 신고

      뭔가 더 뒷사정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일단 .. 루머의 가장 핵심에 있는 8월 22일을 기다려 봅시다 ..^^;;;

  2.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ginu 2008.08.12 15:47 신고

    쓸 수 없어도 가지고 싶다! 라는 욕구를 파고 들어가는 마케팅인가요;;;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08.12 21:46 신고

      꽤나 많은 분들이 낚여서 파닥거리고 있는듯 합니다 ㅎㅎ

맥을 처음 사서 전원을 켰을 때...

화면 하단 중앙에 떡~ 하니 자리를 차지하고서는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림 2.png

바로 GarageBand 라는 프로그램인데요.. 맥에서 사용자가 음악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참고로..전 7살때 피아노.. 바이엘인가 하는거 1달 배우다가 때려치운 덕분에.. 음계에 대한 이해도 전혀 없습니다..;; )

요걸 실행시키면 이런 휑한 화면이 나옵니다..

그림 3.png

뭘.. . . 어쩌라구...;;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던.. 음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 일단 이것저것 눌러보다 보니...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마법사라는 게 있더군요.

그림 6.png

제일 아래에 Magic GarageBand 를 눌러보면 몇가지 종류의 음악( 재즈, 레게, 블루스, 등등 )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그림 7.png

그리고 이 악기들을 자신의 마음대로 바꿔볼 수도 있습니다. 연주를 들어보면서 마음에 드는 악기로 바로바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림 8.png

참고로.. 기본으로 설치했을 때는 악기가 몇 종류 안되는데.. 4기가 정도의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종류를 알 수도 없는 수 많은 악기들이 추가되더군요..

그림 9.png

이 악기들과 ... 협주를 해볼 수도 있고.. 물론 녹음하고 MP3 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 제 노래(?)... . . . 입니다... 두둥!(피아노 건반..딱 한번 눌러봤습니다..--;; ... .. 기본으로 들어있는 템플릿 그대로라는 소리죠..^^;; )

피아노라도 좀 칠줄 알고.. 집에 전자 키보드라도 있다면 연결해서 재미있는 것들을 좀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쉽군요..^^

어릴때.. 남들처럼 체르니 인가 하는거 까지 배워둘껄 그랬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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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8.08.01 00:38 신고

    이녀석으로 한동안 팟캐스트 해보려다가 결국 요즘은 GG 쳤죠 흑 ㅠ..
    노래 좋아요 'ㅂ'b

iMAC을 받아들고 처음 설치했던 프로그램이 FireFox 였습니다. 윈도우를 설치해도 가장 먼저 설치하는게 FireFox 였고, 우분투를 쓸때도 가장 먼저 FireFox를 설치( 우분투에는 기본으로 깔려 있기에.. 플러그인들 설치 ) 했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다가 문득 맥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Safari 라는 웹 브라우져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맥 쓰는 사람들이 빠(--;) 성향이 강하긴 하지만.. 다들 Safari 에 대해서 어느정도 긍정적인 말들을 하는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을것이다라는 느낌에서였죠..

에서 윈도우용 사파리와 파이어폭스, 오페라, IE7 으로 속도 테스트를 했을 때  타 브라우저에 비해 그다지 낮은 성능은 아닌걸로 보여지고..
더군다나 지금 제 환경은 OSX 이니 ... 아무래도 사파리가 조금 먹고(?) 들어가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정적으로.. 아침에 켜놓고 나갔던 FireFox 의 메모리 사용량이 300메가를 넘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서는 .. FireFox 의 메모리 누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게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하게 되었구요..
( 사실  FireFox 의 메모리 누수 문제는 논란이 많은 부분 같습니다.. 고쳤다라고 하는데... 여전히 의심이 가는 부분이 보이니 말이죠... 혹자는 플래쉬 플러그인의 문제라고도 하던데.. 정확한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 )

그래서 난생 처음으로 Safari 를 진지하게 사용해봤습니다.

어떻게 측정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그냥 주관적인 느낌으로만 보면... 페이지 로딩이 좀 느리게 느껴지더군요. 단, 이미지가 많은 페이지에 한해서 입니다. 텍스트 위주의 사이트를 열어보면 엄청나게 빠르게 열어버리더군요.. 다른 사이트 돌아다닐 때는 못 느끼다가.. 위키 사이트들에 들어가보니 확실히 감이 오더군요.. 클릭하는 순간 바로 텍스트가 뿌려지는 느낌이랄까...

그러고보니... 이미지가 포함된 사이트에서도 텍스트 자체는 엄청 빠르게 나오더군요. 그러고나서 이미지를 로딩하는 시간이 길게 느껴져서 체감 속도도 느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사파리엔 또 하나 재미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브라우저처럼 뒤로가기/앞으로가기 같은 버튼 외에.. 왠 가위 그림이 하나 있더군요. 이게 뭘까 하고 눌러보니.. 요런 게 튀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이지의 일부분을 선택해서 위젯을 만드는 기능이더군요. 예를 들어 위 그림처럼 올블로그의 인기글 영역을 선택하고 추가를 누르면 .. 대쉬보드에 이런 형태로 위젯이 바로 만들어 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맥 초보라서 위젯은 잘 쓰질 않는데... 위젯을 자주 사용하는 분은 참 편리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뉴스나 자주 보는 게시판 영역을 이런 식으로 위젯으로 만들어두면 그 사이트로 직접 가지 않고도 바로바로 새로 갱신되는 글들을 볼 수 있을 테니 말이죠...흠..

이것 말고도 숨어있는 기능들이 더 있는 것 같은데.. 며칠 더 써보면서 찬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윈도우를 한번도 켜지 않았네요...;;;;; 점점 맥빠가 되어 가는 느낌이..흠..;;; 

p.s 현재 이 글도.. 당연히 사파리에서 적고 있습니다... 다행히 텍스트 큐브의 기능들을 다 제대로 동작하는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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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8.07.24 05:57 신고

    저는 아무래도 불여우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사파리는 못쓰겠더라구요;;
    속도 그런건 그렇다 치고 인터페이스라든지 한글폰트등등 적응이 안되서 아직 사파리"빠"는 못되겠어요 ^^;;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07.24 16:03 신고

      회사에도 사파리를(윈도우용) 깔아서 써보고 있습니다. ^^;;;; ... 마우스 제스쳐가 없어서.. 좀 불편하군요..--;

  2. Favicon of http://brainchaos.kr BlogIcon brainchaos 2008.07.24 20:49 신고

    아 전 언제쯤... 맥을 가지게 될까요? ㅋㅋ 그저 부럽기만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author/Magicboy BlogIcon Magicboy 2008.07.26 09:15 신고

      맥OS의 시장 점유율이 8%를 넘어서고 있더군요.( 미국의 경우 )
      점점 맥을 보유하시는 분이 늘어날듯 합니다..^^

      이렇게 사고싶어 하는 분들이 아직 줄을 서 있으니 말이죠 ㅎㅎ

  3. Favicon of http://yon02.egloos.com BlogIcon 수상한사람 2008.07.25 00:13 신고

    드래그 앤 드랍 기능이 좋습니다.
    브라우져의 사진을 드래그 해서 바탕화면에 넣어보세요

  4. 2008.07.27 13:02

    비밀댓글입니다

뭐 처음부터 맥을 썼던 사람들이라면 이게 당연한 걸텐데...
전 한참을 헤맸습니다.

보통 윈도우에서 프로그램 설치라고 하면 .. Setup.exe 파일이 포함된 뭔가를 받아서 실행시키면 프로그램파일 폴더와 레지스터리 등등에 뭔가를 마구 설치하는 과정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맥에서는 설치의 개념이 다소... 다르더군요.
인터넷에서 맥용의 프로그램을 하나 다운받으면 확장자가 dmg 로 끝나는 파일을 하나 덜렁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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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의 개념대로라면 이걸 더블클릭하면 프로그램이 바로 실행되거나 압축을 풀어서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데.. 맥에서는 이걸 더블 클릭하면 이 파일을 마운트해서 하나의 드라이브처럼 인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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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런 화면 하나를 덜렁 보여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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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를 쓰던 사람들이라면 ..  아 뭔진 몰라도 설치가 끝났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상태는 설치가 된 상태가 아니라 그냥 해당 폴더를 연 상태입니다. 왼쪽에 보시면 NDAS아래에 MAME... 이라고 되어있는게 보이실텐데... 즉, 저 파일을 마운트해서 가상의 폴더로 인식한 다음 해당 폴더를 열어서 파일 내용을 보여주는 것 뿐입니다...

설치 프로그램에 따라 .. 이런 파일 목록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아이콘을 움직여 프로그램 폴더로 복사를 할 수 있게 유도하기도 합니다.. ( MAME 같은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냥 저 상태에서 실행파일을 복사해다가 다른데에 붙이는게 설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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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8.07.23 15:15 신고

    저는 맥을 제일 처음에 사용했을때 설치보다 삭제하는 방법에 놀랐죠! 프로그램 아이콘을 그냥 쓰레기통에 갔다 넣으라니 윈도우에서는 믿지 못할 삭제 방법.. OTL..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07.23 17:26 신고

      오호라.. +_+;;
      아직 설치에 바빠서 삭제는 한번도 못해봤네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맥으로 갈아탄지 이제 이틀째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한 일은
- iPhoto 에 사진들 집어넣어서 정리해보고 슬라이드 만들어보기..
사실 iPhoto 의 사진 관리 기능이 윈도에서의 Picasa 보다 좋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슬라이드 쇼 하나만은 마음에 들더군요. 나머지 기능적인 면에서는 아직은 Picasa 가 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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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용 네이트온 설치하기
가장 기본적인 대화만 가능합니다. 쪽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파일 전송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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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 설정하기
 여기서 ... 문제가 발생했는데.. Gmail 을 Pop3로 가져오게 설정을 했더니... 서버에 저장된 메일을 죄다 삭제하면서 가지고 와버리더군요. 분명 서버에 메일 삭제 옵션을 꺼뒀는데 말이죠 ㅜㅜ...
지금도 이건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아무튼.. 덕분에 수천통의 메일이 맥에 저장되어 버렸습니다.. 서버에서는 날아가버렸고...

- 와우 설치하기
....와우를 하지는 않지만. .. . .. 혹시나 하고....  ... 일단은 깔아만 뒀습니다... -0-;; 사람 앞일은 모르는 거죠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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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하기
윈도우XP ..시리얼 번호 정책이 바뀐듯 하더군요. 늘 잘 쓰던 시리얼 번호가 틀렸다고 머라머라 하는 바람에.. MSDN에서 새로 시리얼 번호를 발급 받아서 설치를 마쳤습니다..--;;

- Vmware Fussion 30일 버전 설치
사실 그리 큰 기대는 안하고 설치했습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궁금해서 말이죠. 결론은 대 만족입니다. 부트캠프로 설치한 윈도우 파티션에 바로 접근해서 실행이 가능하더군요. 속도도 괜찮게 나오고요.. 윈도로 뭐 할 일이 있어서 가상 화면 한쪽에 윈도를 풀스크린으로 띄워놓고, 맥쪽에서는 음악듣고 딴짓 해가며 윈도 작업을 했는데... 화면 전환도 빠르고 .. 아무 불편함을 못 느끼겠더군요.

이대로라면.... 구석탱이에서 놀고 있는 윈도우용 구형 PC를 처분하고 Vmware 구매를 심각하게 고려할 것 같습니다. ( PC팔아서..맥용 램사고 남는돈으로 Vmware 를 구매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잠시 --;;; 요새 컴값이 X값이라..그건 좀 힘들겠죠?^^; )

- 화면 캡쳐하는 법 배우기
윈도우 사용할 때는 늘상 화면 캡처를 위해 오픈캡쳐 프로그램을 애용했습니다. 맥에서는 어떻게 하나..따로 프로그램을 찾아봐야 하나 하고 걱정했는데.. OSX 에서 기본적으로 부분 화면 캡쳐를 지원하더군요
쉬프트키와 Command키를 누르고 4 를 누르면 영역 캡쳐가 가능합니다.

어제보다는 좀 더 맥이랑 친숙해진 기분인데... 아직은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애휴.... 뭔가 어색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군요.^^;;

그나저나... 맥을 사면 기본으로 따라오는 마우스.... 볼 처럼 생긴 휠(?)은 그럭저럭 적응할만한데... 전반적인 사용감은 ... 절망적이군요..너무 불편합니다...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부분을 누르면 오른쪽 마우스처럼 인식한다곤 하지만.. . .. 잘 인식되는것 같지도 않고... 버튼을 누를때 딸각 하는 느낌이 없으니까.... 이상하네요.... 오른손이 자꾸 마우스 잡기를 거부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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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com/alaview BlogIcon movi 2008.07.23 09:15 신고

    영역 캡쳐하실때 좌표가 나오는 상태에서 스페이스바를 한번 누르시면 활성화 상태인 창을 온전히(?) 캡쳐 하실 수도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07.23 09:31 신고

      단축키로도 있던데.. 그냥 스페이스키만 눌러도 되는거였군요..^^

      제 경우는 주로 블로깅 용으로 캡쳐를 하는데 보다시피 좁은 영역에 그림을 올려야 해서 항상 부분 캡쳐를 하죠..^^;

뭐 이런저런 사연이 있었지만,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iMAC을 사게 되었습니다.
지금 대충 설정을 다 마친 iMAC에서 FireFox를 설치해서 글을 적고 있구요..^^;;
(참고로 전... 최저가형 20인치 모델을 샀습니다..^^;;;
20인치와 상위 모델인 24인치의 가장 큰 차이는.. LCD 판넬이 다릅니다. 20인치는 저가형을 쓰고.. 24인치는 아마 LG껄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눈이 좀 예민하신 분들은 20인치 사면.. 시야각이 별로라서 싫어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막눈은..뭐 괜찮네요..^^;; )

윈도우나 리눅스 계열에서 맥 계열로 오게 되니 낯선점이 참 많군요..

현재 약 2시간 써봤는데..
낯선점 부터 먼저 나열해봐야 겠습니다.

1. 입력 장치의 낯설음
 일단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역활이 없다는게 .. 참 낯설군요..-0-;;;
습관적으로 오른쪽 버튼을 누르는데.. 없으니 왠지 불편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어딘가에 설정하는게 있을 텐데.. 찾아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키보드도 약간 어색하구요.. iMAC에는 기본적으로 알미늄 재질의 얇은 키보드를 주는데.. 키감이.. 상당히 어색하군요.. (가뜩이나 키보드를 터프하게 내려치는 스타일인데.. 이건 너무 조심스레 타이핑을 해야 할 것 같네요..;; )

2. 전반적인 메뉴 구조의 낯설음
윈도나 리눅스에서는 각 프로그램의 메뉴가 각 프로그램 창 상단에 위치하는데, 맥의 경우에 화면 최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활성화 되는 프로그램창에 따라서 최 상단의 메뉴가 바뀌는 식이죠. 처음에 그걸 몰라서.. 설정 같은걸 대체 어디서 하는지 헤맸습니다..흠... 어떤게 더 편하다 불편하다고 따지긴 좀 애매하네요.

3. 독(DOCK)의 낯설음
맥의 화면 하단 중앙엔 윈도우에서 빠른 실행에 해당하는 듯한 프로그램 아이콘들이 죽~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게... .. 좀 헷갈리더군요..프로그램이 실행중인건지 종료된 건지 구분도 잘 안가고...
( 창을 닫는다고 프로그램이 종료되는게 아니더군요..-0-;;; .. . .. )
이건 좀 써다보면 적응될 것 같긴 하네요..ㅋ..

그리고  좋은 점은..
1. 예쁘다.
- 컴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전선이 .. 전원선 하나만 달랑 내려갑니다. 그리고 인터넷은 무선 랜으로 잡혀있고.. 컴 앞쪽으로 나오는 선은 키보드 선 하나가 전부네요. ( 마우스는 키보드 옆에 달린 USB포트에 끼여져 있습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PC에 비해서 상당히 깔끔한 느낌입니다. 책상 정리도 잘 된 듯 하구요.

2. 조용하다.
- 처음에는 팬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아래쪽에 저소음 팬이 달려 있는듯 하네요. 조금씩 바람이 나오는 걸 보니... 아무튼 제가 키보드 치는 소리 외에는 다른 소리가 거의 들리질 않습니다. 이건 정말 마음에 드네요..^^;

3. 프로그램이 참 많다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 참 많습니다. 음악. 사진. 작곡. 워드. 홈페이지 제작. 동영상 제작. 등등등.... 하긴 기본 제공되는 프로그램이 많기로는 리눅스가 훨씬 더 많겠지만.. 맥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들은 바로 쓰기에 완성도가 높은 녀석들만 골라져 있기에 더 좋아 보인다고 할까요.^^;;;
( 사실... 우분투 리눅스 설치해서 프로그램 다 돌려보진 않거든요... 쓰는 것만 쓰게 되지.. )


단점은
1. 발열이 좀 있다
- 아무래도 iMAC이 모니터 본체 일체형이라서 발열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인듯 합니다만. 상판쪽이 꽤나 뜨거워 집니다. 왠지 좀 불안하긴 하네요. 그리고 DVD등을 읽고 나면 DVD 가 상당히 뜨겁네요... ( 동일 조건에서  일반 PC에 넣었을 때 보다 확실히 더 뜨겁습니다. )

2. 역시 1기가 메모리로는 부족하다
- 최저가 모델이다 보니... 기본 메모리가 1기가 입니다. ... 역시 느리군요..ㅜㅜ... 다음달 월급 나오면 메모리 업그레이드도 해봐야 겠습니다..

3. 우리나라에서는 안되는게 다소 있다
- 당장 iTunes Store 부터 좀 막힙니다. 해외 결재 가능한 카드가 있어야 하는데... 얼마전에 지갑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카드들을 죄다 분실신고 해버렸거든요. 그 이후로는 그냥 체크카드만 사용하고 있고..-_-;;.... 그러다보니 아예 iTunes Store 에 계성 생성을 할 수도 없더군요...
하다못해 PayPal 이라도 지원했으면 그걸로 결재할텐데..쩝..하긴 PayPal 도 한국 서비스는 안되니.. 이래저래 사용하기 불편한건 매한가지군요.

이후 .. 다른 사용기나 그런건... 좀 더 가지고 놀아보고 적어야 겠습니다..^^;;

지금 노래를 들으면서 글을 적고 있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음악 들으면서 글을 적었던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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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com/alaview BlogIcon movi 2008.07.21 23:00 신고

    마우스는 마이티 마우스를 받으셨을테니 System Preferences에서 Secondary설정해주시면 좌,우 사용가능합니다. 혹은 Control버튼과 함께 클릭하시면 오른쪽 버튼으로 동작합니다.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2. Favicon of http://www.musecine.com/tt BlogIcon 댕글댕글파파 2008.07.22 09:18 신고

    부럽습니다 ㅋㅋ
    아직 맥을 실제로 구경도 못 해본 1인입니다. 화면으로 보면 진짜 예쁘던데 ㅋㅋ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author/Magicboy BlogIcon Magicboy 2008.07.22 22:08 신고

      에..맥북이 정도는 요즘 이마트 같은데 가면 보실수 있는데..흠흠..

  3.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7.22 19:25 신고

    부.. 부럽자나요. ㅠㅠ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author/Magicboy BlogIcon Magicboy 2008.07.22 22:09 신고

      지금 좀 헤메는 중입니다..
      윈도에서 맥으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군요..ㅋ.

  4. Favicon of http://kr.iamvip.net BlogIcon Jack 2008.07.24 12:55 신고

    저는 맥북을 구입할가 고민하는 중인데..윈도우에서 맥 시스템으로 전환이 쉽지 않겠죠?

  5. Favicon of http://dangson.tistory.com BlogIcon Dangson 2008.07.25 13:50 신고

    iMAC도 메모리 업글을 직접 메모리 사다가 해도 되지 않나요~?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author/Magicboy BlogIcon Magicboy 2008.07.27 12:56 신고

      네. 직접 사다가 추가할 수 있습니다.
      메뉴얼에도 방법이 사진과 같이 나와있구요..^^

  6. 한아름 2008.09.25 21:31 신고

    우왕 나도 갖고싶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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