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편집장'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5/11 AnyBGM의 치명적인 결함.. 그리고 태터데스크 건의사항(3)
  2. 2007/05/09 태터데스크 테스트 중간 결과(1)
  3. 2007/05/09 티스토리에서도 미아찾기 플러그인을 제공하네요
  4. 2007/05/08 태터데스크를 본문에 사용하면?(2)
  5. 2007/05/04 태터데스크를 통해서 해볼만한 것.
  6. 2007/05/03 태터데스크 공동 문서 편집 제안(2)
  7. 2007/05/02 태터데스크의 편집 프로세스..?--;(6)
  8. 2007/05/02 태터데스크 실험중입니다.

AnyBGM의 치명적인 결함.. 그리고 태터데스크 건의사항

방금 우연히 제 초기화면을 소스보기로 봤다가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초기화면에 프레임이 적용되어 있더군요.

<frameset rows="0,*" topmargin="0" leftmargin="0" marginheight="0"
 
marginwidth="0" border = "0" >
<frame id="hidden" name="hidden" src="/plugin/anybgm_stage?tbgm" />
<frame id="main" name="main" src="/?tbgm"/>
</frameset>

처음에는 태터데스크 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했는데, 좀 자세히 뒤져보니 AnyBGM 플러그인을 적용하면 이렇게 바뀌는 것이었더군요.

덕분에 AnyBGM 플러그인을 적용한 시점부터 오늘까지의 글들이 검색엔진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tbgm 이라는 희안한 카테고리가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있더군요. http://blog.magicboy.net/category/?tbgm 요런 주소가 검색되었는데, 접근은 안됩니다.

검색엔진에 노출되는게 무어 그리 대단하냐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의 경우에 약 400~500명의 사람이 검색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메타 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은 줄어들고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구요. .. 즉 검색엔진에 대한 의존도가 꽤 높습니다.

어제의 일에 이어서 더욱 기분이 않좋아지는 군요. 굳이 Frame 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0-;;

그리고 이 사태를 겪으면서 태터데스크에 건의할 새로운 기능이 떠오르더군요^^


현재 태터데스크를 적용하고 초기화면의 페이지 소스를 보면
<h1><strong>태터데스크</strong> 관리자</h1>
<h1><strong>태터데스크</strong> 메시지</h1>

이렇게 2군데에서 H1 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다지 이 페이지에 대한 적절한 명칭이 아닌것 같네요. H1 태그를 사용자가 입력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면 좋겠네요. 아울러 태터데스크를 적용한 페이지 전체에 걸쳐서 검색엔진 최적화를 할 수 있도록 튜닝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즉, 태터데스크를 적용하면 검색엔진에 잘 노출된다. 라는 이미지를 사용자들에게 심어준다면 더 많은 사용자들이 태터데스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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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떡이떡이 2007/05/13 14: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경우가 있군요. 흠 희안하네요... 태터쪽에서는 어떻게 생각할지 기술적인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군요.

    • BlogIcon Magicboy 2007/05/14 21:00 address edit & delete

      흠.. 아마 .. 읽어들 보시겠죠??ㅣ;;;

  2. BlogIcon Canal 2007/07/24 15: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이런점때문에 사용을 잘못하고 있습니다 제일큰문제는 메타태그가 안되는것이지요
    그로인해서 openID 태그 사용불가능 또한 불편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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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테스트 중간 결과

혼자 이것저것 테스트해서 나름대로 안정화(?) 시킨 모습이 http://blog.magicboy.net 의 이 모습입니다. 현재 대문(?)에만 태터데스크를 적용시켜둔 상황이구요. 어설프게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우수사례로 소개되기까지 했네요 :) ..

암튼 지금까지 진행한 테스트의 중간결과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외형
초기화면을 처음 본 여친님은 .. 아주.. .. 상당한.. 거부반응을 보이더군요..--;
이유인즉슨, 너무 복잡하다는 겁니다. 텍스트가 다닥다닥 붙어서 2단.. 메뉴까지 3단 형태로 보여지는게 정신없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 각 아이템간에 구분선이 없어서 더 정신없게 보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의 자체 추천 블로그에만 fieldset 을 적용시켜 봤습니다. 이전보다는 한결 정리된 느낌을 주더군요.
( 참고로 .. 해당 아이템의 html 편집에서 이 코드를 집어 넣으면 저렇게 됩니다. 색감이 있으신 분들은 색상도 넣고 하면서 조절하시면 될듯..)
<fieldset style="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legend><span><strong>태터데스크 테스트 관련 글들 </strong></span></legend>

.... 원래 있던 내용들..

</fieldset>


사용성
블로그 관리자 입장
일단 관리자 입장에서의 사용성이라 함은 편리하게 블로그의 레이아웃을 변경시키고, 컨텐트의 배치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태터데스크는 아직 한 30% 부족한 느낌입니다. 아이템들을 배치하고 꾸밀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기에 쉽지 않고( 직접 html 과 치환자들을 사용해서 꾸밀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일겁니다. )
배치를 시키고 나서의 디자인이 그렇게 흡족하지는 않습니다.
보다 많은 자유도를 주기 위해서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겠지만, 그만큼 복잡해졌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클릭 몇 번 만으로 전체 분위기나 구성이 확~ 바뀐다고 느낄 정도로 많은 부분을 자동화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고급사용자는 html 직접 편집으로 접근할 수도 있어야 하겠죠.


일반 사용자 입장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성이란 블로그의 가독성이나 효과적인 네비게이션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초기화면에 많은 것들을 배치해서 전체적으로 흝어보기에는 괜찮은데, 세부 컨텐트들을 찾아가기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초기 화면의 본문 내용과 우측의 메뉴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어떤 메뉴를 통해서 찾아가야 할지 망설여 질때가 있습니다. (사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우측 메뉴를 통해서 가거나 본문의 메뉴를 통해서 가거나.. 같은 결과가 나오니.. 괜찮을 꺼다.. 라도 생각하기 쉬운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게 또 다릅니다.. 본문의 메뉴를 통해서 나오는 결과와 우측의 메뉴를 통해서 나오는 결과가 다를꺼라고 인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차라리 메뉴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즉, 초기화면에서는 우측에 메뉴가 아예 안나오게 하고 거기에 들어감직한 것들을 아이템화 해서 초기화면에 사용자가 붙여 넣을 수 있게 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속도
속도면에서.. 그냥 초기화면 로딩시는 괜찮은 듯 한데, 편집화면에서 너무 느립니다. 그리고 로딩이 다 끝나기 전에 메뉴를 누르면 엉뚱한 화면이 뜨곤 하더군요.
보통 화면을 편집할때 아이템을 선택해서 설정이나 편집을 하고, 저장하면 전체 화면이 리프래쉬 되는데, 화면이 다 나오기 전에 또 다른 메뉴를 누를 수 있습니다. 아예 화면 리프래쉬가 끝나고 나서 편집 메뉴가 나오게 하던지, gzip 등을 이용해서 압축전송을 해서 로딩 속도를 향상시키던지 하는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타 건의사항
- 최신글 헤드라인형 아이템을 추가해 주세요
- 아이템 설정이나 편집 화면으로 들어갔을 때 취소하는 버튼이 보이질 않네요. 편집이 낙장불입도 아니고..^^;... X 버튼이나 취소 버튼 을 만들어 주세요~
- 미아찾기 아이템을 추가해주세요

대충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스프링노트에 버그라고 정리했던 사항들은 패치하면서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제대로 확인을 못해서 나중에 저녁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



p.s 태터데스크에 대한 사항들은 스프링노트( http://magicboy.springnote.com/pages/199004 ) 를 통해서 계속 정리작업 중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면 오픈 아이디나 스프링노트 아이디를 적어주시면 편집권한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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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1 13: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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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도 미아찾기 플러그인을 제공하네요

소금이님이 처음 시작했던 태터툴즈 미아 찾기 플러그인이 드디어 티스토리에도 적용되었네요. 그래도 저도 적용을 했습니다.

전반적인 소개는 미아 찾기 캠페인 플러그인 업데이트 안내 를 참고하시고, 자세한 사용법은 http://manual.tistory.com/733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의사항이 있는데, 설정에서 본문의 상단에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했으면 하네요. 본문 아래쪽보다는 아무래도 상단이 노출 빈도나 집중도가 높으니까요..

그리고 태터데스크 아이템에도 이 플러그인을 추가시켰으면 좋겠네요.

부디 이런 노력으로 한 명의 아이라도 엄마, 아빠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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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아 찾기 배너 플러그인 활성화(티스토리에서 미아찾기 배너 다는 방법)

    {달룡이네집} | 2007/05/09 11:02 delete

    얼마전 태터툴즈에 플러그인이 공개된것을 알고 있었는데, 티스토리에도 공개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적용이 되었네요.. 제가 미아 찾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제가 지난 3월초에 영서와 관련된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영서가 올해 부터 동네 유치원에 다니는데 첫날에 영서가 혼자서 유치원 부터 집까지 왔더군요. 나이가 이제 다섯살에 접어들었는데..그날 놀랜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철렁합니다. 정말 큰일 날뻔했지요.. 하여간에... 그 일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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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를 본문에 사용하면?

태터데스크가 업데이트 되면서( 며칠 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

초기화면 뿐만 아니라 각 개별 포스트의 화면에도 태터데스크를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식은 플러그인 설정을 눌러주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태터데스크 적용 방법에서 포스트 상단 or 하단 영역에 아이템이 보여지게 하면 됩니다.

그런데, .. 역시 문제는 저 기능으로 과연 뭘 할 수 있느냐 하는 겁니다.

상단이나 하단에 태터데스크를 위치하게 하면 그 수 많은 아이템들이 포스트의 상단이나 하단에 덕지덕지 붙게 됩니다. 자연히 초기화면 구성할 때와 달리 아이템을 1~2개 정도만 배치하게 될텐데...

공지사항이나 관련된 글을 최 상단이나 하단에 1~2개 보여주는 기능 이외에는 별 .. 쓸만한 용도가 보이질 않습니다. 혹은 최 하단에 광고나 배너 붙이는 정도?
스킨 적용시 변경되는 부분들을 건드리지 않고, 태터 데스크를 적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런식으로 한 것 같은데... 개발자 분들이 들인 노력에 비해서 활용도가 그리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초기화면과 포스트를 보여주는 화면을 이중화해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즉, 태터데스크를 이용해서 초기화면을 꾸미고...또 포스트를 보여주는 화면은 다른 구성으로 꾸밀 수 있게 해주어야 할 겁니다.

이게 필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초기화면에서 컨텐트의 중복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태터데스크에서 배치되는 컨텐트들은 일정부분 메뉴에 있는 글들과 겹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카테고리라거나, 최신글 같은 것들이 가운데 영역에도 나타나고, 메뉴에도 나타나죠.

화면 구성을 초기화면과 포스트 화면으로 나눈다면 포스트 화면에서 등장하는 많은 것들을 아이템화 시켜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최신 트랙백, 댓글, 검색창, 카운터 등등..

그러면 궁극적으로 사용자에게 초기화면을 꾸밀때 더 많은 자유도를 줄 수 있게 됩니다.

[각주:1]


제가 태터데스크에 대해서 적는 글들은 스프링노트를 통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공동 작업을 원하시는 분들은 오픈아이디나 스프링노트아이디를 남겨주세요

  1. 저만 그런건지... 전 초기화면에서 메뉴가 필요없다고 느낍니다. 개별 포스트의 링크로 들어온 사람과 직접 블로그 주소를 통해서 들어온 사람이 필요로 하는 메뉴 구조가 다를텐데 현재는 그냥 똑같이 구성되어 있거든요.  대개의 경우에 개별 포스트 링크로 들어온 사람들은 그 글만 보고 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계상..1분 이내에.. 나가버리죠..-_-;; )
    하지만 블로그 주소로 들어온 사람은 그 블로그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충분히 뒤져볼 의사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어떤 것들을 주로 다루고 있고, 어떤걸 요즘 밀고(?) 있는지 하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보고 싶어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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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kokon 2007/05/09 11: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 블로거 레퍼러를 보면 특정 정보만 보고 그냥 넘어가는 방문자가 대부분이더군요.
    본문 상단에 자신이 강조하고픈 글을 배치하는 것으로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BlogIcon Magicboy 2007/05/10 09:46 address edit & delete

      음..네~ 공지사항 같은건 저 위치에다가 두면 좋을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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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를 통해서 해볼만한 것.

초기화면에 보면 위에서 3번째 즈음에 오늘의 추천 블로그라는 란을 마련했습니다.

태터데스크의 아이템 중에서 포스트 : 섬네일 목록형 을 이용해서 만든 칸입니다.

이게 원래의 용도는 자신의 포스트 중에서 특정 포스트를 올려놓는 건데, 설정을 누르게 되면 안에 있는 링크정보까지도 다 마음대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예 HTML 수준에서 전체를 싹~ 고칠수도 있습니다. ... )


이런 형태의 포맷으로 대문에 붙여볼 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음식 리스트? 지름 리스트? 추천 맛집? ...

물론.. 직접 포스팅을 하고 그 포스트를 저런식으로 걸어두는 것도 괜찮겠죠..^^;
하지만 그냥 .. 정말 간단하게..(미투방식?-_-;) ... 소개만 하고 싶을 때는 저런 방식으로 걸어두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Html 을 직접 입력하는 아이템도 있는데,... 거기에 실험삼아 Google Adsense 를 붙여보니.. 아주 잘 붙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즉, 컨텐츠들을 배치하고, 중간에 Adsense 를 넣는 방식의 초기화면 구성도 가능합니다.




태터데스크에 대한 글들은 http://magicboy.springnote.com/pages/199004 에도 정리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스프링노트 ID 나 OpenID 를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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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공동 문서 편집 제안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트를 하느라 바쁘신 100분들에게 알립니다.^^; .. 지금 이래저래 글들을 흝어보니까 동일한 문제를 서로 다른 글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지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그래서 혹시 태터데스크 베타 테스터분들 중에서 스프링노트를 쓰시는 분이 계신다면 공동으로 문서 작업을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일단 만들어 봤습니다. 이 하나의 페이지에 발견한 버그 등을 간략하게 적고, 자신의 블로그에 상세 설명을 적는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효율이 좋을 것 같은데요.

http://magicboy.springnote.com/pages/199004

스프링노트에서는 편집권한은 전체 공개가 안되는 군요..흠..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에 오픈아이디나 스프링노트 아이디를 적어주시면 초청 날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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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3 0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Magicboy 2007/05/03 08:39 address edit & delete

      넵~ 멋진거 하나 만들어 보자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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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의 편집 프로세스..?--;

태터데스크에 대한 이런 저런 화면 캡쳐는 여러분들이 많이들 하셔서.. 전 그냥 개략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편집 프로세스를 대충 그려보면.. 이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보이시나요?^^;
일단 초기화면에서 태터데스크 설정하기 단계로 들어섰다면... 편집을 다 마치고 첫페이지 적용하기 버튼까지를 눌러야지 반영이 되는 구조입니다. 중간에 다른데로 새버리면.. 저장이 안되죠..^^;;


초기 화면으로 직접 접근하면( 제 블로그의 경우는 http://blog.magicboy.net 이죠. ) 태터데스크에서 설정한 초기 화면이 나옵니다.

물론 개별 포스트의 링크로 직접 접근하면 태터데스크 화면은 나오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던 그 블로그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관리자로 초기화면에 들어오면,  우측 상단에 이런 그림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에서 관리자 모드와 유사한 버튼입니다. 저 버튼을 누르면 초기화면의 디자인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암튼 저걸 누르면 저 버튼이 이렇게 변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버튼들의 각 메뉴들과 좌측 본문에 있는 설정, 화살표 등을 이용해서 화면을 편집합니다.
(직접 Html 코드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