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회사들은 자사의 비전을 보여주기 위한 미래 영상을 제작하곤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제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것 만큼 기술을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것도 없거든요.( 물론 일반인들에게..^^ )


참고로 이런 미래 영상을 제작할 때 막연히 시나리오 작가 마음대로 제작하는게 아니라 자사의 기술 보유 현황과 발전 전망등을 다 고려해서 미래 시점의 기술을 이해하고, 시각화가 가능한 범위와 예산을 고려해서 제작하게 됩니다. (... 몇달 걸립니다 -_-;; )




이 영상은 Apple이 1987년에 예상한 2011년의 모습입니다. 

현재 일부 구현된 기술도 있고, 저 수준을 뛰어넘은 기술도 있고..아직 갈길이 먼 기술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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