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3/04 저도 재미삼아 취향테스트(4)
- 2007/09/19 올라데이(?) 테스트 중(2)
- 2007/06/22 기억력 테스트 게임 입니다^^(2)
- 2007/06/05 가수 싸이의 병역특례 공방..(4)
- 2007/05/09 태터데스크 테스트 중간 결과(1)
댕글댕글파파님의 글 재미 삼아 취향테스트를 보고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 이런 따라쟁이-_- )
지적이고 문학적인 장인의 취향이라네요..ㅋ..
완벽이라.. . . ... 완벽을 찾기는 찾는데.... 게을러서 탈이죠..ㅎㅎ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IDSolution) 가세요~
![]() |
| 지적이고 문학적인 장인의 취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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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가장 지적이고 수준 높은 취향을 가졌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이중적입니다. 당신은 논리적이고 정교한, 치밀하고 계획적인 것들 좋아하면서도, 창작의 자유와 표현의 다양성을 지지합니다. 이성적인 격식(decorum)을 중시하면서도 자유와 열정을 선호하는, 이중적인 완벽주의자라고 하겠습니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20세기 인류가 배출한 가장 독창적인 작가 중 한명. 가난, 냉대, 정치적 핍박, 치명적 뇌손상 등에 불구하고 인간 창의력의 극점에 달했던 인물. 당신의 취향에겐 '영웅'과도 같은 인물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인류 역사상 가장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그리스의 소피스트 시대를 연상케 합니다. 오늘날 '궤변론자'로 폄하되지만, 소피스트들은 국내외 다양한 생각과 사상을 받아들여 민주주의 제도를 구축했고, 표현의 자유와 가치의 다양성을 존중해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수없이 많은 위대한 희곡과 미술 작품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좋아하는 것
저주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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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boy
2008/03/12 11:36
이게..음...약간은 비슷한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딱딱 프로세스가 잡혀서 정형화 되어 있는걸 좋아하는데... 그 틀을 완전히 뒤엎어버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더 좋아합니다..^^;;
그림은 추상화를 더 좋아하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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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 가벼워요.
| 2008/03/12 11:04
저의 영원한 후랜드 'kkommy'님의 블로그에서 재미난 글을 읽었습니다. 과연 나으 취향은 어떤 것일까? 설문조사는 간단하고 결과는 정확합니다. 여기서 냉큼 해보셈. (블로그 담기 버튼은 파폭에선 안되고 IE에서만 되는군요.)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당신에게 뻔한 것, 따라하기, 지루한 것은 죄악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겸사겸사..게임이라도 하나 올려봅니다..^^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제일 나중에 나오는 점을 클릭하시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전..20단계에서 헤매는 중...-_-;;;
(70단계 가는 분도 있다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 4년제 대학만 마치면 정보처리기능사보다 상위의 정보처리기사 까지도 아무나 다 따는 세상에...-_-;;;)
싸이측에서 주장하는 기획과 테스트도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 들어간다라는 말... 네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아는 대부분의 병역특례업체에서는 기획과 테스트를 목적으로 사람을 뽑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대부분 직접 개발이 가능한 인력을 뽑아놓고, 그 사람이 기획도 하고, 개발도 하고, 테스트도 하고, 매뉴얼도 쓰고.. 하는 멀티 플레이를 시키죠...( .. 병특요원들의 울분이 들려오는듯 합니다..-_-;;....어딘가에서는 전화 응대까지 시켰다더군요..--;; )
개발 능력이 전혀 없는 가수 싸이가 정말 저런 업무를 하기 위해서 병역특례업체를 들어갔다면.. 모종의 커넥션에 의해서 특혜를 받았다고 밖에 볼수가 없겠군요.
저 기사에서 이 부분을 읽는 순간 울컥하는 마음이 생겨나서 적어봤습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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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몹
2007/06/07 14:55
Magicboy 회원님의 포스트가 금일 5시에 미디어몹 헤드라인으로 링크됩니다. 익일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암튼 지금까지 진행한 테스트의 중간결과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외형
초기화면을 처음 본 여친님은 .. 아주.. .. 상당한.. 거부반응을 보이더군요..--;
이유인즉슨, 너무 복잡하다는 겁니다. 텍스트가 다닥다닥 붙어서 2단.. 메뉴까지 3단 형태로 보여지는게 정신없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 각 아이템간에 구분선이 없어서 더 정신없게 보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의 자체 추천 블로그에만 fieldset 을 적용시켜 봤습니다. 이전보다는 한결 정리된 느낌을 주더군요.
( 참고로 .. 해당 아이템의 html 편집에서 이 코드를 집어 넣으면 저렇게 됩니다. 색감이 있으신 분들은 색상도 넣고 하면서 조절하시면 될듯..)
.... 원래 있던 내용들..
</fieldset>
사용성
블로그 관리자 입장
일단 관리자 입장에서의 사용성이라 함은 편리하게 블로그의 레이아웃을 변경시키고, 컨텐트의 배치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태터데스크는 아직 한 30% 부족한 느낌입니다. 아이템들을 배치하고 꾸밀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기에 쉽지 않고( 직접 html 과 치환자들을 사용해서 꾸밀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일겁니다. )
배치를 시키고 나서의 디자인이 그렇게 흡족하지는 않습니다.
보다 많은 자유도를 주기 위해서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겠지만, 그만큼 복잡해졌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클릭 몇 번 만으로 전체 분위기나 구성이 확~ 바뀐다고 느낄 정도로 많은 부분을 자동화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고급사용자는 html 직접 편집으로 접근할 수도 있어야 하겠죠.
일반 사용자 입장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성이란 블로그의 가독성이나 효과적인 네비게이션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초기화면에 많은 것들을 배치해서 전체적으로 흝어보기에는 괜찮은데, 세부 컨텐트들을 찾아가기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초기 화면의 본문 내용과 우측의 메뉴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어떤 메뉴를 통해서 찾아가야 할지 망설여 질때가 있습니다. (사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우측 메뉴를 통해서 가거나 본문의 메뉴를 통해서 가거나.. 같은 결과가 나오니.. 괜찮을 꺼다.. 라도 생각하기 쉬운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게 또 다릅니다.. 본문의 메뉴를 통해서 나오는 결과와 우측의 메뉴를 통해서 나오는 결과가 다를꺼라고 인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차라리 메뉴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즉, 초기화면에서는 우측에 메뉴가 아예 안나오게 하고 거기에 들어감직한 것들을 아이템화 해서 초기화면에 사용자가 붙여 넣을 수 있게 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속도
속도면에서.. 그냥 초기화면 로딩시는 괜찮은 듯 한데, 편집화면에서 너무 느립니다. 그리고 로딩이 다 끝나기 전에 메뉴를 누르면 엉뚱한 화면이 뜨곤 하더군요.
보통 화면을 편집할때 아이템을 선택해서 설정이나 편집을 하고, 저장하면 전체 화면이 리프래쉬 되는데, 화면이 다 나오기 전에 또 다른 메뉴를 누를 수 있습니다. 아예 화면 리프래쉬가 끝나고 나서 편집 메뉴가 나오게 하던지, gzip 등을 이용해서 압축전송을 해서 로딩 속도를 향상시키던지 하는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타 건의사항
- 최신글 헤드라인형 아이템을 추가해 주세요
- 아이템 설정이나 편집 화면으로 들어갔을 때 취소하는 버튼이 보이질 않네요. 편집이 낙장불입도 아니고..^^;... X 버튼이나 취소 버튼 을 만들어 주세요~
- 미아찾기 아이템을 추가해주세요
대충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스프링노트에 버그라고 정리했던 사항들은 패치하면서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제대로 확인을 못해서 나중에 저녁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
p.s 태터데스크에 대한 사항들은 스프링노트( http://magicboy.springnote.com/pages/199004 ) 를 통해서 계속 정리작업 중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면 오픈 아이디나 스프링노트 아이디를 적어주시면 편집권한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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