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2)
오즈모 모바일2 삼각대도 필요하다 집 구석에서 방치되고 있던 오즈모 모바일2를 찾아냈다. ...말그대로 너무 방치되다 보니 좀 깨진데도 있고( 강아지가 물었나.. ), 외관도 지저분한데 일단 동작은 하는 듯 하다. 그런데 애를 들고 촬영을 좀 해보니.. 역시 삼각대도 따로 필요하다. 애가 정품인것 같은데, 17,000원이다. 그리고 저 위에 있는 짝퉁(...)은 2,600원이다. 배송비가 2,500원인데... 둘 다 좀 애매하다. 다x소를 가볼까.. 촬영장비는 일단 아이폰11Pro 와 샤오미 액션캠으로 버텨봐야 할 것 같다. 동영상 편집 툴...도 일단은 iMovie와 맥북 프로로 버텨보겠다. 뭔가 헝그리한데 헝그리하지 않은 느낌...
유튜브나 해볼까 언제부턴가 시대에 뒤쳐지고 있다. 즉, 꼰대가 되었다는 소리다. 사람들이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부터 블로그를 했었는데, 그 자료도 다 날아가고... 이제는 '라떼는 말이야~ 블로그로 국내 탑 50위 까지 갔었어' 따위의 소리나 하고 있다. 영상으로 뭔가를 한다는건 상당히 낯설다. 뭔가 턴제 삼국지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실시간 스타크래프트로 넘어가는 기분? 뭐 일단 해보면 감이 오겠지.. 꼰대들의 특징이다. 훗.. 쌓아온 경험이 있으니... 그 경험에 비추어 세상 어떤 일이던 다 이해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현재 가진 장비를 좀 살펴보자. 아이폰11PRO.. 샤오미 액션캠(...휴대폰 사니 경품으로 주더라..) ...그외 삼성 NX10 도 있는데 딱히 이건 도움이 안될 것 같고.. 흠..